■노토마미코 보험 CF
본인 출현


■프로젝트 디바
프로젝트 디바가 엄청나게 재밌는 건에 대해서!!!!!!!!!!!!
간만에 음악 게임 초명작 하나 나왔네요.
이렇게까지 완벽하게 유저 마음(하츠네 미쿠를 알고 있는)을 잘 사로잡는 작품도 드문데 게임 만든 사람이 좀 천재인듯

무엇보다 뭐가 대단하냐면 노트로 '비주얼'을 표현한다는 점이 너무 대단
그저 기호에 불과 했던 노트가 처음으로 영상으로써 매력을 발휘하게 된 순간이 아니련지
기타루맨이나 응원단도 화면 상에 자유롭게 노트가 배치되긴 했지만 프로젝트 디바처럼 영상미를 느낄 수 있게 배치 되진 않았거든요.
근데 이건 춤이나 화면, 누르는 순서에 맞춰서 온화면을 사용한 노트가 엄청 센스 있게 배치 되네요. 감격 감격

그냥 하츠네 미쿠 붐을 이은 캐릭터 게임인줄만 알았더니 이건 음악 게임으로 쳐도 충분히 명작


■사쿠라사쿠라 1년후 애프터중
더블 사쿠라에 비해 더블 소꿉친구편이 좀 파워가 떨어져서 게임 전체적인 인상이 약간 다운 되었는데...
애프터 더블 사쿠라에서 다시 완벽하게 부활...!! ㅋㅋㅋ
아, 미소가 멈추질 않아요. 막 얼굴 근육이 당겨지는게 느껴짐 ㅋㅋㅋㅋ


■취직 했습니다.
야호!!!!!!!!!!!!!!!!!!!!!!!!!!
그동인 취직 못해서 인간이 좀 네거티브 해지고 있었는데 이제야 한숨 놓았네요.


7월 30일자 주간 애니 감상
■KURAU -Phantom Memory- 4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2화 3화)

헉?! 크라우 먼치킨 능력 상실?! ∑( ̄□ ̄;)
아니, 능력이 상실 된지 안 된지는 아직 확실히 나오지 않았지만, 연출로만 봐서는 꼭 능력이 사라진 것만 같군요.
정말로 능력이 사라진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있는지는 다음 화를 봐야 알 수 있을 듯

지금까진 내용이 평행선을 달리는 듯...하면서도 꼭 한화에 하나씩 사고(볼거리, 복선)가 일어나는군요.
덕분에 단편 구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화 한화만으로도 꽤나 보는 재미를 주는 느낌입니다.
전체 2쿨의 구성이니 좀 늘어지는 화가 있을 법도 한데, 아직까진 괜찮은듯

@다른 마을에 가서도 에이전트 일을 하는 것은... 역시 보수 때문?



■마리아님이 보고 있다 -봄- 4화 (오피셜 hp) - 매주 일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화 2화 3화)

아~ 간만에 레즈 백합 분위기 팍팍 내준 화였습니다.
역시 마리미테는 보는 사람 뒤집어지게 만들 정도로 민망한 장면들을 슥슥 넣어줘야 볼 맛이 나네요. <-- 감상 포인트가 이상한 사람

유미의 그 선을 넘어 버릴 것 같은 아슬 아슬함이 참으로 간떨리더군요.
특히 그 부분에서의 유미의 한동작 한동작은 너무나 애처롭고 너무나 여성스러워서 보고만 있어도 코피가 터질 것 같았습니다.
이거 적당한 분위기와 약간의 강제만 있다면, 유미는 바로 저쪽 세계로 넘어가 버릴 듯
(랄까, 이미 머리 속에는 비디오 돌아가고 있음)

그리고 백합 전개도 백합전개지만, 이번 화는 세이와 시마코의 표현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마리미테에서 제대로 속이 깊은 묘사를 해주는 캐릭터는 이 둘뿐일지도?



■두 사람은 프리큐어 25화 (오피셜 hp) - 매주 일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8화 13화 14화 15화 16화 17화 18화 19화 20화 XX화 21화 22화 23화 24화)

피콜로 대마왕 리베에에에에에에에엔지!!!!!!
죽은줄 알았던 놈이 마지막의 마지막에 다시 나타나서 훼방을 놓는군요.

이번 화는 좀 덤덤한 진행이었다고 할까... (호노카가 다양한 표정을 보여준 건 좋았지만)
빛의 정원을 슬쩍 구경하고 빛의 힘을 뽑아내려던 찰나, 피콜로의 습격이 시작되고 딱 끝났습니다.
아무래도 26화와 한묶음으로 상하의 구성인 듯



■엘펜리트 1화 (오피셜 hp) - 매주 일요일 방영 / (과거 로그 코믹스 소개)

신... 신의 강림...
이렇게까지 멋지게 애니화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20분 내내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을 정도...

작품이 작품인 만큼 얼핏 잘못 다루면, 제 2의 애니 간츠 같은 개 쓰레기 작품이 나올 수도 있었는데, 이 작품은 진짜 스탭들을 잘만났군요.
영상, 음향, 각본, 연출등 모든 면에서 베스트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멋지게 애니화 되었습니다.
'엘펜리트'라는 원작을 가지고 표현 할 수 있는 완성도의 극한을 보여줬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요.

다만... 예전 만화책 소개 때도 말했듯이... 그로테스크적 묘사가 굉장히 심한 작품인 만큼 함부로 추천하기는 좀 망설여집니다.
원작의 그로함에 색과 움직임을 더 했기 때문에 특유의 그로 묘사가 특히나 더욱 더 심해졌으니까요.
(일본에서도 이례적으로 방송전에 경고 문구가 들어갔습니다. 그것도 30초 이상)
게다가 이 작품은 단순한 그로가 아니라, '이차원 미소녀를 죽인다'라고 하는 점에 있어서, 어떤 작품보다도 악질적인 그로를 보여주기 때문에
이쪽에 면역이 없으신 분이라면 보지 않는 것을 권해야겠지요.

기분 나빠질 정도로 잔인함, 그러면서 나타내주는 '미소녀 모에'
그로와 모에의 전환에서 작자의 악의적이면서 작위적인 기분 나쁜 코드가 느껴지고, 거기서 생겨나는 '불쾌함'이라는 감정
그 '불쾌함'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없는가가, 이 작품을 즐길 수 있는지 없는지의 결정적인 이유가 되겠지요.
(물론 중간에 기분 나빠서 던진다고 해도 말릴순 없습니다. 이 작품은 그게 '맛'이니까 적응 못하면 다른 작품을 볼 수 밖에...)

1화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이젠 더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
앞으로도 좋은 완성도를 보여주기를 기대 합니다.



■Girls 브라보 3화 (오피셜 hp) - 매주 월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화 2화)

크아아~~ 후지tv의 미친 심의가 너무 너무 아쉬운 화
이렇게나 재밌는 미소녀물을 에로가 편집된 형태로 봐야한다니... 막 울고 싶을 정도.

그 미친 심의를 피해서 교묘하게 에로를 넣어주는 것도 나름대로 재밌긴 하지만, (커피 우유라던지 순간 판치라라던지)
'심의 편집'으로 저하되는 에로도+완성도가 너무 심해서, 교묘한 에로 정도로는 위로꺼리도 안되는 상황
아니, '연기'로 알몸을 가리는건 이해하겠는데, 아예 '컷'을 해 버리는 장면들은 도대체...
모처럼의 좋은 작품인데, 이렇게 엉망이 된 상태로 나오는게 너무 안타깝군요.

뭐, 아무리 수정을 당하고 컷을 당해도 이 작품은 신급이긴 합니다. (신자 발언)
정말 이정도로 마음에 드는 미소녀물은 참 오랜만
미소녀물이란건 이렇게나 즐겁고 재밌는 장르였군요. 유후!!



■주간 애니 감상 관련 로그
7월 23일자 주간 애니 감상
7월 16일자 주간 애니 감상
7월 09일자 주간 애니 감상
7월 02일자 주간 애니 감상
6월 25일자 주간 애니 감상
6월 18일자 주간 애니 감상
6월 11일자 주간 애니 감상
6월 04일자 주간 애니 감상
5월 28일자 주간 애니 감상
5월 21일자 주간 애니 감상
5월 14일자 주간 애니 감상
5월 07일자 주간 애니 감상

by 메이 | 2004/07/31 20:47 | 애니 | 트랙백 | 핑백(3)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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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 이번에는 각화의 코스츔 디자인과 엔딩 일러스트를 유명 작가들이 그리는군요. ■주간 애니 감상 관련 로그 04년 8월 06일자 주간 애니 감상 04년 7월 30일자 주간 애니 감상 04년 7월 23일자 주간 애니 감상 04년 7월 16일자 주간 애니 감상 04년 7월 09일자 주간 애니 감상 04년 7월 02일자 주간 애니 감상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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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005/06/04 프리큐어 맥스 하트 감상*두 사람은 프리큐어 각 화 감상 (1~8화13화14화15화16화17화18화19화20화XX화21화22화23화24화25화26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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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4/08/01 01: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후티오 at 2004/08/01 21:53
브라보의 심의는 정말 짜증나죠. ;;
DVD나오면 꼭 다시봐야 겠습니다.
Commented by Emsorl at 2004/08/02 01:26
엘펜리트 - 오프닝은 지금까지 확인한 것만도 화가 Gustav Klimt의 '충만(아니, fulfillment니까 성취?)', '아델레 블로흐-바우어 초상 I', '여자-친구들'. '마다 프리마베시 초상', '베토벤 벽화', '입맞춤', '여인 3대', '물뱀 I'을 비롯해서 Klimt가 즐겨 쓰던 소재들을 편집, 조합했답니다. 그리고 엔딩은 '다나에'입니다. 이정호(goldfish, http://www.goldfish.pe.kr/ )님이 알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클림트는 살아 있을 때 인정을 받기는 했지만 회화 화풍의 흐름에서 거의 동떨어져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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