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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12월 21일자 주간 애니 감상 - 10월 신작 11편 11화 감상 애니

06년 12월 21일자 주간 애니 감상은 10월 신작의 11화들입니다.
총 11편의 감상입니다.

리스트

금색의 코르다 11화
도키메키 메모리얼 ~Only Love~ 11화
러브돌 ~Lovely Idol~ 11화
데스노트 11화
고스트 헌트 11화
네기마!? 11화
카논 11화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10화
모레의 방향 11화
스모모모모모모 ~지상 최강의 신부~ 11화
기프트 ~eternal rainbow~ 11화
소녀는 언니를 사랑하고 있다 11화

이번 주부터 데스노트는 감상에서 제외 합니다.
원작 마지막 권을 보고 정나미가 떨어졌음



■금색의 코르다 11화 (오피셜 hp) - 매주 일요일 방영


시미즈의 자기 어필부터 시작 되는 콩쿨 그 후의 이야기
저번 화의 저퀼리티가 무색할 정도로 잘 만들어졌네요.

이번 화에서 중요한 건 흑화된 유노키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어필이 없던 캐릭터였는데 여기서 강하게 터트려줬네요,
사실 전부터 조금씩 흑화의 징조를 보이긴 했지만, 이렇게 확실하게 흑화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꽃미남의 입에서 나오는 '너 짜증나'라는 대사는 그야말로 파괴력 발군이었어요. 덜덜덜덜;;;
유노키는 '노력'과 '천재성'에 대해 이상할 정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니, 이번 이야기는 '선천적인 재능'이나 '후천적인 노력'에서 파생되는 메시지가 나올 것 같군요.

지금까지 남성 관계에 있어서 아무런 트러블이 없었던 히노가 이 흑화 유노키의 악의를 어떻게 대처할지 기대 됩니다.
흑화 유노키는 계속 평탄대로만 걸어온 히노의 연애 인생에 가장 큰 위기라고 해도 될듯

[11화 한줄 감상 : 뭔가 계속 비슷한 전개가 이어지는 금색의 코르다. 흑화 유노키로 이 상황을 극복하라!]

 

■도키메키 메모리얼 ~Only Love~ 11화 (오피셜 hp) - 매주 월요일 방영


애니 도키메모 중에서 가장 좋은 작화를 보여준 11화 (심지어 1화보다 더 좋음)
특히 남자들의 작화가 엄청 탄탄해졌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살짝 수정된 것이 아주 좋은 맛을 내주고 있고요.
다른 여느 애니보다 수많은 캐릭터가 움직이는 작품인만큼 캐릭터 작화가 한번 좋아지면 애니 전체의 인상이 바뀌는군요.
정말 다른건 몰라도 작화 때문에 11화는 소장급

이번 화는 아마미야, 카스가의 뒤를 잇는 세번째 히로인 미나의 이야기
핸드폰 번호를 중심으로 한 미나의 이야기도 좋기는하지만,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의 우리의 치녀(恥女) 수영부 부장이죠.
음탕한 가슴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자신의 가슴을 부끄러워하는 설정은 몇번을 봐도 재밌어요. 헥헥... 저 음탕한 계집 같으니!

이젠 애니 도키메모 특유의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온도차 개그가 자리를 잡은 것을 뛰어넘어 성숙함마저 느껴지네요.
특히 이번 화는 온도차 개그가 제대로 빛을 발했습니다.
미나는 존나 진지한데, 세계관이 그런 미나를 조금도 받아주지 않는게 너무 웃겼어요. 마치 하멜의 바이올린 같은 느낌? (웃음)

@오랜만에 나온 아미미야 전설. 대박 웃었음

[10화 한줄 감상 : 각본은 여전하지만 S급 작화로 모든 것을 커버. 이번 화 작화 정말 좋다!]

 

■러브돌 ~Lovely Idol~ 11화 (오피셜 hp) - 매주 월요일 방영


[지명도가 제로인 러브돌 3기생이 무슨 수로 관객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것인가?]라는 3화도 넘게 고민해온 크나 큰 문제가 해결된 화였습니다.
결국 러브돌 3기생의 힘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잘나가는 인기 그룹인 1기 2기생들이 함께 홍보해줘서 문제를 해결하는군요.
미즈키의 복수 관련 이야기도 허탈하리만큼 쉽게 해결

작품에 존재해온 모든 문제들이 다 해결 되었는데 여전히 기분은 찝찝하네요.
뭔가 좀 더 극적인 방법으로 해결 할 순 없었을까요?
뭐가 이렇게 평범한건지...

@야 이년아!!! 내가 춤추지 말랬잖아!!! (춤도 춤이지만 죽어 있는 눈동자도 대박)

[11화 한줄 감상 : '선배 인기 그룹이 도와줘서 티켓 판매 호조'라니... 쓸데 없는 곳에서만 현실적인 러브돌]

 

■고스트 헌트 11화 (오피셜 hp) - 매주 화요일 방영


드디어 나왔다!!!!!!
통합 11화 만에 나온 번외편 시나리오

고스트 헌트는 심령 현상을 다루는 만큼 내용적인 면은 진지함 그 자체인 작품이지만, 그런 내용에 비해 캐릭터는 꽤 밝고 즐거운 타입들로 이루어져있죠.
이 캐릭터들을 이용해서 그냥 하루 종일 쿵짝 쿵짝 노는 이야기 같은 서비스 시나리오가 나와줬으면 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나르에 대한 대쉬가 과감해져가는 마사코와 그런 마사코를 질투하는 마이
스님x마이, 무녀x신부등 좋은 의미에서 시청자를 배신하는 기묘한 커플 라인 (당연히 스님x무녀, 마이x신부 일줄 알았음)
귀신에 씌여서 맛이 간 마사코와 말도 안되는 연약한 정신의 귀신 등등...
지금까지 10화를 함께 달려온 시청자로써 이번 화의 친근감이 넘치는 전개는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매우 좋았어요.

@개그를 진행하면서도 메인 시나리오에 대한 복선을 깔아두는 것을 잊지 않는 착실한 면도 고스트 헌트 다워서 굿

[11화 한줄 감상 : 계속 이런 이야기만 했으면 좋겠다.]

 

■네기마!? 11화 (오피셜 hp) - 매주 수요일 방영


계속해서 이어지는 흑장미 남작 이야기

감상을 쓰려고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이번 화는 별 내용도 없는데 볼 때는 왜 이렇게 재밌을까요.
뭐, 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내용이 없어도 그저 화면의 편집과 특유의 개그만으로도 충분히 먹히는 작품이라는 뜻이겠지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우하우하 웃으면서 봤습니다.

이번 화 가계약 타킷은 하루나와 유에
유에는 원작에서 워낙 극적으로 가계약을 한지라 [설마 애니에선 이렇게 지조없이 가계약하는건가!?] 하고 걱정했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번 화에선 가계약을 하지 않고 한번 튕겨주는군요.
하루나는 뭐... 원작에서도 '잘먹겠습니다!'하고 네기에게 먼저 다가와 키스를 하는 여자인만큼, 무리 없이 성공

@마지막 장면에서 정말 배터지게 웃었음
이거야말로 네기마!? 개그 스타일의 진수

@이번 화는 계약 발동씬이 아주 끝장납니다.
에반 젤린이 젓가락을 입으로 떼어내는 씬도 굿

[11화 한줄 감상 : 내용은 없지만 장면이 있는 애니메이션. 이 작품은 업계 최고의 센스라고 단언 할 수 있다.]

 

■카논 11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저번 화의 마코토편을 왜 그렇게 감정을 자제하면서 만들었나... 싶었더니 이번 화에 답이 있군요.
원작에서는 그냥 마코토 시나리오 하나만을 즐기면 끝이지만, 애니는 마코토 시나리오를 포함해서 5명의 시나리오를 전부 돌아야하죠.
그런 와중에 격한 감정 묘사로 마코토 시나리오를 그려낸다면, 다음 날부터 시작된 유이치의 학교 생활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는건 당연지사
('그렇게까지 슬퍼 했는데 하루만에 털어 버리는건 인간적으로 이상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게 되겠죠.)

하지만 마코토 시나리오를 감정을 자제하면서 만든 탓에 마코토가 사라진 뒤에 유이치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학교에 가도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저번 화는 마코토 하나만을 두고보면 약간 아쉬움이 남는 화이기도 했지만, 전체를 구성하는 일부로 보자면 이 이상이 없을 정도로 참 잘 만들어 졌다는 것을 세삼 알게 되는군요.

마코토 시나리오가 끝나고 뒤를 잇는 것은 마이의 시나리오
마이편 원작은 노벨 게임이라는 장르 특성상 상상에 의존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무도회, 마물과의 전투등) 그것들을 다 어떻게 재현하려는지 궁금하네요.
5명의 시나리오중에서 가장 동적인 장면이 많이 들어가는 이야기이니 퀼리티 여부에 따라서는 애니 카논중에서 가장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은 이야기가 될 것 같군요. 기대하겠습니다.

@이번 화는 식도락 화? 음식 먹는 장면이 한 두 장면이 아니네

[11화 한줄 감상 :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는 계속 된다. 자연스러운 연결]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10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흑의 기사단을 이용해서 여론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인 를르슈
여기저기 스폰서에서 나이트메어를 지원 받으면서 점점 덩치를 불려 나가는군요.

이번 화는 드디어 2회째의 를르슈vs코네리아
새로 나온 주력 나이트메어 홍련의 디자인. 그리고 그 홍련의 파일럿인 카렌의 에로틱한 탑승 자세와 카메라 구도도 인상적이었지만,
이번 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오렌지경의 열연이었죠.

[오....오오오오오오오 오렌지라고?!]부터 시작되는 수많은 명대사와 명장면을 뿌려준 오렌지경
게다가 제작진도 오렌지경의 팬이 많다는 것을 의식했는지, 오렌지경에게 아슬아슬할 정도의 죽음의 위기를 겪게 해줌으로서 시청자의 희노애락을 마음껏 조종하더군요.
백이면 백. 그 장면을 보는 사람들은 [죽으면 안돼염 오렌지!!! 으아아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 하고 외쳤을듯 (물론 저도)

[10화 한줄 감상 : 오오오오오오오 오렌지라고?!]

 

■모레의 방향 11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테츠마사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카라다.
당연히 테츠마사는 그 사실을 믿어주지 않고...
한편 히로는 지금까지의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결국 쇼코와 함께 카라다를 찾으러 가면서 이번 화 끝

사실 이 내용은 저번 화에서 나왔어야 들어 맞는데 말이죠.
테츠마사와 카라다의 이야기로 들어오면서 전개가 정말 환장할 정도로 루즈하네요.
초중반에 쇼코의 이야기가 진행 될때는 나름대로 기분마저 좋아질 정도의 적당한 한가로움이 있었는데,
요즘 모레의 방향은 한가로움을 넘어서서 답답함이 느껴질 정도 입니다.

게다가 다음 화가 마지막 화??
아직 아무것도 해결 된게 없는데 끝이라니... 이 상태에서 제대로 끝낼수나 있을까요.
전 지금 불안합니다. 너무나도 불안합니다...

[11화 한줄 감상 : 설마 '작화만 이쁜 작품'으로 끝나는건 아니겠지? 마지막 화에서 잘 정리해주길 기대]

 

■스모모모모모모 ~지상 최강의 신부~ 11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말가면 이야기 세번째

입으면 강해진다는 미친 디자인의 도복도 웃겼는데, 그 도복을 입는 부위가 적으면 적을수록 강해진다는 설정까지 추가 되니 이건 더 이상 미쳤다는 말로도 설명이 불가능하군요.
수치심에 몸을 부들 부들 떨면서도 이누즈카를 지키기 위해 한꺼풀 한꺼풀 벗는 말가면
결국 최대 파워를 발휘하기 위해 안경까지 벗어 던지는 말가면의 모습은 뭔가 비장함(...)마저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안경까지 벗어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정체가 발각되지 않은건 좀 안일한 전개였달까... 지금까지의 관계에 그대로 머무른건 좀 실망

그나저나 생각보다 말가면 이야기가 별로 재미가 없었네요.
원작은 그림이 워낙 에로틱해서 한꺼풀 한꺼풀 벗어 제끼는 말가면 이야기가 재밌었을지 몰라도,
애니의 개그풍 그림체에서 스트립 쇼를 봐봤자 재미도 뭐도 없어요.
이로하 등장 같은 건 애니쪽이 압도적으로 재밌었는데, 말가면 등장은 원작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은 기분

애니 스모모는 그냥 에로 노선은 포기하고, 개그 노선으로 가는게 좋을듯
살색이 화면 가득히 채워도 별로 야하다는 생각이 안드니 이거 참;;

아~~~ 빨리 모모코나 보여줘!!!

[11화 한줄 감상 : 말가면 이야기에 3화나 분배한건 실패. 애니 스모모에 시각적 에로는 어울리지 않다.]

 

■기프트 ~eternal rainbow ~ 11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아... 이런 식인가

흑화 키리노 이야기는 점점 기대를 벗어난 순한 이야기가 되고 있군요.
리코의 추억을 전부 빼앗음으로써 리코가 가지고 있던 괴로움이나 진심마저 알게 되버린 키리노
결국 '힘들어 했던 것은 나뿐만이 아니였구나...' 라고 반성을 하며 점점 흑화가 풀려가고 있습니다.
이 전개도 나쁜건 아니지만 (아니, 오히려 굉장히 능숙한 전개)
솔직히 시청자들이 기대하고 있던건 흑화 키리노가 갈때까지 가는 모습이었죠. 이 전개는 좀 아쉽네요.

이번 화는 흑화 키리노 이야기보다는 하루히코의 어머니와 기프트가 생겨나게 된 배경에 대한 이야기
하루히코가 왜 그렇게 기프트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었는지, 그리고 기프트의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 말해주는 깊은 이야기였습니다.
이런 설정을 바탕으로 깔고서 진행하니까, 기프트를 지우려는 하루히코의 행동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이겠죠.

다음은 마지막 화 입니다.
키리노와의 인연과 리코와의 추억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사라지지 않는 무지개
모든 관계의 마무리가 어떻게 지어질지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다음 화도 기대

 [11화 한줄 감상 : 기대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 하지만 머리 한구석에서는 이렇게 될 것을 예상하고 있었을지도]

 

■소녀는 언니를 사랑하고 있다 11화 (오피셜 hp) - 매주 토요일 방영


우와아아... 이거 왜 이렇게 좋죠. 왜 이렇게 좋은 이야기이죠. ㅠㅠ

처음에 보인 말도 안되는 천박한 설정에서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이렇게까지나 순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낼 줄이야...
마리야가 미즈호를 남자로 의식하면서 점점 사랑에 빠져가는 묘사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마리야는 첫인상이 영락없는 서브 캐릭터였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주역을 꿰찰줄은 몰랐네요.
10화를 볼때만 해도 미즈호는 타카코랑 이루어졌으면 했는데, 이제는 마리야도 포기 할 수 없게 되버렸어요. ㅠㅠ

게다가 마지막에는 드디어 정체가 드러나 버렸네요. 그것도 타카코에게!!!!!
여기서 화를 끝내 버리다니... 1주일 어떻게 기다려!!!!

@아니, 근데 가슴만 보고 남잔지 여잔지 어떻게 파악하나
무지무지 가슴이 작은 여자 일수도 있지 않나? 가슴 작은게 컴플렉스라서 대형 뽕을 넣고 다닐수도 있는거지... -_-;;

[11화 한줄 감상 : 미즈호는 가슴이 작은 여자입니다.]


■이번 주 최고의 화
1위 - 고스트 헌트 11화 / 시청자들이 바라고 있었던 내용을 그대로 그려낸 이야기. 이런 내용이 좀더 많이 나오기를
2위 - 네기마 11화 / [그거 아십니까? 사실 하마는 초식 동물이 아니라 육식 동물이랍니다.] <-- 진짜냐?!
3위 - 코드기어스 10화 / 오렌지경은 우리들의 기대를 배신하지 않았다. 오렌지!! 오렌지!!

■이번 주 최고의 명장면

1위 - [코드기어스 11화] 오오오오오오 오렌지!?
노렸다고 밖에 할수 없는 이상적인 명장면
이런 매력적인 미끼를 던져 줬으면 낚여주는 것이 예의

2위 - [네기마?! 11화] 노도카 계약 발동 장면
재탕 삼탕 할만도 한데, 완전 새로 그린 계약 발동씬
처음엔 그 정성에 놀랐고 두번짼 그 퀼리티에 놀랐다.

3위 - [도키메키 메모리얼 11화] 미나를 감싸주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선 치녀. 하지만 반대로 카메라에게 격렬히 촬영 당함
너 이런거 즐기는거 아냐!? 이 치녀 같으니!! 헉헉!!!

■다음 주면 끝나는 애니들
모레의 방향, 기프트, (아마)오토보쿠

 

■10월 애니 감상 관련 로그
06년 12월 14일자 (10월 신작 12개 작품의 10화)
06년 12월 07일자 (10월 신작 12개 작품의 9화)
06년 11월 30일자 (10월 신작 12개 작품의 8화)
06년 11월 23일자 (10월 신작 12개 작품의 7화)
06년 11월 16일자 (10월 신작 12개 작품의 6화)
06년 11월 09일자 (10월 신작 12개 작품의 5화)
06년 11월 02일자 (10월 신작 12개 작품의 4화, 워킹맨 3화)
06년 10월 26일자 (10월 신작 12개 작품의 3화, 워킹맨 2화)
06년 10월 19일자 (10월 신작 14개 작품의 2화, 워킹맨 1화)
06년 10월 12일자 (10월 신작 금색의 코르다,갤럭시 엔제룽,도키메키 메모리얼,러브돌,데스노트,고스트 헌트,네기마!?,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카논,코드기어스,모레의 방향,스모모모모모모,기프트,소녀는 언니를 사랑하고 있다 까지 14개 작품의 1화)
10월 신작 첫인상, 오프닝, 엔딩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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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요르다 2006/12/21 14:56 # 답글

    코드기어스는 매화 서비스가 충실해서 좋습니다. 카렌의 홍련 탑승도 그렇지만, 회장님이 그 짧은 치마를 입고 책상에 걸터앉아 양쪽 다리를 번갈아 올렸다 내렸다... 코피 뿜겠어요 정말.

    다음화는 역시 코넬리아가 위기에 몰린 순간을 스자크가 구해내서 일약 제국군의 영웅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영웅까진 아니어도 코넬리아에게 상당한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가 되지 않으려나. 으음.
  • 아마란스 2006/12/21 15:25 # 답글

    데스노트야 1 부 이후로 재미가 급감.ㅠ_ㅠ
    애니도 슬슬 작붕이 시작되더니 재미도 연출도 조금씩 아쉬운 면모가 많이 드러났습니다.
    "먹는다!" 같은 연출이 계속되었으면 했거늘...

    그나저나 코드 기어스는 정말 괴물. 지금까지 이야기를 전개하면서도 적당하게 풀어주면서도 화려하게 터트리는 맛도 괜찮은...현재로는 작붕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오렌지경의 경우는 작화가 더 좋아진듯한 느낌. (...인기에 편승하는건가.)

    반면 곤조가 만든 레드가든과 펌프킨 시저스.oTL
    곤조는 적자를 못 면하겠군요. 헤유.
  • R모 2006/12/21 17:23 # 삭제 답글

    미즈호는 여름에 가슴선 드러나는 수영복도 입고 다녔잖습니까... 증거물인 사진을 타카코가 갖고 있는데! --;
  • 버서커거북이 2006/12/21 17:40 # 삭제 답글

    앗..데스노트는 빠져버렸네요 'ㅂ';

    그건 그렇고 스모모모는 정말; 보기가 민망했습니다;
    야애니도 아무렇지도 않게 보는데 이건 보면서 왜 이리 민망한지 (...)
  • jaffy 2006/12/21 19:42 # 답글

    금색의 코르다
    첫 화를 보면서 [저녀석은 최종보스다!!!]라고 생각한 녀석이 너무 일찍 흑화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아무리 봐도 첫 번째 캡쳐화상의 인체비례는... 아무리 클램프의 입김이 들어있는 작품이라고 해도 저건 좀... (님아 매너염~~~을 외칠 수 밖에 없는 저 다리길이... =_=;;;)

    기프트 ~eternal rainbow ~
    수많은 팬들이 기대했던 기프트데이즈(... =_=;;;)가 무산되어버린, 기프트데이즈를 기대했던 팬들에게 배신감을 한아름 안겨주었다고 밖에 달리 할 말이... =_=;;;
  • 후티오 2006/12/22 04:10 # 삭제 답글

    스모모모 보면서.. .. 보는사람이 더 민망하던.. ;;
  • 미하루친구 2006/12/22 22:18 # 삭제 답글

    러브돌의 야 이년아!!! 내가 춤추지 말랬잖아!!! (춤도 춤이지만 죽어 있는 눈동자도 대박)에서 쓰러짐
    너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맛에 리뷰 본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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