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 그래도 내일은 온다.
으헝헝어어어어허엏어헝


왜 내 주위에는 슈타인즈 게이트를 해본 사람이 이렇게 없나요.
엑박 가진 사람들 뭐하나염. 빨리 슈타인즈 게이트 안하고

■우미네코 3장중

로자의 이 표정을 볼 때마다 왠지 웃음이 멈추지 않음 ㅋㅋㅋ
자기 딸은 졸라 패지만 언니 오빠에게는 고개를 들지 못하는 로자귀여워로자!! ㅋㅋㅋ

■읽어줬으면 하는 포스팅 픽업
2009/10/10   명대사 명장면 4.5회 - 케이온! 12화
2009/09/20   러브 플러스를 좀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 방법


07년 3월 29일자 주간 애니 감상



드디어 창고 미사용(빈손으로 시작) 테이블 마운틴 클리어를 달성한 풍래인 메이라고 합니다.
창고 미사용 클리어를 해도 '전멸의 두루마기를 백지 두루마기에 쓰기 가능' 말고는 딱히 보상이 없는게 아쉽긴 합니다만...
풍래인의 길이란게 뭐 그런거겠죠.

 

07년 3월 29일자 주간 애니 감상은 1월 신작 5편과 10월 구작 3편
총 8편의 감상입니다.

■이번 주 1월 애니 감상 리스트
세인트 옥토버 11화
셔플! 메모리즈 11화
학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11화
히다마리 스케치 11화
월면 토끼 병기 미나 11화 (완)

■이번 주 10월 애니 감상 리스트
금색의 코르다 24화
네기마!? 25화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22화



■세인트 옥토버 11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잠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토노, 나츠키, 미사키의 성우들이 자기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하고 춤을 추며 오프닝을 부르는 게 이번 화 엔딩 ㅋㅋㅋㅋ 크하 ㅋㅋㅋㅋ
이건 전에 무슨 복선이나 징조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완전 게릴라식 기습 영상이네요.
도대체 스탭들이 무슨 생각으로 이걸 넣었는진 모르겠지만, 시청자를 패닉 상태로 만드려는 것이라면, 아주 대성공 했습니다. ㅋㅋㅋㅋ
아, 이놈들 ㅋㅋㅋ 제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대단한 놈들이에요. ㅋㅋㅋㅋ 제작진 짱짱짱 ㅋㅋㅋ

이번 화는 유안을 의심하고 경계하는 요슈아의 이야기와 소피아와의 대결 1탄
슬슬 작품의 중심으로 접근하려고 하는지, 커다란 사건이 두개나 진행 되는군요.
유안쪽은 그렇다 치더라고, 소피아와의 대결이 제대로 결판이 났다는게 의외라면 의외였습니다.
작품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는 귀여운 악역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금방 퇴장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료헤이 언급도 조금
코토노는 료헤이에게 별 감정이 없지만, 그건 료헤이도 마찬가지 인듯
코토노가 자신의 적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나올 줄 알았더니, 오히려 정반대로 '흐흐 잘 됐다. 내가 널 때려눕혀주겠어!'라는 반응이라니 ㅋ
게다가 히로인이 위기에 처해도 너무나 당연스럽게 조금도 안도와주고 ㅋㅋㅋ
료헤이와 코토노가 대결을 벌일 날이 기대 됩니다. 니들 한번 박터지게 싸워봐라 ㅋㅋ

[한줄 감상 : 본편이 다 잊혀질 정도로 쇼킹한 엔딩. 게다가 카메라 앵글이 로우 앵글이라서 묘하게 야하다. ㅋ]

 

■셔플! 메모리즈 11화 (오피셜 hp) - 매주 일요일 방영


프리무라 후편...을 가장한 프리무라 시점에서 본 카에데 후편 이야기

이거 편집이 진짜 재밌네요.
카에데 후편에서는 의도적으로 정보(비어 있는 냄비, 프리무라에게 차갑게 대하는 카에데, 아사의 사진에 매직칠등)를 감춰서
마치 카에데는 착한 여자이고 린만이 나쁜 놈이고, 카에데는 그저 당하기만 하는 비극의 히로인 같은 느낌을 줬었는데,
제 3자 입장인 프리무라의 눈에 비친 카에데는 그리 좋기만 한 이미지는 아니로군요.

'비어 있는 냄비'
카에데의 광기를 대표하는 이 유명한 장면이 왜 카에데 후편에서 안나온가 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을 줄이야...
이 소도구 하나의 차이로 카에데의 이미지와 화의 지향점이 완전히 변하는군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비극의 사랑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었던 카에데 후편에서 '비어 있는 냄비'가 나오지 않은건 당연지사
감독의 능숙한 편집 실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하나의 내용을 시점을 달리해서 의도적으로 정보를 감추고, 한쪽에서만 보여준다는 점이, 마치 '쓰르라미 울 적에'의 문제와 해답편의 관계와 비슷한 느낌을 주네요.
카에데편만 보면, 카에데의 사랑 이야기는 비극의 히로인이 겪는 슬픈 사랑 이야기이지만,
프리무라편을 보면, 카에데의 사랑 이야기는 질투에 미친 여자의 집착이 불러 일으킨 어긋난 사랑이로군요.
같은 이야기를 편집만으로 이렇게나 다른 느낌으로 비춰줄 수 있다니... 이건 정말 대단하네요.
지금까지의 다른 화의 편집도 굉장히 능숙 했지만, 카에데 후편과 프리무라 후편의 편집과 그 연관성은 그중에서도 제일이었습니다.

카에데 후편의 뒤를 잇는 이야기도 나와서, 뒷맛이 나쁜 카에데 후편의 결말을 여기에서 상큼하게 마무리 지어주는 것도 굿
린에게 차인 여자들은 다 자기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성장 해나가는데, 유일하게 나오지 않은 카에데의 성장은 여기에서 나오는군요.
셔플을 보면서 생긴 어둡고 불편한 감정들이 싹 사라지는 좋은 마무리였습니다.

[한줄 감상 : 셔플 메모리즈의 존재 의의격인 화. 편집의 미학이 여기서 빛을 발한다.]

 

■학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 11화 (오피셜 hp) - 매주 일요일 방영


으~음... 대망의 학원제 실행 화인데도, 왠지 솔직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기가 힘드네요.
따지고 보면 딱히 나쁘거나 잘못된 것도 아닌데, 자꾸 눈에 밟인다고 할까...

이번 화 움직임이 너무 기분 나쁜거 같지 않아요?
원래 이 작품 자체가 동화를 좀 쓸데 없이 남발하는 스타일이긴 했지만, 이번 화는 그게 정도를 넘어선 느낌
화려하고 멋지기 보다는, 기분 나쁜 연체 동물 집단처럼 보이는 건, 분명 제 마음이 삐뚤어졌기 때문이겠지요.

어쨌거나 이렇게 마나비 스트레이트도 이야기의 절정을 넘어섰군요.
이번 화에서 인상적인 것은 '학원제 자체가 대단한게 아니라, 그걸 실행하는 소녀들의 의지가 대단' 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9화에서부터 이어오는 '결과가 아닌 과정의 중요함'을 말해주는 좋은 이야기였지요.

......에구... 솔직히 말하자면, 뭔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이거 엄청 작위적이고 뻔한 작품이 되었네요.
영상 연출도 돈만 많이 썼을 뿐이지 기본적인 센스가 결여 되어 있고,
각본과 메시지도 제대로 테마를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영 흐리멍텅하게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라는 식으로 나가는게...

이건 뭐 10화와 11화의 흐름은 미묘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군요.
마지막 마무리를 기대해봅니다.

[한줄 감상 : 많이 움직인다고 좋은 영상이 되는 건 아니다. 그 이전에 센스부터 기르자]

 

■히다마리 스케치 11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으아 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
완전 신개념의 모에 등장. 그 이름은 멀미 모에 ㅋㅋㅋㅋ

'멀미하기 쉬운 체질'을 이렇게 비추니까, 나름 귀여운 맛이 있네요.
겉모습도 하는 짓도 귀여운 유노가 멀미하기 쉬운 체질이라는 건, 예상 범위였으니까 그렇다 치고,
요시노야 선생이 멀미하기 쉬운 체질이라는게 굿 ㅋ

저 역시 1인칭 3D게임을 5분도 못할 정도로 멀미하기 쉬운 체질이라서,
이번 화는 공감과 모에가 함께 뒤섞여서 엄청 재밌었습니다. 멀미 모에 최고

[한줄 감상 : 멀미 하기 쉬운 체질 = 고집이 센 사람이라는 과학적 결과가 ㅋ ]

 

■월면 토끼 병기 미나 11화 (완)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우오오오오오오오오?! 뜨, 뜨겁다!!! 미나는 지금 불타오르고 있다!!!

솔직히 저번 화의 텐션이 너무 낮아서, 그냥 적당히 사건 해결하고 흐지부지 마무리를 지우며 끝낼 줄 알았는데, 완전 예상 밖이었습니다.
전개도 극적인데다 돌발적이어서, 엄청나게 뜨거웠고, 작화와 동화 레벨은 작품 사상 최고조를 기록 했었지요.
작품 전체를 통해서 강조하고 있었던 [선택하지 말고, 모든 것을 다 가져라]라고 하는, 작가만의 개성있는 메시지도 확실하게 부각 되었고요.

원래부터 안정된 퀼리티를 가진 작품이었지만, 이 마지막 화는 정말 좋네요.
전혀 마지막 화가 안될 것 같은 상황에서도, 이렇게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를 내줄줄이야... 감탄스럽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장난식으로 기획 되었다고 밖에 할 수 없는 단발성 작품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이렇게까지 뚜렷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성을 가진 작품으로 완성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원래는 ova로 구성 된 작품이었지만, 갑자기 tva로 노선을 변경한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해요.
이렇게나 멋진 월드를 만들어 놓고, 꼴랑 ova 몇편으로 끝내기에는 스탭들도 아쉬운게 아니였을까요.

영상 레벨은 물론 각본까지 흠 잡을 곳 없이 꾸며진 매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톡톡 튀는 자극적인 맛은 없지만, 안정적 완성도로 인해 안심하고 볼 수 있는 애니였어요.

베스트는 3화, 11화
마음에 든 캐릭터는 무츠무네, 노토 아나운서입니다.

@오오츠키 미나의 변신씬은 필견

[한줄 감상 : 일본 애니메이션 질의 상향 평준화를 느낄 수 있는 작품]

 

■금색의 코르다 24화 (오피셜 hp) - 매주 일요일 방영


뜨아... 이 텐션은 좀...
남성진들이 자기 안에서 나름대로의 답을 찾아내고, 한명씩 한명씩 마음의 짐을 떨쳐내는 것을 저번 화부터 조금씩 보여주고는 있는데...
텐션이 워낙 낮아서, 얘내들이 정말로 그걸로 마음이 홀가분 해진건지 아닌지 좀 애매모호 하네요.

뭐랄까, 이야기 구성 자체가 에필로그를 보는거 같아요.
마치 마지막 셀렉션이 끝난 후에 관계의 뒷 마무리를 하는 듯한 모습이랄까...
이런 이야기는 마지막 셀렉션을 한화 땡겨서 방영 한 후에 에필로그 겸으로 넣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이제와서 세삼스럽게 히노의 악보 운운하는 이야기가 나온 것도 그렇고... 각본이 한없이 지루해집니다.

어쨌거나 다음 화는 마지막 화
히노의 각성 이후로 이야기가 자꾸 늘어지는데, 마지막 만큼은 잘해주기를

[한줄 감상 : 히노의 각성과 마지막 셀렉션 사이가 너무 길다. 딱 1화로 압축 했으면 좋았을 것을...]

 

■네기마!? 25화 (오피셜 hp) - 매주 수요일 방영


아.............................. 이건.................. 으으으으음...............

도대체 뭐라고 해야할지......
왜 10편은 더 해먹은 '네기마!? 특유의 바보 같은 일상' 이야기가 지금 여기서 또 나오는 걸까요.(게다가 예전에 비해 퀼리티도 낮고)

저번 화에서 나쁜놈 다 물리치고 이야기 끝난거 아니였나요.
이제 슬슬 결론도 내주고 마무리 지어야하는거 아니에요?

[한줄 감상 : 마지막의 마지막에 이건 도대체... 이 감독은 고도의 네기마까인가?]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22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누구나 다 경악을 금치 못한 화제의 22화

이번 화는 전재 자체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좋았는데, 제작진들이 를르슈를 너무 아끼는 바람에 구멍이 너무 많이 보이는게 옥의티
'우연으로 어쩌다보니'라는 식의 전개로 끌고 나가기에는 너무나 스케일이 큰 '실수'네요.
이런건 실수로 처리하기 보다는, 좀 더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방법으로 처리 했으면 훨씬 멋진 전개가 되었을텐데,
차마 제작진이 를르슈를 극악 무도 악인으로 만들지는 못했는지, (작품보다 캐릭터를 우선한 결과인듯)
이런 어처구나 없는 '실수'를 가장해서 일이 벌어지는군요.

아니, 실수라고 해도, 좀 더 말이 되는 실수가 있지 않았을까요?
이건 뭐 너무 우연과 우연이 겹친 말도 안되는 실수라서, 그 부분이 조금 납득이 안가네요.
(그 착한 를르슈가 '일본인을 죽여라'라는 말을 농담으로라도 했을까? 싶기도 하고)

게다가 를르슈가 유피에게 설득 당한 부분도 에러
를르슈의 반역의 의지가 이것밖에 안되었단 말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나 간단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피가 나나리 언급을 조금하니까, 바로 고개 숙이고 깨갱거리며 니가 옮다고 말하는 를르슈...
이런걸 보고 있으면 이젠 나나리는 를르슈에게 있어서 장해 밖에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나나리가 죽는 날이 를르슈가 진정한 반역의 의지를 세우는 날이 될 듯 하군요.
지금의 를르슈는 너무 의지가 약해요. 디트하르트 같은 애가 나서서 나나리의 목을 따야 할듯

그리고 영원히 기어스가 풀리지 않는 를르슈. 전에 나온 마오 이야기는 이걸 위한 복선이었군요.
이제 제대로 된 생활을 영위 할 수 없을텐데, 학원 생활 같은건 어떻게 묘사하려나요?
설마 다음 화에 가서 [음, 기어스가 가라 앉았다. 1주일에 하루는 제어 할 수 없지만 6일은 안전하군]이라던지,
[기어스 제어용 콘텍트 렌즈가 있다]같은 개 지랄병 같은 전개가 되는건 아니겠지요.
여기서 다시 기어스를 제어 할 수 있게 되면, 이번 화는 낚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번 화 전개의 의외성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이 너무나 의외이고 충격적인 영상이 자잘한 불만이나 전개의 모순을 다 눌러버릴 정도로 강력한 것도 사실이었고요.

저는 어쩌다보니 미리 핵심 전개를 알고 있어서, 그리 충격을 받진 않았지만, (쌍쌍바 같은 까발리기 글들에 당했음 ㅋ)
미리 알고 있음에도 섬찟하게 만들 정도로 영상의 힘이 대단한 화였습니다.
지금까지 '살인'이나 '피' 같은게 거의 나오지 않은 작품인 만큼, 이번 화의 피범벅 참살극이 쇼킹하게 와닿았어요,

앞으로 이런 식으로 시청자를 몇번이나 놀라게 해 줄까요?
이건 생각만해도 즐거워지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1기. 이런 대박 사건 한번만 더 화끈하게 터트려주길!

@샤리는 여전히 나오는 분량 만큼 작품을 산업 폐기물로 만들고 있는중
@교토 공주 목소리가?! 사토코!!! 사토코!!! 니니!! 니니!!! (+∀+)

[한줄 감상 : 유저 사이의 화제성, 영상의 표현력, 내용의 돌발성. 그 모든 부분에서 전설이 될 화.]


2007/03/22   07년 3월 22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3/15   07년 3월 15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3/08   07년 3월 08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3/02   07년 3월 02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2/22   07년 2월 22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2/15   07년 2월 15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2/08   07년 2월 8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2/01   07년 2월 1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1/25   07년 1월 25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1/18   07년 1월 18일자 주간 애니 감상
by 메이 | 2007/03/29 10:22 | 애니 | 트랙백 | 핑백(3) | 덧글(8)
Linked at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07.. at 2007/07/05 10:29

... 좋은 작품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한줄 감상 : 뭐라뭐라 해도 결국엔 좋은 작품이었다. 욕이던 칭찬이던 다 관심의 표현]2007/03/29 07년 3월 29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3/22 07년 3월 22일자 주간 애니 감상2007/03/15 07년 3월 15일자 주간 애니 감상2007/03/08 &n ... more

Linked at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금색.. at 2007/08/02 04:50

... ■엔딩 테마 : CRESCENDO -각화 감상- 07년 4월 5일자 주간 애니 감상 - 25화 2007/03/29 07년 3월 29일자 주간 애니 감상 - 24화 2007/03/22 07년 3월 22일자 주간 애니 감상 - 23화 2007/03/15 07년 3월 15일자 주간 애니 ... more

Linked at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07.. at 2008/01/09 12:57

... 전개로 고고고]2007/04/05 07년 4월 5일자 주간 애니 감상 (1월 신작 감상 종료) 2007/03/29 07년 3월 29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3/22 07년 3월 22일자 주간 애니 감상 2007/03/15 07년 3월 ... more

Commented by dureup at 2007/03/29 11:46
마나비 11화를 보면서 '뭔가 이상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었는데(특히 밴드 연출부분이)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뭔가 짜증나서 대충 넘겨서 봤습니다.;;

코드기어스는 유피와 를르슈의 대화를 잠깐 보면 제작진이 캐릭터를 강제로 움직이려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억지가 너무 심했습니다. 재미는 있었지만...
Commented by 카뮈 at 2007/03/29 12:23
코드기어스만....뭐 말이 필요합니까 막장 뭐시기....
Commented by 세이밥 at 2007/03/29 12:25
루루슈가 그런 농담을 왜했냐기보단...
일본인과 브리타니아인의 융합의 마스코트인 유피가
절대로 하지 않을 법한 말을 골라서 한다는게 걸려버린거라고 봐요 =ㅂ=;
Commented by pinch at 2007/03/29 23:44
아마 루루슈가 자신이 행정특구 일본을 백지화시키기 위해 준비했던 계획들이겠지요.
그 중에서 착한 루루슈는 유피에게 가장 해가 안되는 제로를 쏘는 방법을 쓴거고..
근데 그걸 농담으로 말한 거에서 막장 루트 고고싱ㅠ
Commented at 2007/03/30 01: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후티오 at 2007/03/31 00:41
교토 공주 전전화부터 끌리기 시작했는데.. 성우가 .. 덜덜.. 이거 모에로 죽으라는 것인가요;;
Commented by 버서거거북 at 2007/03/31 02:28
니-파- ☆

....

목록중에 이젠 보는 작품이 없네요 ㅠㅁㅠ (...)
Commented by ;;; at 2007/04/26 01:11
제어용 이라기보단 안경있잖아요 그걸쓰고 눈만 마주치지않는다면야 어느정도 커버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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