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서큘레이션 댄스
숨넘어가게 귀여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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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4월 19일자 주간 애니 감상 - 4월 신작 2화 애니

07년 4월 19일자 주간 애니 감상은 4월 신작 10편, 1월 구작 1편
총 11편의 감상입니다.

■4월 애니 감상 리스트
천원돌파 그랜라간 2화
하야테처럼 2화
세토의 신부 2화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 2화
오버 드라이브 2화
오오에도 로켓 2화
소녀 왕국 표류기 2화
로미오x줄리엣 2화
다커 댄 블랙 2화
럭키 스타 2화

■1월 애니 감상 리스트
세인트 옥토버 14화



■천원돌파 그랜라간 2화 (오피셜 hp) - 일요일 오전 방영

캐릭터들 복장부터 시작해서, 움직임이나 배경 미술까지 전부 거칠고 힘이 넘치네요.
이 특유의 자유롭고도 거친 분위기가 참을 수 없이 좋아요. 뭔가 되게 낭만적이지 않아요?

2화도 여전히 미친듯이 달려가는 액션, 그리고 또 액션
아니, 진짜 tva에서 이 퀼리티는 말이 안되는거 아니가염 ㅋㅋ
그저 그림이 깨끗하고, 장수가 많은게 아니라, 독특함과 보는 맛이 제대로 공존하는 액션이라고 할까
화려하면서도 읽기가 쉬운 액션을 가슴이 뻥 뚤릴 정도로 시원 시원하게 질러주는군요.

앞으로 오랫동안 신세질 새로운 마을의 소개도 나왔고,
캐릭터들도 점점 자기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도 좋은 느낌이네요.
특히 카미나는 시몬이 목표로하는 '완성된 인간상'인줄 알았는데, 카미나는 카미나대로 결점과 목표를 안고 있군요.
카미나와 시몬의 성장기는 앞으로도 기대 할 수 있을 듯

[한줄 감상 : 움직이고 움직이고 또 움직인다! 이게 바로 애니메이션의 본질]

 

■하야테처럼! 2화 (오피셜 hp) - 일요일 오전 방영

가난 기믹을 쓰는 작품들은 뭐든지 다 재밌어 ㅋㅋ
이 만화는 딱 왕도를 걷는 것 같으면서도, 잘보면 살짝 삐뚤어져서 걸어가는게 참 마음에 든단 말이에요.

하야테가 메인 히로인인 나기를 전혀 여자로 보지 않는다는 설정부터 너무 웃기지 않아요?
그것도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꼬맹이니까 연애의 대상으로 안보는거에요.
사실 초딩을 여자로 안보는건 당연한 세상의 이치이긴 한데, 왜 이렇게 웃긴지 ㅋㅋ
(그러면서 동년대 아가씨인 마리아를 보면, 울렁울렁 두근두근 하는 하야테)

하야테 특유의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모르게 은근슬쩍 나오는 수많은 패러디들도 잘 나와주고 있고,
애니이기 때문에 쓸 수 있는 개그들도 막 나오는군요. (이거 중요)
특히 cm 언급하는 건 존나 뿜었습니다. 이 대사는 dvd에서도 그대로 남아 있을까요? ㅋㅋ
성우들의 연기 덕분에 개그 템포도 잘살고 아주 보기 좋군요.
이렇게만 만들면 하야테처럼도 좋은 애니화의 예로 남을 수 있을거 같네요.

[한줄 감상 : 노골적이지 않기 때문에 더욱 빛을 발하는 패러디들]

 

■세토의 신부 2화 (오피셜 hp) - 일요일 심야 방영

푸하하하하!!! 우와, 이건 ㅋㅋㅋㅋ
이야~ 이건 계속 보길 잘했네요. 이렇게 재밌어질 줄이야~

에로 있고, 감동 있고, 개그 있고, 그 에로와 감동과 개그가 1분간격으로 미친듯이 뒤바뀌면서 나오는게 엄청 좋네요.
감동적인 장면인가 했더니, 어느새 개그로 바뀌어있고, 개그인가 했더니 묘하게 에로틱한 장면이고 ㅋ
정신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를 즐기다보니 20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군요.

작품상 가장 중요한 위치의 캐릭터인 세토가 점점 좋은 맛을 내주고 있는 게 참 다행입니다.
모든 일을 진지하게 대하는 그 올곧은 마음도 좋고, 허영 떠는 것도 없이 자기의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는 솔직함도 참 마음에 드는군요.
자극적인 맛은 없지만, 안정된 맛이 있는 것이 딱 '본처'다운 캐릭터 조형이에요.

앞으로 나올 예정인 세토 외의 다양한 히로인들이 세토가 못다한 자극적인 부분을 채워준다면, 작품 밸런스도 딱 맞을 것 같네요.

[한줄 감상 : 보는데 체력을 소비할 정도로 미친 텐션을 가진 러브 코미디]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 2화 (오피셜 hp) - 월요일 심야 방영

1화가 영상미와 질러대는 기세를 보여주는 내용이었다면, 2화는 세계관과 작품 컨셉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화
사실상의 스타트는 2화부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재밌는 것이 하루카는 로봇 애니의 주인공이면서 거대 로봇에 전혀라고 할 정도로 관심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번 화는 이 설정을 이용해서 꽤 심도 깊은 이야기를 들여 주었지요.
하루카가 [나는 아이돌 오디션을 보러간 것 뿐인데, 왜 로봇을 타야하지?]라고 자문자답하는 부분이 바로 그것
이부분은 그대로 시청자들의 심정을 대변해주고 있었습니다.
[난 아이돌 애니를 보고 싶었는데, 왜 로봇 애니로 만들었어?]라는 심정을 말이죠.

원작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시청자들이라면 반드시 가질만한 의문을 무시하지 않고, 이렇게 꼭 집어서 다뤄준다는게 참 마음에 드네요.
아이돌이 되고 싶었던 하루카가 로봇을 타야하는 이유, 타고 싶은 이유, 끌리는 이유를 하나씩 하나씩 찾을 때마다,
이 애니가 왜 아이돌 만화가 아닌지에 대한 시청자의 불만도 동시에 하나씩 하나씩 사라지고 있었어요.

결국 '뭐, 아무렴 어때?'라고 결론을 내리는 하루카를 보고 있으니, 저도 그냥 '뭐, 아무렴 어때? 이건 이거대로 ok'라는 사고가 되버리더군요.
캐릭터의 심정과 시청자의 심정을 동조 시키고, 그걸 교묘하게 이끌어가는 아주 멋진 각본이었어요.
1화만보고, '왜 하필 아이돌 마스터?'라고 생각 했던 것은 조금 성급한 생각이었던 것 같네요. 제작진들도 아무 생각이 없는건 아닌듯

[한줄 감상 : 원작과의 괴리를 해결해주는데 꼭 필요한 이야기. 이건 솔직히 예상 외의 배려였다.]

 

■오버 드라이브 2화 (오피셜 hp) - 화요일 심야 방영

우와, 잠깐만요. 이거 2화부터는 감상 안쓸라고 했는데, 이렇게 재밌으면 감상을 안쓸수가 없잖아요.

이거 히어로와 히로인의 구도가 엄청 재밌네요.
얼핏보면 멍청한 남자애와 그런 주인공을 무시하는 좀 노는 여자애의 조합인거 같은데,
잘 살펴보니 너무나도 뜨겁고 멍청해서 여자애의 페이스를 엉망으로 만드는 남자애와 그런 남자애에게 쥐도새도 모르게 끌려가는 여자애의 조합이랄까
쉽게 맗해서, 여자애가 주도권을 잡는 관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남자애가 주도권을 잡는 관계라는 이야기

아, 이 남자놈 대사 하나하나가 작살이에요.
뭔가 상식이 부족한 건지 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다 핵폭탄급의 개그 ㅋㅋ
이 미친놈을 보는 것만으로도 20분이 너무 즐거운데요.

초반은 상식이 없는 주인공과 히로인의 러브 코미디 전개였고, 후반은 드디어 나온 자전거 이야기
적당히 위기감도 있었고, 응원해주고 싶은 기분도 막 드는 것이 이야기의 첫인상에 딱 어울리는 멋진 스타트였습니다.
이상하게 오버도 안했고, 분위기 파악 못한 개그 같은거 넣지 않고, 조용하면서 납득이 가는 결말을 내준 것도 굿
웃길 때는 웃겨도 진지해질 때 진지 해질줄 아는 작품이네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줄 감상 : 이건 러브 코메디로 만들어야 대성공한다!! 빨리 방향 전환!! 방향 전환!!]

 

■오오에도 로켓 2화 (오피셜 hp) - 화요일 심야 방영

1화보고 엔딩이 뭐 이리 멋지냐! 하고 감탄했었는데, 그게 오프닝이었군요.
[엔딩이 이렇게 멋지니, 오프닝은 아주 작살나겠지!]하고 기대한 제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라고는 해도, 새로 나온 엔딩이 캐간지였으니 그걸로 만족

본편 느낌이 참 특이하네요
골목과 골목 사이 밖에 나오지 않는 좁디 좁은 세계 속에서 수많은 캐릭터들이 말장난 하면서 떠들어대는 개그 스타일이 묘하게 좋은 분위기를 자아내는군요.
(무대가 좁고 대사량이 많은건 역시 연극이 원작이기 때문인듯)
게다가 그 개그들이 시대극인 주제에 시대를 초월해서 현대의 소재를 마구 끌어다 쓰고 있다는게 또 재밌네요. (유도리 교육 ㅋㅋ)

이번 화에선 폭죽을 쏘아 올린다는 것의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해주는 게 가장 포인트였죠.
[향락이 금지된 세계에서 달까치 치솟는 폭죽으로 축 처진 사람들의 고개를 들게 해준다] 라는 결의
이건 '달까지 치솟는 폭죽을 보기 위해 들어 올리는 고개는 그대로 축 처진 사람들의 마음까지 들어 올리는 희망'이 된다는 뜻이겠죠.
보는 사람마저 달아오르게 만드는 뜨겁고 멋진 결의였습니다.

[한줄 감상 : 근데 괴수쪽 컨셉은 없는게 더 좋지 않을까?]

 

■소녀 왕국 표류기 2화 (오피셜 hp) - 수요일 심야 방영

푸하하하!! 아, 이거 왜 이렇게 애니들마다 다 재밌어 ㅋㅋㅋ
2화도 대박 재밌네요. 할렘물하면 떠오르는 황금패턴인 수많은 여자들과 쫒고 쫒기는 마라톤이 나온 화였는데, 이게 왜 이렇게 재밌는지 ㅋ
아직 작품의 초반이라서 그런건지, 화면이 아주 반짝반짝거리는데다가 움직임도 끊이질 않는군요.
아~ 이런 영상을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보통 이런 계열의 할렘물은 메인 히로인은 심심한 조형이고, 나머지 서브 히로인들이 개성 있는 조형이 경우가 많은데, 이건 메인 히로인이 작살나는데요.
살짝 멍청한 것도 좋고, 몸매쟁이인 것도 좋고, 노출에 저항이 없는 것도 좋고, 마을에서 탑을 달리는 무술가인 것도 굿
스즈만 봐도 20분동안 그저 흐뭇하게 지낼 수 있어요. 헤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딱히 매력적인 서브 히로인이 없다는 게 아쉽다면 아쉬운 점일까요.
일단 서브 히로인들 전부가 공개 된거 같은데, 딱히 눈에 들어오는 애가 없네요.
뭐, 이건 좀 더 시츄에이션들이 공개되고 하면, 정들겠죠 뭐 ㅋ

[한줄 감상 : 하이 텐션 할렘물의 정도를 착실히 밟아가는 2화, 이 기세를 이어가자]

 

■로미오 x 줄리엣 2화 (오피셜 hp) - 수요일 심야 방영

와... 시작 1분의 연출이 작살나네요.
서로 얼굴을 보고 바로 사랑에 빠지고, 아무렇지도 않은 인삿말 같지만 한마디 한마디에 떨림이 감춰진 그 대화들
로미오의 이름을 되세기며 기쁨에 가득차서 뛰어가는 줄리엣의 모습은 보는 사람도 울컥하고 올 정도로 격정적인 사랑을 표현해주고 있었습니다.

얘내들 서로 만날 때마다 얼굴을 붉히고 안절부절 못하는게 진짜 느낌 좋군요.
그러면서 할말은 다하고 다음 약속까지 착실하게 잡아 놓는게 또 굿
줄리엣 이년은 은근슬쩍 앙탈 부리는 목소리도 내고 ㅋㅋ
볼 때마다 입꼬리가 히죽히죽 올라가는게... 아, 저마저 행복해지는 거 같아요.
1화에선 좀 심심하단 느낌이었는데, 역시 사랑 이야기는 어느 시대 어느 세월의 이야기던 재밌는 법이군요.

로미오와 줄리엣이 왜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지 이유 같은걸 물어보는 사람은 낭만이 없는 사람
로미오와 줄리엣하면 이유없이 그저 운명적으로 첫눈에 반하는 사랑 아니겠습니까. 호호호

@엔딩송이 분위기 존나 깨네요. ㅋ

[한줄 감상 : 비극인걸 알면서도 정줄수 밖에 없는 이야기]

 

■다커 댄 블랙 2화 (오피셜 hp) - 목요일 심야 방영

첫번째 이야기 종료
계속 이어질 것 같았던 이야기가 2화만에 깔끔하게 완결 지어졌군요.
히로인인줄 알았던 여자는 이번 이야기에만 나오는 캐릭터였네요. 허허

이번 이야기에서 특히 좋았던 것은 마음을 가지지 않은 사람 모양 인형인 '돌'을 설명할 때마다 아야나미 레이처럼 생긴 애를 비춰져서, 시청자를 착각 시켰다는 점
사실은 무표정하고 냉정해 보이는 애가 돌이 아니라, 불안에 떨며 울먹이던 여자가 돌이었군요.
설정만 듣고 생기는 선입견을 최대한 이용한 재밌는 트릭이었습니다.
다만, 트릭의 정답을 알고 나서도 감정을 흔드는 놀라움이 있기보단, 그냥 냉랭하게 트릭에 대한 해답만 확인하는 느낌인건 뭐하네요.
좀 더 감성적인 부분을 자극해서 이야기를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그점은 아쉽습니다.

이번 화에서 처음으로 나온 본격적인 능력자 전투는 기대만큼의 좋은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물질교환형 텔리포테이션'을 가진 순간이동 캐릭터가, 상대의 심장을 순간이동]시키는 공격 같은건, 능력의 응용의 좋은 예였죠.
그렇게 전투는 전투대로 하면서 주인공의 능력 자체는 교묘하게 숨겨서 나름 궁금하게 만들어주는 연출도 좋았고요. (주인공 능력은 전기?)

첫번째 이야기의 종료로 이 작품이 어떤 식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은지 알게 된 느낌입니다.
이건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네요.

[한줄 감상 : 각본만 잘 조절하면 액션이 없어도 먹고 살수 있을 것 같은 작품. 시나리오의 느낌이 좋다.]

 

■럭키 스타 2화 (오피셜 hp) - 일요일 심야 방영

와... 이 녀석들...
1화가 먹을 것이나 독감과 감기의 차이등 공감 할 사람을 가리는 소재였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이 애니메이션을 볼 정도의 내공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 오타쿠 소재를 중심으로 한 공감 이야기를 뿌리네요.

게다가 그 수준이 의외로 깊다고 할까, 그냥 생색만 내는 공감이 아니라, 정말로 끄덕 끄덕 거릴 정도 맛이 있는 공감 소재들이에요.
특히 [드라마CD와 애니의 성우가 틀린데?]라는 이야기는 지금 이 작품 '럭키스타'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이지요.
['보통 책'이란 뭘까? 해리포터는 '보통 책'인데, 왜 라이트 노벨은 '보통 책'이 아니지?]라는 부분의 공감도 재밌으면서도 생각할 만한 여지를 주는 좋은 공감 소재였고요.
공감물에서 공감이 잘 되는 이야기가 나왔다는 것은 작품의 최대 만족도를 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럼 점에서 이번 2화는 매우 잘 만들어진 화였어요.

그외에도 화면 분할을 이용한 시간대 별 연출이나,
패러디라기 보다는 PPL을 연상 시킬 정도의 노골적인 타 작품 노출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건 패러디가 아니라, 럭키스타식의 [오타쿠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라고 보는게 정답이겠지요. (와와와 와스레모노...)

@YO☆KO☆SO <-- 이건 필청

[한줄 감상 : 한번이라도 '맞아 맞아'라고 끄덕이면, 럭키스타의 승리]

 

■세인트 옥토버 14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언제나 그랬지만, 이번 주도 미소녀 다루는 법이 미쳐있는 세인트 옥토버
침 질질 흘리면서 자다가, 결투장으로 침 닦는 미소녀가 이 세상에 어디있어 ㅋㅋ

op에서 소피아가 나오는 부분이 에스메랄다와 료헤이로 대체 되었네요. (ed는 완전 새걸로 체인지)
이번 화를 기해서 완전한 악역의 교체가 이루어졌다고 봐도 될듯

새로운 악역인 에스메랄다와 료헤이는 양쪽 모두 탄탄한 캐릭터 조형이로군요.
에스메랄다는 얼핏보면 그냥 귀여운 악역이지만, 코토노가 죽인 오빠의 복수를 위해서 코토코에게 덤빈다는 설정이 묘하게 안타깝고,
료헤이는 입은 은혜를 갚기 위해 코토노를 죽여야하지만, 그동안의 코토노와의 친분이 있어서인지 차마 마지막 결심을 못하는 상태이고...
인물들이 서로서로 얽혀서 진지한 드라마가 나올 요소는 충분히 갖추어져 있습니다.

지금은 개그 분위기로 서로 찔러보기식 전투를 벌이고 있지만, 이야기가 진지해지는 것도 시간 문제겠지요.
12화를 넘을 수 있는 멋진 전개를 기대 합니다.

@저건 그저 참새일 뿐이야! 먹어주겠어! <---- 야!! 야!! 먹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줄 감상 : 무척이나 진심이 담긴 발언을 하는 눈이 풀린 선생님 ㅋ 아 진짜 이거 왜 이렇게 웃겨 ㅋㅋ]


 2007/04/12   07년 4월 12일자 주간 애니 감상 (4월 신작 감상 시작)  


핑백

덧글

  • 세이밥 2007/04/19 23:41 # 답글

    오버드라이브 재밌죠~
    로미오와줄리엣은 - _-; 뻔한내용인데 보다보면 몰입되요(...)
    럭키스타는 너무 공감대가 커서-... 쿨럭... 빠져버렸어요;
    소녀왕국 감상문을 너무 재밌게 쓰셔서 한번 봐야겠네요 =ㅂ=;
  • 후티오 2007/04/20 04:05 # 삭제 답글

    .. 쭉보면.. 나쁜거 하나 없이 다 재미있다고 쓰셨.. ;;
    뭐.. 본인도 거의 다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하지만요 후후;;
    그나저나 하야테 cm나갑니다. 하는 말이 어찌나 웃기던지.. ;; (뭐때문에 아이캣치인지;; )
  • 버서커거북 2007/04/20 12:41 # 답글

    4월에는 출발 스타트가 좋군요. 그런데..하야테에선 전 좀 뭐랄까; 너무 기대를 해버린걸까요;;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 GG치고 말았습니다(..)
    다음주 3화 감상문을 보고 계속볼지 말지 정해야겠네요 ㅎ

    이렇게 하나하나 다 재밌다고 해버리시면 전부 보고싶지 않습니까 ㅠㅠ 아우 (...)
    ..뭐 사실 재밌는거겠지만요;; ㅠㅠ
  • CHE★GALOU 2007/04/21 15:33 # 답글

    오오에도 로켓의 저 하늘색 머리 여자는!!! 에우레카!?
    그랜라간이 무지하고 보고싶군요!!!
    요코씨 최고예요
  • 메이 2007/04/23 11:27 # 답글

    세이밥//오버 드라이브가 예상외의 재미를 내줘서 엄청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3화까지 봤는데, 이게 자전거 만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자전거가 안나오네요. ㅋ

    후티오//이번에는 애니들이 전체적으로 질이 오른게 확 느껴집니다.

    버커커거북//하야테는 1년 작품이라고 하네요. 폭발적인 재미를 기대하기 보다는, 일상에 섞어서 쉬어가는 느낌으로 보면 딱 좋을듯

    CHE★GALOU//과거의 에도로 떨어진 에우레카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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