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냐면 제 짧고 어린 생각으로 인해 게임이나 애니등의 정보를 얻으러 오신 분이, 원하지도 않은 정보로 인한 불쾌감을 얻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죠.
지금 이글도 심히 불쾌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 한마디 해보겠습니다.
그말은 [블로그만 하지말고 세상을 바라보자]입니다.
블로그는 그리 대단한 매체가 아닙니다. 세상에 비교하자면 정말 한줌도 안되는 작은 공간이죠.
자신이 소속 된 곳의 의견이 무조건 진실이라고만 믿지 말고,
기성 세대가 무조건 틀리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른들의 말도 좀 들어봅시다.
세상 사람들의 의견이나 결과가 자신이랑 틀리다면 왜 틀린지 생각해보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블로그(의 일부 사람들)의 모습은 그들이 말하는 [멍청하고 꽉 막힌 기성 세대들]보다 훨씬 더 멍청하고 꽉 막힌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이더군요.
블로그(인터넷)를 하지 않는다고 멍청한 것도 아니고, 진실을 모르는 것도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블로그는 진짜 아무것도 아닙니다.
세상의 극히 작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블로그를 '세상'이라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블로그만 하지말고 좀 밖으로 나와서 세상을 바라봅시다.
의외로 틀린건 세상이 아니라 블로그. 그리고 자신의 머리속일지도 모르니까요.
@제가 좀 정신이 약해서 댓글로 욕 먹으면 3일 밤낮을 정신을 못차립니다. 막 끙끙 앓습니다. 엉엉 웁니다.
그래서 욕 먹는게 무서우니 댓글이랑 트랙백은 막아두겠습니다. 지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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