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선생 해외 드라마풍 오프닝
음, 명곡




■읽어줬으면 하는 포스팅 픽업
2009/10/10   명대사 명장면 4.5회 - 케이온! 12화
2009/09/20   러브 플러스를 좀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 방법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8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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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의외로 많이 포스팅 해서 깜짝
11월은 비공개 글을 워낙 많이 적어서 저렇게 많아 보이는 듯. 실제로 확인 할 수 있는 포스팅은 다른 달과 똑같이 7개입니다.
근데 9월에 딱 3번 포스팅 한건 좀 심하긴 하네요.


2. 덧글 : 8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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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포스팅 하나당 댓글 비율을 따지면 1월이나 5월 쯔음이 제일 적은듯 (11월은 비공개 포스팅이 5개이니)
이때가 한창 주간 애니 감상을 적었을 때 였죠.
사실 제가 주간 애니 감상을 때려친 건 반응이 적다는 점이 좀 영향이 있긴 합니다. 헤헤
저도 사람이라서 반응이 적으면 의욕이 안남 ㅋ


3. 트랙백 :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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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트랙백을 해주는 분이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 감사


4. 핑백 : 28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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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99%가 제 블로그 내에서 일어나는 핑백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5. 2006-2007 포스트 수 비교 (2006년 포스트 : 7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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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작년 8월에 30개 포스팅? 이게 말이 되나? 싶어서 살펴 봤더니 제가 전역한 시기로군요.
전역 하면서 홈페이지에 있던 게임 리뷰들을 대부분 옮겼으니 저런 포스팅 수가 뜬 듯


6. 내가 보낸 글 통계 (4월부터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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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 글을 가장 많이 보낸 테마 : 게임

넵, 태그고 핑백이고 다 자기 블로그 안에서만 돌고도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 내이글루는 개설한지 1332일이 되었습니다. 내이글루의 첫 포스트는 이글루스 개설

  • 내 태그 TOP 5 (7월부터 집계, 괄호 안은 해당 태그를 가장 많이 작성한 이글루)
    1. 게임리뷰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일단 제 블로그의 메인 컨텐츠입니다. 옛날 리뷰들도 좀 봐주셈
    2. 근황 (따사로운 봄볕 정원)- 별로 쓰지도 않는 태그인데 예전에 썼던 글에 다 태그를 붙히다보니 이게 2위가 되버렸네요.
    3. 아이돌마스터 (화려할 華)- 음, 이건 말할 것도 없죠. 아이마스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 좀 죄송할 정도. 그렇다고 아이마스 포스팅을 그만둘 생각은 없습니다. ㅋㅋㅋ
    4. 주간애니감상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이거 해당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 옛날 글에 다 태그 붙히다가 지쳐서 그만뒀죠.  그러고보니 주간 애니 감상을 그만둔 뒤로는 본 애니도 별로 없네요.
    5. 라이트노벨 (Ratatosk's Tree)- 이것도 예전에 썼던 글에 태그를 붙히다보니 순위권 진입

  •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제로의 사역마 (ゼロの使い魔) (10월부터 집계)
    *제로의 사역마가 국내 방영하는 날짜에 맞춰서 포스팅 했더니 반응이 좋더군요.
       사실 이 포스팅은 다른 포스팅에 비해 대충 대충 휘갈겨 썼는데 제일 히트수가 높다는게 또 복잡한 심정
       이 다음으로 많이 읽힌 글은 섹스 프렌드정도가 있겠네요. 이거 진짜 지겹지도 않게 매일 들어옴

  • 가장 댓글이 많이 달린 글 아이돌 마스터 - 치마 없애기 (내 맘대로 집계)
    *역시 이런 식의 가벼운 글이 댓글 달기가 쉬운 듯
    게임 리뷰중에서 댓글이 가장 많은 글은 쓰르라미 울 적에 축제로군요.
    근데 이건 제가 댓글을 2개 달았으니 그걸 제외하면 츠요키스메모리즈 오프 소레카라와 동점입니다.
    셋다 다른 게임들에 비해 특히나 열심히 쓴 글이기에 댓글이 많은건 참 기쁘네요.

  • 가장 적게 읽힌 글은 07년 4월 근황 (10월부터 집계)
    역시 잡담이나 근황등의 확실한 목적이 없는 글은 비인기네요.

  • 좀 읽어 줬으면 하는 글 카논, 금색의 코르다, 코드기어스로 대표되는 2쿨짜리 애니 감상 (내 맘대로 집계)
    *열심히 적었는데 아무도 안읽어줘서 울고 있습니다.  (예전에 쓴 주간 애니 감상 편집한거긴 하지만)
      1쿨짜리 애니 감상은 좀 읽는 듯한 분위긴데 2쿨짜리 애니 감상은 아무도 안읽는거 같네요.
      역시 글이 너무 길면 읽는 사람이 바로 포기 해버리는 듯 합니다.
      양이 제일 짧은 제로의 사역마가 반응이 제일 좋았다는 것도 이점과 관계가 없지는 않겠죠.
      다음에 애니 감상을 적을 땐 양도 생각하고 적어야 겠습니다.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버서커거북
    *언제나 힘이 되는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__)


■관련 로그
2006/12/31   2006년엔 뭐가 그리 좋았나?
by 메이 | 2007/12/28 21:56 | 그외 | 트랙백 | 핑백(2) | 덧글(10)
Linked at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20.. at 2007/12/30 10:53

... p;저도 기대가 되는군요.07년에도 들려주신분, 07년부터 들려주신분 모두 감사드리며내년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관련 로그 *2007/12/28 2007년 내 이글루 결산*2006/12/31 2006년엔 뭐가 그리 좋았나? ... more

Linked at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20.. at 2008/12/31 16:17

... 약속 드리겠습니다.09년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 (__)■관련 로그* 2007/12/30 2007년 내 맘대로 베스트* 2007/12/28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2006/12/31 2006년엔 뭐가 그리 좋았나? ... more

Commented by 쫑  at 2007/12/28 22:06
왓 저런류도 쓰셨었군요 오오오.....읽으러 갑니다!
아이마스 치마없애기 기술에 덧글이 많다는 점은 재미있군요 캿캿.
Commented by 쫑  at 2007/12/28 22:16
아이마스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 좀 죄송할 정도. 라뇨!!
메이님은 아이마스유저의 보배라능.....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7/12/28 22:20
아이마스 포스팅이 많아서 죄송할 정도라니....어찌 그런 말씀을;
오히려 이쪽이 '아이마스' 태그를 남발하는게 더 죄송습니다....OTL
Commented by SteelFe at 2007/12/28 23:18
으음.... 콜오브듀티4 리뷰도 해주세요 ㅋ
Commented by 핑키 at 2007/12/29 01:23
아이마스쪽에 빠지신 뒤로 다른 포스팅이 뜸한 걸 아쉬워하는 사람이 많은 눈치더군요(이건 뭐 제가 말 안 해도-_-;;).
확실히 애니, 소설, 비쥬노벨과 달리 게임이라는 특성상 해보지 않은 입장에서 하는 입장을 이해하기는 어렵긴 합니다만...
사실 플레이 후 리뷰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다른 게임과 달리 아이마스는 이 블로그에서 아직 현재진형형이니...;

하긴 리뷰 하나로 아이마스에 대한 메이님의 관심이 정리가 된다면 그건 그것대로 어색할지도(...)
Commented by ckatto at 2007/12/29 01:33
소레카라는 국내에서는 확실히 마이너이긴 한데 3위안에 들어간것을 보면 확실히 잘쓰시긴 했습니다.
Commented by 도야지 at 2007/12/29 04:41
항상 눈팅만 하다 그냥 가던 팬입니다.(일주일에 2~3번 정도는 꼬박꼬박 보러왔..)
주간 애니 감상을 관둔게 덧글이 적어서란 말씀이십니까... 크으 부끄러워도 그냥 달걸...후회되는군요;;
메이님 덕분에 딸기 마시마로도 카논도 동생들과 재미있게 봤는데...OTL
그리고 게임 리뷰도 좀 자주 써주세요!! 메이님 게임리뷰는 심도깊게 파고들은 포스가 베어나와 좋거든요.
Commented by 치뮬 at 2007/12/29 07:43
비기 치마없애기는 풍운을 일으키는 기술이지요 - _-;;
Commented by Dack at 2007/12/29 09:51
아하하하 생수친구 리뷰가 여기거였군요. 저 게임 뽕빨물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밋었습니다.
Commented by 메이 at 2007/12/29 22:37
쫑  //제가 말하긴 뭐하지만 옛날 글에도 읽을 만한 글이 많으니 꼭 옛날 글들도 읽어주셈 (...)

길시언//저는 지금 맹렬하게 감동하고 있습니다.

SteelFe//손님이 말하면 되도록 들어주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FPS 리뷰는 좀 힘들듯;;
제가 FPS에서 관해서는 완전히 쌩초보거든요. 좀 더 경험이 쌓이면 써보도록 해보겠습니다.

핑키//애니나 게임 리뷰를 보고 즐겨찾기 한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나름 비율을 조절해가면서 쓰려고 노력은 하는데...
역시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더 힘이 들어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ㅋ

ckatto//메모오프 시리즈의 팬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댓글들이기도 했죠. 좋은 평을 내려주시니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도야지//포스팅 중에서 제일 빡센게 주간 애니 감상이거든요. 빡세게 적었는데 반응 없으면 죽고 싶어짐 ㅋㅋㅋ
게임 리뷰는 게임을 즐기는 족족 쓰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요즘은 아이마스만 하는 바람에 다른 게임을 얼마 안해서 리뷰의 양이 줄었네요.
이렇게 기대해주는 분이 계시니 좀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치뮬//하지만 이번 메이드 복에는 안통한다는 사실... 통탄할 일입니다.

Dack//뽕빨계의 슈퍼 명작이죠. '뽕빨'이라는 선입견까지 이용하는 시나리오가 정말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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