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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줬으면 하는 포스팅 픽업
2009/10/10   명대사 명장면 4.5회 - 케이온! 12화
2009/09/20   러브 플러스를 좀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 방법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미나세 이오리(水瀬伊織)

나는 언제나 세상의 중심. 이 우주의 주인공
남을 돋보이게 하는 역활 따윈 사양하겠어
'그외 다수'에 포함 되는건 언급할 가치도 없어!

패배나 좌절이라는 단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잊어버렸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가 오디션에 떨어 졌다는건 말도 안돼!!
이 치욕은 1억배로 갚아줄꺼야!

진심이기 때문에 우러나오는 지고싶지않은 마음
미나세 이오리(
水瀬伊織)


■캐릭터 프로필

이름

미나세 이오리 (水瀬伊織)

연령

14세

신장

150cm 

체중

39kg

생일

5월 5일

혈액형

AB형

BWH

77 - 54 - 79

취미

해외여행, 쇼핑

이미지컬러

핑크

별명

마빡

성우

쿠기미야 리에(釘宮理恵)

넓은 이마가 매력 포인트인 부잣집 아가씨
부잣집 아가씨답게 오디션이 아니라, 아버지의 연줄로 765프로덕션에 들어왔다.
아이돌이 되고 싶은 이유는 초일류인 오빠(2명)와 아버지에게 인정 받고 싶어서 (컴플렉스를 느끼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얌전하고 기품있는 아가씨인척 연기하고 있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제멋대로이고 프라이드가 높은 골치 아픈 아가씨
허나 좋은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일을 하는 자세는 매우 성실하고 진지하다.
또 솔직하지 못할 뿐이지 예의가 없는 것은 아니라서, 사과 할 때는 사과하고 감사할때는 감사할줄 아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아가씨
(물론 프로듀서는 예외다. 그에겐 언제나 매도의 말만 기다리고 있을뿐)

자신의 매력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좋은 집안에서 자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기품이 돋보이는 소녀
그 누구보다 '아이돌'스러운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능력치 & 대표곡


대표곡은 [Here we go!!]와 [나는 아이돌]

치하야에 이은 최고 능력치 캐릭터
치하야가 보컬에 특화되어 있다면 이오리는 비주얼에 특화되어 있다.
성격 수치는 매우 낮기 때문에 능력치의 감퇴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니 그점엔 주의

치하야와 이오리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이오리는 치하야와는 다르게 텐션이 잘 오른다는 점
텐션이 쑥쑥 오르기 때문에, 치명적인 실수(배드 레슨, 오디션 탈락)를 하지 않는 이상, 항상 고텐션을 유지 할 수 있다

다만 텐션이 오르기 쉬운 만큼, 떨어지기도 쉬운게 또 이오리
영업 활동시 이오리가 아닌 다른 맴버를 선택하면 이오리의 텐션이 말도 안되게 떨어지기 때문에, 세컨드나 서드 맴버로 쓰는건 매우 부적합하다.
또 한번 배드 레슨이나 오디션 탈락을 겪게 되면 텐션이 바로 바닥을 기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능력치가 높고, 초반에 강하고, 항상 고텐션을 유지한다는 점 때문에 초심자용 캐릭터라고 할 수 있겠지만,
하루카나 마코토등의 안정된 초심자용 캐릭터에 비해, 돌발적인 위험(텐션의 급저하)을 감수해야 하는 조금은 위험한 초심자용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캐릭터로써의 이오리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쯘데레'로 설명 할 수 있는 캐릭터
그것도 [쯘50 데레50]의 비율로 잘 섞인 양질의 쯘데레이다.

*이오리라는 캐릭터의 대표적인 개성
일단 이오리의 진면모는 누가 뭐라고 해도 그 '여왕님'스러운 고압적인 태도이다.


[이오리와의 첫만남 / 번역 & 영상 출처 : 루리웹  LOVEppears (monochrome10)]

처음 볼 때는 건방진 태도가 너무 심해서 어이를 상실할지도 모르지만,
이오리의 매도의 말은 딱히 기분 나쁜 악의가 담겨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아니 조금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계속 듣다보면 오히려 적응이 되고, 정이 들어서 귀엽게 보이게 된다.
나중에는 오히려 이오리에게 매도를 당하지 않으면 뭔가 부족하게 느껴질 정도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런↓ 영상도 있다.


[이오리가 4분 19초 동안 쉴새 없이 욕하는 동영상 / 출처는 니코니코(sm1224536)]

이오리가 아무리 화를 내고 욕해도, 그걸 듣는 프로듀서나 팬들은 오히려 기뻐하고 흐믓한 미소를 짓는다. (...)
그럼 이오리는 그게 또 열받아서 매도를 하고, 그걸 듣는 프로듀서와 팬들은(무한반복
여왕님과 노예들을 연상시키는 변태적인 팬층이 이오리라는 캐릭터의 뼈대를 구성함과 동시에 코믹컬한 부분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여왕님이지만 '귀여운' 여왕님, 그게 바로 이오리이다.


*육성적인 측면에서의 이오리

치하야나 리츠코가 프로듀서와 아이돌이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라면, 이오리는 성장을 뒤에서 지켜보는 이야기이다.
이유는 이오리의 시나리오에선 프로듀서가 이미 완성된 인간형을 보여주기 때문
덕분에 이오리의 시나리오는 이오리가 일방적으로 프로듀서를 보며 성장하고 변화하는 내용이다.

가끔 말도 안되는 부탁도 하고, 떼도 쓰지만, 결국 투덜거리면서도 그 모든 부탁을 들어주는 프로듀서
이오리가 저지른 실수의 뒷처리는 물론이고,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은 전부 뒷바라지를 해주고, 가끔은 이오리의 고민 상담도 해주기도 한다.
반면 언제나 자신의 응석을 받아주는 프로듀서가 고맙지만, 자존심 때문에 솔직하게 감사의 말을 전하지 못하는 이오리
하지만 자신이 아닌 남에게 매도를 당하거나, 프로듀서가 필요 이상으로 자신감을 잃게 되면 가장 먼저 변호해주는게 또 이오리이다. (이부분 매우 중요)

겉으로는 싫은 소리만 해도, 그래도 결국 누구보다 프로듀서를 신뢰하고 있는 이 귀여운 아가씨
이 귀여운 아가씨의 성장을 지켜본다는 건 무엇보다도 즐거운 일이다.


[이오리 : 알겠어? 잘 기억해둬! 누가 뭐라고 하던 MVP는 너란 말야!]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듣는거 보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듣는 것이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는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그중에서도 솔직하지 못하고 부끄럽쟁이인 이오리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듣는건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감동이 아닐까?


*연애적인 측면에서의 이오리

이오리는 성장을 지켜보는 즐거움뿐이 아니라, 연애적인 면도 재밌는 캐릭터이다.
처음에는 그렇게 자존심이 강히던 소녀가 점차 마음을 열게 되는 그 단계적 쾌감은 물론이고,
프로듀서를 좋아하게 되어도 자존심 때문에 차마 자신의 마음을 내보이지 못해서 나오는 그 간질간질한 내숭하며...
어른인척 발꿈치를 들어서 키 높이를 해도, 결국은 어린 아이이기 때문에 보이는 연애에 어리숙한 모습들은 정말 사랑스러움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비인기 캐릭터 이오리... 그 이유는?

기존의 미소녀 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개성이 공존하는 아이돌 마스터의 캐릭터중에서,
거의 유일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유행을 타는 속성인 '쯘데레'로 구성 된 미나세 이오리

덕분에 이오리를 처음보는 게이머라면 '또 쯘데레냐?'라고 안좋은 시선으로 평가하게 되리라 생각 된다.
헌데 이점에 대해서는 좀 억울한 점이 있는데, 아이돌 마스터가 발매된 시점인 2005년에 마침 '쯘데레 붐'이 겹쳐서 캐릭터가 유행을 탄것 처럼 보이는 것뿐이지,
실제 아이돌 마스터는 2002년부터 개발이 시작 된 작품이기 때문에,  딱히 당시의 쯘데레 붐에 영향을 받아서 나온 캐릭터라고는 할 수 없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우연이라고는 해도 시기가 맞아 떨어진 것은 어쩔 수가 없는 법
아이돌 마스터의 다른 캐릭터들이 '아이돌 마스터이기에 나올 수 있는 독특한 개성'으로 인기를 끌어가고 있어도, 이오리는 딱히 그렇게 좋은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왜냐면 이오리가 보여주는 개성들은 이미 수백명은 양산 된 다른 쯘데레 캐릭터들의 방법론에 속해 있는 '어디서 본 듯 한' 개성이기 때문이다.
즉 이오리는 [아이돌 마스터가 아닌 다른 작품에서도 충족 될 수 있는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멀리 갈 것도 없다. 가꺄운 샤나, 루이즈, 나기만 예를 들어도 이야기가 끝난다.)

혹시나해서 말하지만 쯘데레가 나쁘다는 건 아니다. 아니, 오히려 굉장히 매력있는 속성이라고 생각 된다.
(그렇게 때문에 수십 수백명이 되는 캐릭터가 '쯘데레'가 되어서 나오는 것이니)
허나 이오리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신선미'가 떨어진다는 점은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오리의 별명 '마빡'에 대해서

외모에서 보이듯이 언제나 이마를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생긴 별명
실제로 작품 내에서도 미키가 이오리를 '마빡(데코짱)'이라고 부르는등. 공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별명이다.

헌데 아쉬운건 그 이상의 별명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즉 팬들이 만들어낸 제2, 제3의 개성이 존재하지 않는다.
한때 공식(드라마cd 뉴 스테이지2에 수록)에서 나온 커플링인 '야요이오리'(야요이x이오리)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지만,
이것도 공식의 제2 제3타가 없어서 요즘은 붐도 다 사그러든 상태
안그래도 다른 캐릭터와의 조합마저 별로 없는 캐릭터인데, 야요이오리 커플링마저 사그러드니 정말 아무것도 없는 캐릭터가 되가고 있다.

밑의 성우 소개에서 자세한 설명이 들어가겠지만, 성우분도 아이마스 관련 이벤트에 얼굴을 잘 안내밀기 때문에 성우에 관련된 별명도 얻지 못하고 있는 상태
(하루카의 별명인 '각하'나 '블랙 하루카'는 성우의 영향을 받아서 나온 별명이다.)
덕분에 딱히 비틀어서 가지고 놀 부분도 없어서, 여러모로 팬 활동이 침체된 분위기이다.

@근데 동인지에선 대인기
역시 이오리는 다른 캐릭터와의 조합보다는 프로듀서와의 1:1적인 관계가 가장 어울려서 그런듯


■성우 소개

이름

쿠기미야 리에(釘宮 理恵)

생년월일

1979년 5월 30일

혈액형

B형

소속

아임 엔터프라이즈

별명

쿠기, 쿠기미, 쿠기뮤등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진 중에서 가장 잘나가는 성우인 쿠기미야 리에
대표작은 작안의 샤나의 샤나, 제로의 사역마의 루이즈, 하야테처럼의 나기
즉 유명 쯘데레 3인방의 목소리를 전부 담당하고 있다.
년간 수십편에 달하는 애니와 게임에 목소리를 불어 넣고 있는등. 현재 최고로 잘나가고 있는 성우 중 한명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 상태

허나 수많은 역을 맡고 있기 때문인지,  아이마스 캐릭터인 '미나세 이오리'에게 그리 큰 애정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건 매우 아쉬운 일
특히 아이마스 성우들은 자신의 캐릭터들을 엄청나게 아끼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쿠기미야의 태도가 더욱 차갑게 느껴지기도 한다.

......솔직히 쿠기미야는 아이마스와 접점이 너무 없어서 별로 쓸 말도 없다.

 

■쿠기미야 리에가 아이돌 마스터 팬들에게 별로 사랑 받지 못하는 이유

업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쿠기미야 리에지만, 아이돌 마스터의 팬들 사이에선 또 그렇지도 않다.
오히려 가장 찬밥 대우 받는 성우중 한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유는 크게 4가지 정도로 나눌수 있다.
첫번째 이유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별로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
두번째 이유는 너무 바쁘기 때문에 아이마스 관련 이벤트에 불참율이 높다는 점
세번째 이유가 제일 중요한데 쿠기미야는 [캐릭터 목소리를 내고 있을 때 얼굴이 카메라에 나오면 안된다]라는 규율에 따르고 있다는 점이다.
덕분에 아이마스 성우 라이브 DVD에선 쿠기미야가 이오리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솔로 무대는 물론이고, 다른 캐릭터와의 듀엣 무대마저 통째로 삭제를 당했다는 최악의 일례가 있다.

그리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 있는 네번째 이유
솔직히 말하자면, 아이마스의 성우팬들은 무명인 아이마스의 성우들을 보면서 [난 그녀들의 무명 시절 부터 지지해왔다]라고 하는 묘한 우월감이나 독점욕을 은근히 품고 있다.
무명인 그녀들이 새로운 일꺼리를 얻으면 내 일처럼 기뻐하면서 '마이너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교감'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쿠기미야는?
처음부터 일류인 쿠기미야는 이런 '우월감'이나 '독점욕'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새로운 배역 같은건 쉴새없이 따오기 때문에 다른 작품에 출연한다고 해도 별로 특별한 일도 아니다.

자기 캐릭터에도 별로 애정을 보여주지 않고... 아이마스 이벤트와도 접점이 없고... 응원이 필요한 마이너한 성우도 아니다.
아이마스 팬들이 그녀를 좋아해야 될 이유는 어디에도 없지 않은가?

@참고로 글쓴이는 쿠기미야 광빠임. 내 앞에서 쿠기미야 까면 사살!!!!!!!!!

 

■이오리 역의 성우 쿠기미야 리에 인터뷰 (주간 아이마스)

---xbox360용 '아이돌 마스터'의 수록을 끝낸 감상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쿠기미야 리에 (이하 쿠기미야) :무사히 수록을 끝냈다는 달성감과 이제 끝이구나라는 쓸쓸함이 함께하는 느낌입니다.

---아케이드판 수록으로 부터 3년이 지났습니다만, xbox360용 이오리를 연기하는 것에 무언가 심경의 변화는 있으셨는지요?
쿠기미야 : 특별히 없습니다. 언제나 이오리를 '솔직하지 못한 여왕님'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오리를 연기하면서 유의한 점은?
쿠기미야 : '귀엽게' 연기하는 걸 특별히 신경 썼습니다. 1만번 정도 NG가 나온것 같아요.(웃음)

---쿠기미야씨가 봤을 때, 이오리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어떤 캐릭터인가요?
쿠기미야 : 손이 많이 가지만 미워 할 수가 없는 캐릭터로 그만큼 애착이 생기는 여자아이입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대사가 있으신지?
쿠기미야 : [이히히♥] 이 대사를 말하면 기분이 뜰떠요!

---xbox360에 새롭게 수록된 노래중에서는 어떤 곡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쿠기미야 : [relations]입니다. 가사와 멜로디에 설득력이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이 곡을 채용한 스탭들의 도전 정신도 대단한 것 같고요.
또 아이돌 마스터의 곡은 전부 어려워서 부르기가 힘든데, 이 곡은 부르기 쉽다는 점도 마음에 든 이유중 하나입니다.

---혹시 다른 아이돌을 연기할 기회가 생긴다면 누구를 연기하고 싶은가요?
쿠기미야 : 이오리 이외는 생각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이오리 일직선입니다.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메세지 부탁 드립니다.
쿠기미야 : 언제는 성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는 엑스박스360판과 아케이드판으로 하루종일 함께 있을 수 있겠네요.
몸 상하지 않게 주의하시면서, 많은 아이돌을 키워주세요!


■관련 로그
2008/01/11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아마미 하루카 (天海 春香)
2007/12/17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키사라기 치하야(如月 千早)
그외 아이돌 마스터 로그 보러가기

by 메이 | 2008/02/02 14:10 | 아이돌 마스터 | 트랙백 | 핑백(4) | 덧글(11)
Linked at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아이.. at 2008/06/2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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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넣을 수는 없었던 모양인지.캐릭터를 3가지 버전에 각각 나누어서 발매한다고 합니다.버전 '퍼펙트 선'에는 하루카, 야요이, 마코토버전 '원더링 스타'에는 유키호, 이오리, 아미 마미버전 '미싱 문'에는 치하야, 아즈사, 리츠코....가 들어가게 됩니다.캐릭터 외의 각 버전별의 차이는 아직 공개 되지 않았고, 모든 버전을 구매할 시의 특전도 아직 ... more

Linked at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아이.. at 2008/10/05 13:47

... 릭터 소개 - 호시이 미키(星井美希)*2008/03/11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아키즈키 리츠코(秋月律子)*2008/02/02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미나세 이오리(水瀬伊織)*2008/01/11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아마미 하루카 (天海 春香)*2007/12/17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more

Linked at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아이.. at 2009/03/24 23:28

... 릭터 소개 - 호시이 미키(星井美希)*2008/03/11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아키즈키 리츠코(秋月律子)*2008/02/02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미나세 이오리(水瀬伊織)*2008/01/11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아마미 하루카 (天海 春香)*2007/12/17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more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2/02 14:37
이오리에게 엉덩이를 걷어차지면서 매도당하고 싶다는 이오리 추종자들이 좀 무섭죠

개인적으로 츤데레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오리는 양산형 츤데레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본심과 겉모습의 갭에서 나오는 귀여움도 별로 높은 수준이 아니었고... 이건 오히려 치하야 쪽이.
그렇다고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많이 귀여운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연애가 중심이 아니다보니 한계가..
시대를 잘못탄 게 죄지 뭐 어쩌겠습니까 orz

저 머리띠를 푸는 DLC가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요. 왠지 모르게 드는 이마에 대한 반감도 사라질 거 같고

근데 전 하루카 엔딩을 본 후 이오리 엔딩을 보니 대략 정신이 멍해져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 캐러 소개는 누구로 하실 건가요?
Commented by chimule at 2008/02/02 14:52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오리의 매력은 그 아쉬운 부분을 모두 매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수많은 츤데레가 존재해도 이오리만의 츤데레가 있기에 괜찮습니다! [웃음]
여전히 캐릭터 소개 잘 보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강요, 아니 부탁(?) 아닌 부탁을 했으니 이번에도 -_ -;;
옙, 다음 캐릭터는 마코토를!!!

PS. 세번째 이유에 뎍분에 라고 쓰셨더라구요 -> 덕으로 수정을 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Dack at 2008/02/02 16:00
삼돌이사고 가장 먼저 프로듀스한게 이오링이였는데 텐션기폭이 클뿐 어렵단 생각은 들지않더군요.
아케이드가 개발된 시점엔 쿠기밍의 네임벨류가 그렇게 높았다고 생각들진 않았지만 굉장한 상승곡선을 그리며 올라갔지요.
쿠기밍표 츤데레가 너무 유명해서 이오링이 그걸 벗어날리가 없기때문에 양산형 취급을 받는 건 좀 억울하군요.
라디오에서 이오링목소리를 들어본 기억이 없는데 앞으로도 있을지는 또 의문.. 은근히 기대하는 팬 중 하나로서 안타깝습니다.

ps. 저도 쿠기밍 광빠임. 그 유명한 마왕보다 쿠기밍이 더 좋음(...)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2/02 16:13
THE IDOLM@STER RADIO에 쿠기미야가 게스트로 나오긴 했었죠..


그 편은 아직 못 들었지만
Commented by 버서커거북 at 2008/02/02 17:56
쿠기미야 리에씨...2X2 시노부전에서의 미야비짱으로만 접한것이 익숙하네요 (..)

이상하게도 그 이후의 리에씨등장 작품의 애니는 거의 안보게 되어서 OTL (그냥 작품 자체가 안끌려서 ㅠㅠ;;)

...미키짱 리뷰 초 기대하고 있습니다 후후후 (..)
Commented by natsue at 2008/02/02 21:26
전 진짜 이오리 하면 마빡 밖에 떠오르는 게 없네요.
Commented by 사키히로 at 2008/02/02 22:00
...뭐랄까, "음료수 사 오세요!"라는 영상을 보면서, 미소와 함께 "우와 짜증나"라고 했습니다만
그 아래 매도 영상(?)을 틀어놓고는, 어째선지 호감도가 소폭 상승......
......젠장 나 M이었냐 orz (...)
쿠기미야씨 목소리는 지금도 은혼이나 하야테처럼 등에서 듣고 있으니 뭐랄까, 역시 이사람 제법 메이져......
......다른 성우분들에 대해서도 조금씩 찾아 보고는 싶지만, 뭐랄까... ...묭 (뭣)
Commented by 메이 at 2008/02/03 14:24
Rubille//우리 이오리짱 까면 안된다능. 팬은 얼마 없지만 제가 그 팬중 한명이라능
다음 소개는 리츠코를 할 예정 입니다.

chimule//죄송합니다. 마코토나 아즈사는 9번째 10번째로 소개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지금 하고 있는 캐릭터 소개 순서가 제 애정 순서(...)이거든요.

Dack //이오리가 불리한건,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가 주종 관계라는 점까지, 루이즈나 샤나와 나기 같은 쿠기밍표 쯘데레 캐릭터들과 같다는 점이죠.
캐릭터의 조형 자체는 솔직히 이오리가 제일이지만, 유명하지 않다는 덕에 세컨이나 서드 취급을 받는다는게 그저 슬플 뿐입니다. 으헝

버서커거북//쿠기미야가 나온 작품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봐야하는 필수 품목입니다만... 빨리 제로의 사역마부터 보시길!

natsue//그 넓은 이마에 肉이라고 써주고 싶죠.

사키히로//팬이 될 소질이 충분하시군요.
저항하지 말고 흐름에 몸을 맡기시길. 그럼 편안해질 겁니다. ^-^
Commented by 은밀기동 at 2008/02/09 20:35
이오링... 후히히히www

이오링 앞머리를 내려서 데코를 가린 매드를 봤었는데 이뭐...

역시 마빡이 없으면 이오리가 아닙니다. 閃光・炸裂・凸の巻 ~
Commented by ckatto at 2008/02/13 22:01
전 3분 55초부터 마지막까지 강제로 덮치는것 같아서 그 부분이 좋네요(...)
Commented by 후티오 at 2008/03/04 23:21
저도 한때 공략중에 일부러 매도형 선택지만 골라서 괴롭히면서 즐거워 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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