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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4월 신작 8편 감상 애니

08년 4월 신작 8편의 1화 감상을 써봤습니다.
다른 시즌 애니들의 1화 감상은 애니메이션 1화 감상 태그를 이용해주시고
다른 시즌 애니메이션의 전체 감상은 애니 로그를 이용해주시길

■감상 목록
*To LOVE루 ~트러블~ 1화
*장난스런 키스 1화
*카노콘 1화
*가면의 메이드가이 1화
*절대가련 칠드런 1화
*코드기어스 R2 1화
*S.A 스페셜 에이 1화
*소울이터 1화

 

■To LOVE루 ~트러블~ 1화

이건 소울이터와는 다른 의미로 끝장나는 오프닝을 보여주는군요. ㅋㅋ
역시 에로는 소프트 에로죠. 이 건강하면서 밝은 에로스를 보고 있으면 막 살맛이 난다니까요.

원작은 점프 연재중인 미소녀 만화입니다.
소년지 출신 미소녀 만화들이 다 그렇듯이, 초중딩들(그리고 저)을 정신 못차리게 하는 아슬아슬한 서비스씬이 특징인 작품

자, 그럼 이 작품이 얼마나 '야하게' 나왔을지, 그게 관건입니다만...

...합격

대합격

완전 합격!!!!

설마 이렇게까지 제 마음에 드는 바디 스타일을 가지고 나올 줄이야 ㅋㅋㅋ
얼굴은 어리고
몸은 가늘가늘한데
가슴만 왕가슴!!!!
와 ㅋㅋㅋ 너무 좋네요. 이거 ㅋㅋㅋ

여자 몸을 그리는 실력이... 우와아아... 여자 몸을 이렇게 야하게 그릴 수도 있나요.
딱히 서비스씬에서만 야한게 아니라, 모든 장면에서 색기가 넘쳐 흐르네요.
가슴뿐만 아니라, 허벅지의 육질이라던지 허리의 라인이라던지.... 후우... 보고만 있어도 땀이 막나는군요.
요즘 본 애니를 전부 통틀어서 서비스씬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이정도 퀼리티의 서비스씬을 보여준다면야, 이거 뭐 평생 따라가는거죠.

음, 미친 소리는 이쯤하고 내용 이야기도 좀 하죠.
이거 얼핏보면 되게 뻔하고 전형적으로 보입니다만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뻔하고 전형적이에요.
근데 중요한건 어설프게 전형적인게 아니라, 아주 튼튼하고 완벽하게 전형적이라는 사실
미소녀 할렘물을 이루는 기본이 아주 튼튼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번 1화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순박하면서 정이가는 주인공 설정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고,
'갑자니 나타난 알몸 여자'라는 판타지 설정으로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게 해주고,
마지막으로 그 알몸 여자를 구하기 위해 주인공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히로인이 주인공에게 빠지게 되는 납득이 가는 이유를 제공하는등
아주 그냥 뻔하지만 나무랄데가 없는 탄탄한 진행을 보여줬죠.

히로인 구성도 기가 막힙니다.
판타지를 대표하고 남성의 성적 욕구를 상징하는 캐릭터인 라라
현실을 대표하고 남성의 순애와 로맨스를 상징하는 캐릭터 하루나
이거 뭐 어느쪽을 딱 고르지 못할 우수한 구성 아닌가요?

분명히 재료는 일류입니다.
이제 이 재료를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서 작품의 맛이 바뀌겠죠.
큰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장난스런 키스 1화

작가의 사망으로 완결 되지 못한 비운의 명작 코믹스 장난스런 키스의 애니화
이미 드라마화도 되고 영화화도 되었지만, 애니화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저도 어렸을 적에 이 작품 참 재밌게 봤었는데 말이죠. 해적판 제목이 프렌치 키스였던가?

1화에서 눈에 띄는 건 쓸데 없는 현대풍 어레인지를 가하지 않고, 충실하게 원작의 20세기풍 순정만화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 했다는 점일까요.
캐릭터의 성격이나 이야기의 흐름이 완전히 옛날 스타일인데, 이게 요즘 시대에는 되려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특히 조역 남성 캐릭터가 인간적인 맛이 나는 거친 캐릭터라는 건, 잘생기고 이쁜년놈들만 나오는 요즘 순정 만화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설정이 아니련지?

히로인도 되게 사랑스럽고, 히어로의 정 떨어지게 쿨한 모습도 매력적이네요.
역시 명작은 언제봐도 명작인듯 합니다.

@21세기 작품인 S.A(밑에 감상)에서는 히로인을 [잘난 여자]로 그리면서 소녀들의 동경을 이끌어내고
20세기 작품인 장난스런 키스에서는 히로인을 [평범한 여자]로 그리면서 소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군요.
...후자쪽이 훨씬 귀엽지 않나요?

 

■카노콘 1화

카 = 카와스미 아야코와
노 = 노토 마미코가
콘 = 今度こそ結婚 (이번에야 말로 결혼)

히어로 성우가 노토 마미코, 히로인 성우가 카와스미 아야코
노토 마미코가 이런 음란한 애니를 보면서 녹음을 한다니... 이 간접 성희롱스러운 느낌이 너무 즐겁습니다. 헤헤

라이트 노벨 원작의 미소녀물입니다.
귀여운 작화와 느긋한 이야기 진행, 그리고 강렬한 에로스가 인상적인 작품
에로스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데, 이게 To LOVE루 같은 가볍고 농담 같은 에로스가 아니라, 끈적하고 농밀한 느낌의 에로스인게 포인트입니다.
근데 그림이 워낙 귀여우니까 이게 천박하게 느껴지기는 커녕, 기분 좋고 편안하게 느껴진다고 할까요.
이 [귀엽지만 야한] 느낌이 이 작품의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츠메로랑 좀 통하는게 있군요.)

이 나른하게 야한 느낌... 너무 좋지 않아요?

@음악 스탭쪽에 5pb

 

■가면의 메이드가이 1화

만화책 원작
자취하는 소녀(소년 아님)를 근육의 남자 메이드(집사가 아님)가 돌봐주면서 벌어지는 해프닝를 다루는 코미디 애니메이션
얼핏 들으면 여성향인가? 싶기도 한 설정이지만 여성향적인 면은 눈꼽만큼도 없으니 안심하시길
에로한 바디를 가지고 있는 여고생을 섬세함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근육질 메이드가 강제로 봉사하면서 벌어지는 웃기고 야한 소동을 그리는 작품입니다.

이거 또 적당한 코메디 작품 하나 나왔으려니 하고 시큰둥하게 봤는데, 의외로 엄청나게 재밌네요.
메이드물에서 존재하는 클리셰들이 그대로 등장하는데, 그걸 실천하는게 '근육질 메이드'니까 이게 전부 개그가 되버려요.
아니, 분명 메이드가이가 하는 말이나 봉사는 다 옮은 말이고 옮은 봉사이긴 해요.
근데 워낙 섬세함이 없이 거칠게 봉사를 하니, 평범한 여고생에게는 민폐로 느껴질뿐이지요. ㅋㅋ

피해자이자 히로인인 왕가슴 여고생이 보여주는 서비스 씬 역시 이 작품의 포인트중 하나
조금 우스울 정도로 과장된 가슴이 이 작품의 개그 분위기와 어울려서 웃음과 색기를 동시에 주고 있습니다. 굿

이야기의 템포도 좋고, 눈요기도 좋고, 개그도 재밌고, 캐릭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이거 뭐 빼놓을 부분이 없네요. 이건 앞으로도 재밌게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야한 장면을 편집해서 방영한 버전과 그대로 방영한 버전 두가지가 존재합니다.
어느쪽으로 봐야하는지는.... 말 안해도 아시겠죠?

 

■절대가련 칠드런 1화

여기 주인장이 환장하게 좋아하는 만화책의 애니화
최강의 초등력을 쓰는 3명의 초딩과 그 매니저의 이야기
원작의 자세한 감상은 여길 클릭

하야테처럼!을 이어서 아침 10시에 방송하는 작품입니다. (감독도 같음)
아침 10시라는 시간대 덕분인지 작화나 각본 스타일이 상당히 유아용스럽네요.
심야대에 편성 되어서 성인 지향적인 짧고 굵은 애니로 만들어줬으면 했는데 이점은 좀 아쉽습니다.

일단 시리즈 구성이 원작 순서대로 하는게 아니라, 애니 감독의 재구성으로 이루어진게 눈에 띕니다.
솔직히 이야기를 맘대로 재구성해서 좋아진 예를 얼마 본적이 없어서 이점은 굉장히 불안하네요.
원작을 재현하면 못해도 반은 가는데, 괜히 재구성 시도를 했다가 실패하면 죽도 밥도 안되거든요.

실제로 이번 1화는 첫인상적인 면에서 실패에 가까운 듯 싶고요.
애들이 미나모토에게 마음을 여는 것도 너무 빠르고,
아이들의 '능력'을 시청자에게 어필 시키는 것도 부실했고, (국가 최고의 초능력인데 이정도 묘사라니...)
액션씬의 박력이 부족한 것은 물론이요,
절대가련 칠드런의 최고 장점중 하나인 '뜨거운 대사'도 영 소화 불량이었죠.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작화나 각본이 점프 애니식의 유아용 스타일인 것도 작품 보는 재미를 떨어뜨리는데 일조 하고 있고요. 
감독이 이 작품의 매력을 잘 이해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음... 솔직히 팬으로써 이 작품의 애니화는 기대해 마지 않았고, 지금도 굉장히 기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왕 될꺼 좀더 어떻게 잘 될 수는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네요.
앞으로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와... 시호 작화 진짜 너무하네... 얘가 얼마나 이쁜 앤데...
@오프닝 노래 쩌네요. 꺼버릴 뻔 했음 제가 보는 눈이 없었습니다. 이 오프닝은 지상 최고의 노래에요.
@내 앞에서 히라노 아야 까면 사살. 히라노 아야는 진리

 

■코드 기어스 R2 1화 (코드 기어스 1기 1화~23화 감상 보기)

과연 코드 기어스!
극찬을 하는게 세삼스러울 정도로 너무나 당연하게 최고의 완성도로 돌아 왔습니다.
영상이나 음향의 퀼리티는 말할 것도 없고, 코드 기어스 최고의 장점인 밀도 높은 전개와 뛰어난 각본도 여전히 건재하군요.
반년간의 텀 동안 조금 식어 있었던 코드 기어스에 대한 열정이 이 1화를 보는 순간에 다시 최고조로 타오르고 있습니다.

절정을 이룬 25화 이후의 이야기를 과감한 생략으로 넘기고,  바로 신 시리즈에 어울리는 새로운 전개로 들어가는군요.
25화 이후의 전개를 촌스럽게 직접적으로 표현하는게 아니라, 1화의 이야기 속에서 추측이 되도록 자연스럽게 넣어주는 센스는 물론이고,
의문을 해소 시켜주는데 그치지 않고, 오히려 한발 더 앞서가서 새로운 의문점과 설정들을 마구마구 투입해주는군요.

그런 새로운 설정과 의문들을 파악 할 새도 없이, 바로 폭풍처럼 몰아붙히는 또 다른 새로운 전개!
단 1화도 낭비 할 수 없다는 듯이 엄청난 속도와 밀도를 가지고, 바로 이야기의 본괘도에 진입 해버리는 이 완벽한 1화의 구성
여전해요. 여전히 최고의 20분을 보여주는 작품이었어요.

6개월만에 돌아온 이 작품
기대를 만족 시켜주는 것을 넘어서 뛰어 넘어버리는 완벽한 전개를 보여주는군요.
앞으로 6개월 동안은 매주가 즐거울 것 같습니다.

@죽은 년은 엔딩에 왜 나오나?

 

■S.A 스페셜 에이 1화

순정 만화 원작
스페셜 에이라는 특수반의 7인의 우등생들이 벌이는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

주연급의 등장인물들의 집안이 사장 아들이라던지, 천재 음악가의 자식이라던지, 이사장의 자식이라던지
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스페셜 에이반의 우등생들에게 허리 숙여 인사를 하며 존경의 시선을 보낸다던지,
등장인물들의 성적 순위가 캐릭터 소개와 동시에 계급처럼 붙어서 소개 된다던지, (히로인은 전교 2위, 히어로는 전교 1위 ㅋㅋ)
스페셜 에이반은 일반 학생들과는 전혀 다른 곳에 반이 존재하고 있고, 그곳에 소속 된 스페셜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우아하게 티타임을 즐긴다던지...
[좋은 집안에 태어난 나, 남과는 다른 특별한 집단에 소속된 나, 계급 사회의 상위권에 소속된 나, 남과는 다른 우아한 인생을 즐기는 나, 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는 나]같은 판타지를 꿈꾸는 여성들을 위한 설정들이 눈에 띄는군요.

뭐랄까... 아니, 남성 판타지를 죽도록 좋아하는 제가 말하는 건 뭐하지만...
...이거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 나 원 유치해서 ㅋㅋㅋ
야, 씨발 아무리 판타지라고 해도 좀 돌려가면서 간접적으로 표현해야지, 이건 뭐 ㅋㅋㅋ

음, 네거티브한 평은 여기까지
사실 설정이 어처구니 없어도 작품 자체의 수준이 도저히 못볼 정도로 심하게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성 판타지 특유의 유치함(여성이 남성 판타지를 보는 것도 이런 느낌일까요?)만 극복 할 수 있다면, 그냥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평범한 순정 만화 학원물이었어요.
물론 어디까지나 '극복 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하는 이야기이지만 ㅋㅋ

그리고 이거 대상 연령이 중학생 이하를 노리고 만든 건지, 도중에 고개를 돌리고 싶을 정도로 유치한 시츄에이션들이 남발합니다만,
그런걸 오히려 '개그'라고 인식하고 즐겨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게 이 작품을 즐기는 방법중의 하나

@근데 전교 8위가 누군지 몰라도 너무 불쌍하네요 ㅋㅋ 1등 차이로 이게 왠 차별 ㅋ


■소울이터 1화

이거 오프닝이 끝장나는데요. ㅋㅋ
고화질 대형 티비로 본다는 것을 확실하게 의식하고 만든 엄청난 앵글이 인상적입니다.
사실 영화 같은 데에선 '큰 화면용'의 연출 같은게 굉장히 많지만, 애니에선 드물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이 작품의 오프닝이 빛이나는군요. 굿굿

만화책 원작의 액션 퇴마물입니다.
'무기로 변하는 인간'과 그 '무기를 다루는 장인'이 서로 협력해서 악마의 혼을 모은다는 이야기
제목이 심각하게 촌스러워서 제목만 보고 안봐버리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꺼라 생각 됩니다만, (저도 안보려다가 겨우 봤음)
제목 신경쓰지말고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건 틀림없이 이번 시즌 대박중 하나에요.

아니,  사실 이 작품이 뭔가 특별하게 재밌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던가, 기절 초풍하게 멋진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근데 영상이... 영상이 진짜 숨넘어가게 멋져 버리거든요.
영상 하나만으로 이야기와 캐릭터를 완전히 다 살려버리는 작품이에요. 이건
'우와!'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영상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보면서 정말 몇번이나 감탄사를 내뱉은건지 ㅋ

영상 영상 그리고 또 영상
시각적 재미의 탑을 달리는 작품
'보는 재미'를 중시하는 분이라면 꼭 보시길

@원작 좀 봤는데 원작은 그냥 양산형 소년 만화네요.
이거 원작자가 진짜 복받은듯

 


■관련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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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pzero 2008/04/12 10:38 # 답글

    메이드 가이는 니코니코에서 아이치국 버젼으로 봤는데
    꽤 재미있더군요.
    코멘트로 보통 버젼과의 차이점도 친절하게 써주는 사람들도 있었고.
    역시 아이치는 대단합니다;
  • Dack 2008/04/12 12:07 # 답글

    티라노는 왠지 성우를 우습게 아는 것같아서 싫더군요.(도망

    카오루가 미나즈키를 대하는 것도 미묘하게 '츤'으로 몰고가는 것 같아 이것도 별로(왠지 악평만[...])
  • 톱을노려라 2008/04/12 13:47 # 답글

    소울이터 정말 기대됩니다 >ㅅ<)b
  • dureup 2008/04/12 13:52 # 답글

    코드기어스는 원래 기대하던 것이라 그런지, 이번 신작중에서는 메이드 가이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코믹 쪽도 재미있었는데, 성우분들의 훌륭한 연기가 더해지니 최강이네요.^^
  • 버거 2008/04/12 14:54 # 답글

    ....서비스적인 애니메이션이 많군요;;

    절대가련 칠드런은 왠지 아쉬운 부분이 많았나보네요 ㅠㅠ
  • 제노 2008/04/12 15:13 # 답글

    소울이터는 주인공 성우가 끝장나게 연기 못하는군요
  • 서울시민 2008/04/12 23:29 # 답글

    선리플 후감상
    얼마만에 올라오는 애니감상글인가
  • 메이 2008/04/13 09:40 # 답글

    apzero//역시 조금이라도 더 야한게 제일이죠!

    Dack//악악!!! 히라노 아야는 얼굴이 이쁘니까 까면 안됨!!!!!!!!!!!

    톱을노려라//이정도 수준의 액션씬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대작

    dureup//개그와 에로의 조합은 세계 제일

    버거//절대가련은 아침 방송 탄 이상 화수도 많을테니 느긋하게 지켜봐야죠. ㅋ

    제노//그건 말하면 안됨 ㅋㅋ 우리 모두 모르는 척 해줍시다.

    서울시면//ㅋㅋ 재밌게 봐주셈
  • SIANOS 2008/04/13 23:44 # 삭제 답글

    4월 신작이라서 당연히 마크로스F도 들어가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없군요 '-';
  • 미하루친구 2008/04/15 19:56 # 삭제 답글

    가면의 메이드가이의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2화까지 보고 음,,,
    제 생각보다 에로도가 낮아서 ㅋㅋㅋ
    트러블로 갈아타는 중...
    (얼마나 봤다고-_-)
    트러블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 그란덴 2008/05/10 07:01 # 답글

    생각나서 댓글 달아놓습니다 S.A는 원래 원작이 여중딩대상의 소녀만화여서 그렇죠 (줄담배)
  • 엘라이어즈 2008/06/14 23:07 # 답글

    음... 절대가련칠드런 오프닝 들을때마다 소름이 돋는건 왜일가요? -_-;;
    나 너무 소심한건가..;;;
    (__)
  • 2008/09/18 14:2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98 2008/09/18 14:29 # 삭제 답글

    d와너무야해서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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