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 많은 성원을 받아,
평소보다 노래도 댄스도 절호조!
지금까지 열심히 일해주신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온 힘을 다해서 미래의 애너지를 선물해 드릴께요!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모든 사람들에게 미소를
그것이 아이돌의 역활입니다!
타카츠키 야요이(高槻やよい)
■캐릭터 프로필
이름 | 타카츠키 야요이(高槻やよい) |
연령 | 13세 |
신장 | 145cm |
체중 | 37kg |
생일 | 3월 25일 |
혈액형 | O형 |
BWH | 72 - 54 - 77 |
취미 | 오셀로 |
이미지컬러 | 오렌지 |
별명 | 12엔, 38엔, 걸윙 |
성우 | 니고 마야코(仁後真耶子) |
아이돌 마스터의 마스코트적인 캐릭터
어떤 상황에서도 웃는 얼굴과 활기찬 모습을 잃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인 아이돌 후보생
집이 가난한데다 5남매의 장녀라는 힘든 위치에 있음에도 우는 소리 한번 없이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아요이는 노래를 잘부르는 것도 아니고, 춤을 잘추는 것도 아니고, 미모가 유별나게 뛰어난 것도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의 밝은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기운을 얻어 받고,
그녀가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는 것만으로 즐거움을 얻는다.
그녀가 가진 그 순수하고 밝고 지켜주고 싶은 모습은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그녀만의 매력인 것이다.
■능력치 & 대표곡

대표곡은 [안녕!! 아침밥!]과 [GO MY WAY!!]
후타미 자매를 뒤이은 최저 능력치 캐릭터
최저 능력 트리오인 후타미, 유키호, 야요이 중에서는 가장 밸런스 좋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이렇듯 능력치는 최저급이지만 야요이는 엄연히 초심자용 캐릭터이다.
그 이유는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무한 텐션을 가지고 있기 때문
전 캐릭터 중에서 제일 텐션 관리가 쉬운 캐릭터로, 어지간히 심하게 플레이하거나,
일부러 오디션을 몇번이고 떨어지지 않는 이상, 야요이의 텐션이 낮아지는 일은 절대 없다.
텐션이 높으니 추억 폭탄이 미친듯이 쌓이고,
텐션이 높으니 저스트 어필이 잘나온다.
텐션이 높으니 레슨이 쉽고,
텐션이 높으니 추억 폭탄 성공률이 높다.
즉 아이돌 마스터의 모든 요소들이 전부 저난이도가 되버리는 이 무서운 능력
이미 이쯤되면 능력치가 높낮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팬과 야요이
사람들이 아이돌에게 바라는 모습은 매우 여러가지이다.
사람들은 아이돌에게서 연인의 모습을 겹쳐보며 가슴 두근거리고,
친구의 모습을 찾으며 외로움을 달랜다.
또 어떨 때는 뛰어난 외모와 춤솜씨를 지닌 그녀들을 동경의 대상으로 삼기도 한다.
그럼 야요이는 어떤 아이돌일까?
연인? 친구? 동경의 대상?
전부 아니다. 야요이는 바로 [아무런 보답도 필요 없이 무한의 애정을 쏟아주고 싶은 대상]인 '내 딸' 같은 존재의 아이돌이다.
어른들이 '아이돌'에게서 찾는 이상형을 그려내고 있는 캐릭터
사람들은 그녀에게서 화려한 댄스와 뛰어난 노래 솜씨를 원하는게 아니다.
그녀에게 바라는 건 바로 '웃는 얼굴'
그녀는 그저 건강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 족한 것이다.
뭔가 대단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그저 그곳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만 봐도 만족스러운 내 딸 같은 아이
직접적인 보상은 필요하지 않다. 최소한의 보상인 '나에게 의지하는 모습'조차 필요하지 않다.
딸이 재롱떠는 모습만 봐도 '아버지'는 흐뭇한 법이니까
■프로듀서와 야요이
아이돌 마스터 중에서 가장 건전하고, 가장 마음 편히 플레이 할 수 있는 시나리오
야요이는 무언가 복잡한 트라우마를 가진 것도 아니고,
성격에 결함이 있어서 눈치를 봐가며 프로듀스 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연인 관계 비스므레한 느낌이 되어서 관계에 부담을 느껴야하는 것도 아니다.
정신적인 면에 관련된 내용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그건 야요이가 너무 착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아주 귀여운 고민일뿐이다.
물론 정신적인 면에 관련된 내용이 적다는건, 반대로 말하자면 서로가 깊은 유대를 갖는 관계가 되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허나 그런건 아무래도 좋다.
야요이에게 무언가 '관계'를 원하고 '보상'을 바란다는 건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어떠한 악의도 가지고 있지 않고, 어떠한 어두운 뒷 설정도 가지고 있지 않은 소녀
작은 일에도 꺄르륵 웃고, 언제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며, 모두에게 애교가 넘치는 그녀를 보면서,
프로듀서 역시 한명의 팬이 되어서 그녀의 활동을 느긋하게 지켜봐주는 것만으로 족하다.
■성우 소개
이름 | 니고 마야코(仁後真耶子) |
생년월일 | 1979년 12월 2일 |
혈액형 | A형 |
소속 | 아이엠 엔터 프라이즈 |
별명 | 마요쫑, 마쵸쫑 |
다른 아이돌 마스터 성우와 마찬가지로 아이돌 마스터 외에는 대표작이 거의 없는 무명 성우
그래도 최근 알카나 하트 시리즈의 주역급 캐릭터 '리리카'를 맡아서 아이마스 외의 고정 일자리가 생긴 상태
나카무라 에리코(하루카 성우)와 이마이 아사미(치하야 성우)와 함께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고,
이벤트 등지에서의 무대 노출도 많아서 아이마스 팬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높은 인기도를 자랑하고 있다.
평소에는 '과연 야요이의 성우'라고 불릴 정도로 여성스러운 성격과 행동가짐을 보여주지만,
라디오를 진행함에 따라 '야요이에게선 상상 할수 없는 독스러운 발언'이 툭툭 튀어 나오는등
성우 본인의 캐릭터가 점점 드러나고 있는 상태
(나카무라 에리코처럼 다크 컨셉에서 나온 발언이 아니라, 성격의 뿌리에서 부터 나온 자연스러운 발언이라는 점이 또 재밌다.)
'마쵸쫑'이라는 별명은 나카무라 에리코가 평소의 모습에서는 상상 할 수 없는 완력을 지닌 니고 마야코에게 붙혀준 별명
물론 여성스럽고 귀여운것을 좋아하는 니고 마야코 본인은 이 별명을 거부한다.
허나 아이마스 성우진 중에서 팔씨름 1위를 자랑한다던지, 아무리 봐도 근육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상박등을 이유로 팬들 사이에서는 이 별명이 자리잡고 있는 상태
기가 쎈 여자들이 많은 아이마스 성우진 사이에 있어서 그런지, 유난히 여성스러운 모습이 눈에 띄는 성우
본문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글쓴이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성우다. 헤헤
■야요이 역의 성우 니고 마야코 인터뷰 (주간 아이마스)
---xbox360용 '아이돌 마스터'의 수록을 끝낸 감상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니고 마야코 (이하 니고) : Xbox360판도 아케이드판과 다를게 없을 정도로 막대한 양의 대본이었지만,
어떤 장면이던지 다 즐겁게 수록한지라 순식간에 수록이 끝나 버렸습니다☆ 즐거웠어요.
---아케이드판 수록으로 부터 3년이 지났습니다만, xbox360용 야요이를 연기하는 것에 무언가 심경의 변화는 있으셨는지요?
니고 : 으~음 딱히 아무 것도 변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야요이도...
---야요이를 연기하면서 유의한 점은?
니고 : 야요이는 솔직한 여자 아이이기 때문에, 밝고 꾸밈없이 말하는 걸 의식 했습니다.
또 항상 텐션을 높이고 연기 했지요.
---니고씨가 봤을 때, 야요이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어떤 캐릭터인가요?
니고 :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착하고 솔직한 노력파
---특히 마음에 드는 대사가 있으신지?
니고 : 하이! 터-치!! 이예이!
---xbox360에 새롭게 수록된 노래중에서는 어떤 곡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니고 : [GO MY WAY!!]입니다. 곡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아이돌 마스터의 노래중에서 어떤 곡이 가장 부르기 쉬우셨는지?
니고 : [똑바로]일까요. 두둥실 떠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게 저랑 딱 맞았던 것 같아요.
---혹시 다른 아이돌을 연기할 기회가 생긴다면 누구를 연기하고 싶은가요?
니고 : 다른데서 했던 말일지도 모르지만 [치하야]입니다. 평소에 연기할 일이 없는 타입의 캐릭터이거든요.
하지만 다른 캐릭터도 전부 연기 해보고 싶어서 딱 한명만 고르는건 조금 힘들어요.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메세지 부탁 드립니다.
니고 : Xbox360판에는 신곡은 물론이고 신캐릭터 추가등 아케이드판 이상의 재미가 가득 있습니다☆
그리니 여러분들 꼭 플레이 해주세요♪
앞으로 다양한 전개로 나아가는 아이돌 마스터와 저를 따뜻하게 지켜봐주세요.
■덤 - 야요이 포토 모드 스샷 대방출

■관련 로그
*2008/04/08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호시이 미키(星井美希)
*2008/03/11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아키즈키 리츠코(秋月律子)
*2008/02/02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미나세 이오리(水瀬伊織)
*2008/01/11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아마미 하루카 (天海 春香)
*2007/12/17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키사라기 치하야(如月 千早)
*카테고리 아이돌 마스터





덧글
흑마도 2008/05/13 23:58 # 삭제
우왕ㅋ 팔씨름1등 야요이 좋습니다 ~~근대 마지막 링크 뭔가잘못된듯..?? 유키호가나와여 ..
apzero 2008/05/14 00:02 #
아우우 하면서 양손으로 머리를 누르는 그 포즈가 좋더군요^^그나저나 포토샷들이;;
그란덴 2008/05/14 02:51 #
별명에 대한 설명이!!!!!!!
Dack 2008/05/14 11:04 #
포토샷 자중;;;;;야요이는 정말 귀엽지요. 언제나 하이텐션!!
그런데 파이널 하이, 터치로 이동하니 어째 유키포가(...)
길시언 2008/05/14 12:09 #
야요이도 귀엽고 니고 마야코씨도 귀엽죠.....야요이 프로듀스는 한번도 안해봤다는게 문제지만-_-;;
마쵸쫑이 다른 성우들을 팔씨름으로 제압한 건 아는데...
니코씨 상박이 보이는 사진이 어딘가 올라온 적 있었나요?
워커 2008/05/14 17:06 #
유키호가 3대 저능력치 캐러중한명이었습니까...?전 그것도 모르고 첫아이마스캐러를 그것도 아케이드판 캐릭터를 유키호로 해버렸는데말입니다..[...]포토샷이 아름답군요..
+밸리타고왔습닏.
Rubille 2008/05/14 17:06 #
처음엔 야요이는 착실하고 귀엽네~ 정도였는데 모 커뮤를 기점으로 이미지가 딸로 변해버렸음다만 미디어믹스 등에서는 날이 갈수록 개그캐릭터로 변하고 있어서... 아니, 생각해보면 이건 다들 그렇네?
어쨌든 마쵸쭁 전설 시리즈는 진짜 무서웠어요... 그 후 리벤지도 압승해버리고;
길시언//
http://img84.imageshack.us/img84/931/nigonigojr4.jpg
길시언 2008/05/14 22:16 #
Rubille//오오 멋진 근육....OTL
메이 2008/05/14 23:26 #
흑마도//저 장면이 배드엔딩중의 한장면이거든요. 그래서 배드엔딩 포스팅에 링크 해놨답니다.지금보니 좀 알기 힘든 기믹이긴 하네요.
apzero//전 야요이의 찡그린 표정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으헤헤
그란덴//스샷이 준비가 안된지라 그냥 통째로 잘랐습니다. 나중에 스샷이 준비되면 몰래 추가 할께염 ㅋㅋ
Dack//넵, 그냥 하이터치가 아니라 '파이널' 하이터치이기 때문입니다.
길시언//Rubille님이 멋진 사진을 준비해주셨네요,
와, 근데 저 사진은 너무 근육지게 나온듯 ㅋㅋㅋ
워커//유키호는 저능력치일뿐만 아니라, 텐션 관리도 전 캐릭터중에 가장 어려운 초고난이도 캐릭터입니다. (...)
지옥 같은 난이도의 아케이드판에서 유키호를 고르시다니... 이게 바로 애정이라는거군요!
Rubille//팔씨름은 뭔가 좀 거대하게 대회가 열리면 재밌을거 같은데 말이죠.
'여자 성우 필씨름 최강전' 같은거 dvd로 안나오나 ㅋㅋ
흑마도 2008/05/15 01:11 # 삭제
ㅜㅜ무섭다
Negentropy 2008/05/15 22:46 #
저건 찡그린표정이라기보단 아예 캐릭성격을 눈에서 만들려고 일부러 만든눈....같은 느낌이네요.링크추가했습니다. 일단 RSS쓰고있긴하지만서도(...)
skullokei 2008/05/18 02:23 #
노토 마미코가 한 악력 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