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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줬으면 하는 포스팅 픽업
2009/10/10   명대사 명장면 4.5회 - 케이온! 12화
2009/09/20   러브 플러스를 좀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 방법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후타미 아미&마미(双海亜美&真美)

제어 할 수 없는 개구쟁이 태풍이 둘
언제나 정신 사납고, 필요 이상으로 시끄러운 소녀들

작은 체구에서 넘쳐나는 힘은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 낼 수 있는 힘

기쁨도 슬픔도 언제나 나눠갖는 두 사람
다음 스케줄 까지의 휴식도 둘이 함께

자는 얼굴은 천사
조금 지친 오후의 어느 날
후타미 아미&마미 (双海亜美&真美)


■캐릭터 프로필

이름

후타미 아미 & 마미 (双海亜美&真美)

연령

12세

신장

149cm 

체중

39kg

생일

5월 22일

혈액형

B형

BWH

74 - 53 - 77

취미

노는 것, 먹는 것, 장난, 흉내

이미지컬러

황색

별명

토카치

성우

시모다 아사미(下田麻美)

아이돌 마스터의 골칫 덩어리 캐릭터
미키가 '의욕이 없어서 골칫 덩어리'라면, 후타미 자매는 그냥 스트레이트 하게 '장난꾸러기라서 골칫 덩어리'인 캐릭터이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후타미 자매는 쌍둥이 캐릭터인데,
머리 장식이 오른쪽에 있는 것이 동생인 아미, 머리 장식이 왼쪽에 있는 것이 언니인 마미이다.
두 소녀는 함께 데뷔를 했지만 둘이 동시에 무대를 나가는 것은 아니고, 둘이 번갈아가면서 아이돌 '후타미 아미'를 연기하게 된다.
그 이유는 아직 어린 그녀들이 아이돌 활동을 힘들어 하지 않도록 부모가 배려해준 것

그저 '재밌어 보여서' 아이돌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계기부터,
재밌지 않은 것에는 관심조차 보이지 않고, 장난을 좋아해서 언제나 프로듀서를 곤란하게 하는 그야말로 '아이'다운 아이돌
아이기 때문에 버릇이 없을 때도 있고, 프로듀서의 마음을 못 알아줘서 서운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결국 그 천진난만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다운 모습이야말로 그녀들의 매력일 것이다.

 

■능력치 & 대표곡


대표곡은 [포지티브] [go my way!!]

아이돌 마스터의 최저 능력치 캐릭터
게다가 영업의 난이도가 전 캐릭터중 가장 어렵다고 해도 될 정도의 고난이도이다.

아미는 아케이드 시절엔 인기 순위 만년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유명한데,
그 원인은 바로 이 말도 안되게 낮은 캐릭터 성능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능력치가 워낙 낮으니 초반 랭크업 제한(아케이드 아이마스는 일정 기간 동안 랭크 업을 하지 못하면 게임 오버)를 넘기지 못하고 게임 오버를 당하는 경우가 많고,
부족한 능력치를 추억 폭탄으로 커버 해보려고 해도, 영업이 워낙 어려워서 폭탄 벌이도 힘들다.

후반에 빛을 발휘하는 캐릭터(능력치가 일단 오르면 잘 안떨어짐)인데 아케이드에선 그 '후반'까지 가기가 힘든 캐릭터였던 것이다
가정용 아이마스야 랭크업 제한이 없으니 느긋하게 키워서 후반에 밀어 붙히면 되지만,
아케이드 유저는 랭크업 제한 때문에 그러질 못하니 아미는 영 피하고 싶었던 캐릭터였을 것이다.

낮은 능력치와 말도 안되는 난이도의 영업이 특징인 고난이도 캐릭터
영업이 어렵다는 점은 골칫 덩어리인 후타미 아미 & 마미 자매를 참 잘 표현한 능력치이다.


■후타미 자매의 매력 1 - 딸 기르기 시뮬레이션 게임

성우인 시모다 아사미씨의 동영상 인터뷰를 보면 이런 말을 한다.
[후타미 자매는 '아이 기르기'와 같은 느낌으로 플레이 해주세요.]
이 멘트를 듣고 좀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난 이 멘트가 굉장히 핵심을 찌르고 있다고 생각한다.

후타미 자매를 프로듀스 할 때의 프로듀서를 잘 떠올려보자

장난을 좋아하고 활기찬 후타미 자매
건강한건 좋지만 가끔은 열불이 날 정도로 철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들
하지만 그녀들은 '아이'기 때문에, 무작정 화를 내기 보다는 잘 타이르고 교육해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인도해줘야한다.


[무조건 혼내는게 능사는 아니다.]

그녀들은 프로듀서가 그녀들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지는 못한다.
저랭크 엔딩에서는 이별의 순간에도 '앞으로 프로듀서 오빠에게 안 혼날 생각하니까 절로 미소가 ㅋㅋㅋ' 같은 철없는 소리나 하고 말이다.
그럼에도 프로듀서는 그녀들의 앞날을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

잘 보면 매니지먼트라기 보다는 '아이 기르기'의 감각에 가깝지 않은가?
프로듀서는 '부모'다. 그저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부모
그렇다면 후타미 자매는 '아이'이다. 항상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사랑에 배불러 응석을 부리는 아이

야요이가 '너무 착하고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한없이 애정을 쏟아주고 싶은 내 딸'. 즉 이상적인 딸의 모습이라고 한다면,
후타미 자매는 '장난을 너무 좋아하고 철도 없어서 가끔은 골치 아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자라줬으면 하는 사랑스러운 내 딸' 즉 현실적인 딸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후타미 자매의 매력 2 - 로리 캐릭터에서 나오는 특유의 음험함이 없는 순수한 로리 캐릭터

후타미 자매의 최대의 매력 포인트는 아이돌 마스터의 최하 연령 캐릭터라는 점이다.
후타미 자매는 12살(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아주 위험한 나이로 소위 '로리콘'이라고 불리는 층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재밌게도 후타미 자매는 '로리 캐릭터'의 매력에 해당하는 요소들
즉 '성적인 면을 전혀 모르는 순진 무구함'이나 '상대가 어른인 것만으로 무조건 존경을 함' 등의
유저의 대인 열등감을 해소 시켜주는 요소들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내가 생각하기엔 후타미 자매는 이처럼 전혀 로리 캐릭터 답지 않다는 면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그녀들의 성격에는 성적 컴플렉스를 자극하는 부분이나 남성적 지배욕을 자극하는 부분이 없다.
워낙 캐릭터가 건강하고 밝아서 음흉하고 위험한 생각이 들기 보다는, 그냥 한없이 '귀엽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녀들은 '연애 대상'으로써의 매력을 지니고 있는게 아니라,
순수한 어린 아이로써의 매력인 '지켜주고 싶은 대상'이나 '한없이 애정을 쏟아주고 싶은 대상'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를 쓰면서 몇번이고 하는 말 같지만, 아이돌 마스터에서 아이돌들은 대부분이 연애 대상이 아니다
그녀들은 파트너이고, 멘티이자 멘토이며, 내 딸과도 같은 존재들이다.
그리고 그건 후타미 자매도 마찬가지다.

로리 캐릭터이지만 로리 캐릭터 특유의 음험한 컴플렉스가 담기지 않은 캐릭터
그저 순수히 어린 아이로써의 매력만을 지닌 캐릭터
그게 바로 후타미 자매이다.

@단언 하는데 만일 로리 캐릭터의 방법론으로 후타미 자매를 소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게임 아이돌 마스터를 제대로 플레이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후타미 자매의 별명 '토카치'에 대해서

'토카치'와 '토카치츠쿠치테'에 대해서는 예전에 자세히 포스팅 한 적이 있으므로, 그쪽을 참고해 주길 바란다.

헌데 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얻은 별명이 정작 아이마스 골수 팬들 사이에서는 주춤하고 있다.
아이마스 붐업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이 별명이 완전히 안착되지 않은 이유는 뭘까?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면서 확실하다.
'토카치츠쿠치테'가 웹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 후, 후타미 자매의 성우인 시모다 아사미씨가 웹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그 인터뷰에서 ['토카치'라기 보다는 제대로 후타미 아미 마미라고 불러주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아이마스는 다른 게임에 비해 성우의 발언이 엄청나게 큰 위력을 가지고 있다.
아이마스에서 성우의 발언은 캐릭터의 발언이요. 하늘의 발언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물론 이 이유가 전부는 아닐테지만, 어떤 이유에서든지 그 근원으로 찾아가면 '알 수 없는 별명보다는 제대로 이름을 불러주자'라는 팬심에 도달 할 것만은 분명하다.)

물론 시간과 장소와 경우에 따라서 토카치 콜이 다시 활발하게 이루어질 때도 있다.
하지만 전성기 때 처럼 [후타미 자매를 부를 때는 무조건 '토카치'라고 부를 것]이라고 할 정도의 절대적인 붐은 사라졌다고 봐도 될 것이다.


■성우 소개

이름

시모다 아사미(下田麻美)

생년월일

1986년 1월 30일

혈액형

비공개

소속

아츠비젼

별명

아사퐁

아이돌 마스터로 데뷔한 신인 성우
아이돌 마스터의 무명 성우들 중에서는 가장 성장 가능성이 큰 성우라고 할 수 있다.

후타미 자매의 목소리가 특징이 워낙 심해서 낼 수 있는 목소리가 하나 뿐인 성우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지도 모르지만 천만의 말씀
혼자서 아이돌 마스터의 전 캐릭터의 목소리를 내는 개인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재다능한 목소리를 가진 성우가 바로 그녀이다.
캐릭터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면서 애드립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담을 줄도 알고, 캐릭터 목소리가 아니라 성우 본인의 목소리로 노래 부를 때의 목소리가 또 기가 막히다.
성격도 매우 활발하고 재미 있다는 점 또한 호감이 가고, 젊은데다가 얼굴이 귀엽기까지 하다.

개성 있는 목소리, 재밌는 개인기, 뛰어난 연기력에 가창력, 애교 있고 싹싹한 성품에 미모까지
2007년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의 후속인 '카가미네 린'의 목소리를 맡게 된 지금, 주목도도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다.
요즘 단역으로 애니메이션 출연이 많은데, 언젠가 한번 크게 대표작 하나 잡아서 뜨게 될 날을 기대하고 있겠다.



■후타미 자매 역의 성우 시모다 아사미 인터뷰 (주간 아이마스)

---xbox360용 '아이돌 마스터'의 수록을 끝낸 감상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모다 아사미 (이하 시모다) : 벌써 수록을 끝낸게 한참은 된 것 처럼 느껴져요. xbox360판 아이돌 마스터는 팬 여러분 뿐만 아니라,
성우와 스탭 일동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었기에 수록도 그만큼 기합이 들어갔습니다!

---아케이드판 수록으로 부터 3년이 지났습니다만, xbox360용 후타미 자매를 연기하는 것에 무언가 심경의 변화는 있으셨는지요?
시모다 : 아미, 마미는 현실에서는 있을리가 없다고 할 정도로 건강하고 활발한 여자 아이입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되로록이면 텐션을 높히고 수록을 했었습니다만, 그게 요즘 들어 힘들어지기 시작했어요. (웃음)
제가 모르는 사이에 아미, 마미의 파워가 레벨업 한것 같아서, 요즘은 수록을 끝내면 녹초가 되곤 해요. (웃음)

---후타미 아미 마미를 연기하면서 유의한 점은?
시모다 : 일단 건강함! 이건 아미 마미뿐만이 아니라, 저의 세일즈 포인트이기 때문에,
자신의 개성을 내면서 언제나 최대한의 파워를 발휘 할 수 있도록 유의하고 있습니다.

---시모다씨가 봤을 때, 아미 마미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어떤 캐릭터인가요?
시모다 : 아무렇지도 않게 좋은 말을 해주는 인생의 어드바이서!
어른이 되면 별것도 아닌 일에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사실은 굉장히 단순한 일인데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우물쭈물한다던지...
그녀들은 아직 어린 아이지만 대사나 대표곡인 [포지티브]에서 이야기하고 있듯이, 항상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좋은 조언자입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대사가 있으신지?
시모다 : [사탕 줄께!!]
정말 아이답고 귀여운 대사에요. 이런 단순한 부분이 마음에 들어 저도 가끔 흉내내서 착한 아이에게 사탕이나 쵸콜렛을 주기도 한답니다!

---xbox360에 새롭게 수록된 노래중에서는 어떤 곡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시모다 : [relations]입니다. 아미 마미라면 좀 더 밝은 곡을 좋아할테지만 저는 이 곡!
곡조나 가사나 모든게 너무 마음에 들어요! 참고로 아미 마미가 어레인지해서 부르고 있으니까 꼭 체크해보세요!
다른 곡이라면 [go my way!!]가 부르기 쉬웠고요. 아미 마미의 캐릭터성도 확실히 담긴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추억을 감사해]와 [똑바로]는 정말 부르기 힘들었어요.

---혹시 다른 아이돌을 연기할 기회가 생긴다면 누구를 연기하고 싶은가요?
시모다 : 하루카!! 가장 애드립하기가 좋을 것 같아서요. (웃음)
그외에는 리츠코!  와카바야시(리츠코 성우)씨가 항상 아미 마미의 흉내를 내는지라 거기에 대항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메세지 부탁 드립니다.
시모다 :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이런 팬북마저 발매되게 되다니 정말 감사감사합니다!
이게 다 여러분들의 아이마스LOVE열기가 닿고 있다는 증거!
앞으로도 아케이드판, xbox360판 할것 없이 아이돌 마스터를 잘 부탁 드립니다!


 ■관련 로그

2008/05/13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타카츠키 야요이(高槻やよい)
2008/04/08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호시이 미키(星井美希)
2008/03/11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아키즈키 리츠코(秋月律子)
2008/02/02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미나세 이오리(水瀬伊織)
2008/01/11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아마미 하루카 (天海 春香)
2007/12/17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키사라기 치하야(如月 千早)
*카테고리 아이돌 마스터
by 메이 | 2008/06/26 12:59 | 아이돌 마스터 | 트랙백 | 핑백(3) | 덧글(28)
Linked at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아이.. at 2008/07/24 09:52

... 없었던 모양인지.캐릭터를 3가지 버전에 각각 나누어서 발매한다고 합니다.버전 '퍼펙트 선'에는 하루카, 야요이, 마코토버전 '원더링 스타'에는 유키호, 이오리, 아미 마미버전 '미싱 문'에는 치하야, 아즈사, 리츠코....가 들어가게 됩니다.캐릭터 외의 각 버전별의 차이는 아직 공개 되지 않았고, 모든 버전을 구매할 시의 특전도 아직 공개 되지 ... more

Linked at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아이.. at 2008/10/05 13:47

... 욱 귀여워졌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덤 - 유키호 포토 모드 스샷 대방출더블 유키포!! ■관련 로그*2008/06/26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후타미 아미&마미(双海亜美&真美)*2008/05/13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타카츠키 야요이(高槻やよい)*2008/04/08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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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 그의 추종자들■관련 로그*2008/10/05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하기와라 유키호 (萩原雪歩)*2008/06/26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후타미 아미&마미(双海亜美&真美)*2008/05/13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소개 - 타카츠키 야요이(高槻やよい)*2008/04/08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 ... more

Commented by 미나즈키 at 2008/06/26 14:24
하늘의 발언 ㅜㅜ
아 토카치에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6 17:37
성우분도 그냥 유행을 타고 토카치 붐에 편승 할 수도 있었을텐데,
그렇지 않고 딱 선을 그어서 자기 캐릭터를 지킨게 대단하죠.
Commented by Paradime at 2008/06/26 14:26
둘이 합쳐 출연료 한명분의 아미/마미로군요.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6 17:39
일하랴 정체 숨기랴 고생은 두배로 하는데 이게 웬... ㅠㅠ
Commented by Dack at 2008/06/26 15:57
정말 아사퐁은 MA에 수록된 보너스트랙을 보자면 마코토를 제외한 모든 케릭터성대모사가 위화감이 없지요.

하나 크게 터뜨려주길 기대하는 성우입니다. 팬으로서!!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6 17:41
슬슬 뭐 주역 하나 맡아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유명작 하나만 맡아서 카메라 노출만 늘어나면 충분히 뜰텐데...
Commented by 은밀기동 at 2008/06/26 16:11
이 포스팅은 저를 겨냥한 공격인가요? ㅠ.ㅠ
강명석의 원더걸스론을 보는 듯한...;;

* 벼, 변태가 아니라 신사라능!!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6 17:43
은밀님은 그냥 신사(라는 이름의 변태)라능... ㅠㅠ
후타미 자매를 향한 일그러진 사랑을 도저히 눈뜨고 볼 수가 없다능... ㅠㅠ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6/26 17:20
덕분에 여러가지로 아케이드에서 바닥을 기는 인기를 자랑하던 불쌍한 캐릭터 -_-;;

아사퐁하면 어디로봐도 카...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캐릭터가 아닌 아사미 자신의 노래를 들으면 마치 치아킹처럼 어? 이거 정말로 그 사람? 싶은 게 참 재능이 뛰어난듯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6 17:49
만년 꼴찌라는 불명예를 벗어버리기 위해서라도 빨리 미키를 포함한 재투표가 시급합니다.
아마 이번에는 꼴찌는 아닐듯

음향 감독들은 아사퐁 안데려가고 뭐하는지 모르겠네염!
Commented by 일렉트리아 at 2008/06/26 20:07
그 유명한 손만 잡고 잔 사이..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7 09:22
저 사이에 몰래 껴서 자고 싶네요!! 헥헥
Commented by Tao4713 at 2008/06/26 22:46
원래라면 좋아할 만한 캐릭터는 아니었는데, 장난꾸러기 + 쌍둥이라는 기믹이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영업이나 이벤트 등의 에피소드도 상당히 코믹해서 폭소를 터뜨렸던 기억이 나네요. 은퇴 이벤트도 아미&마미 다웠고. ^^;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7 09:24
후타미 자매는 여러갸지 의미로 답이 안나오는 영업이죠 ㅋㅋ
Commented by 사이키 at 2008/06/27 00:22
태고의 달인을 하면서, 에이전트 곡을 선택하면 아주 잠깐 '토카치츠쿠치테'가 표시되었다가 에이전트가 나왔는데...

그게 이런 뜻이었군요[...]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7 09:25
태고의 달인에서도 '토카치츠쿠치테' 부분은 확실히 '토카치'가 부른답니다. ㅋㅋ
Commented by sich at 2008/06/27 03:17
아미마미를 프로듀스하거나 cd를 들어보면 쌍둥이란 걸 팬들한테 들키지 않는 게 정말 신기합니다-_-;;
L4U에서는 팬대표P한테 들키기도 하고...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7 09:29
연예인의 신상명세야 좀 조사하면 나올테니 후타미 자매가 '쌍둥이'라는 사실 자체는 이미 모두 알고 있을 듯
다만, 설마 그 쌍둥이가 번갈아가면서 연기를 한다는건 좀 상상하기 힘든 일이긴 하죠 ㅋㅋ
Commented by DZmonFront at 2008/06/27 10:40
아이돌 성우는 저보다 어리군요. (먼산)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7 22:21
요즘 성우들 나이보면 깜짝깜짝 놀라곤하죠 ㅋㅋ
Commented by 치뮬 at 2008/06/28 12:02
아아, 아미/마미는 정말 귀엽죠.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는 다른 생각 안들고 그냥 귀엽고, 사랑스럽다! 라는 말이 나오죠. 영업 이벤트가 어렵다고 해도 그래도 재미는 있으니까 아미/마미 플레이 할 때 마다 흐뭇하더군요. ㅋㅋ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8 13:11
'연애 요소'를 최소한으로 억제한게 아이돌 마스터의 매력이자 성공 요인이기도 하죠.
아이마스는 하다보면 성욕 대상자라기 보다는 가족 같은 느낌이 더 드니 ㅋ
Commented by CHE★GALOU at 2008/06/28 16:37
아 열라 하고 싶네요. 일러스트좀 퍼가도...헤헿헤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9 00:15
제가 그린 그림도 아닌데 저한테 허락 맡으실 필요 있나염 ㅋㅋ 그냥 막 쓰는거죠 뭐 ㅋㅋ
Commented by Emsorl at 2008/06/29 22:57
동생 이름으로 활동하는군요. 등장인물 소개할 때도 동생이 먼저 나오고. 게임에서는 이 둘이 동시에 한 무대에 나오는 일은 없나 보죠?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9 23:21
네, 후속작인 L4U에서 조차 한 무대에 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가끔 둘이 한 무대에 출연한 동영상이 보이곤 합니다만, 그런 것들은 전부 팬들의 동영상 편집 기술로 만들어진 영상이랍니다.
Commented by Emsorl at 2008/06/29 23:33
아차, 왜 동생 이름으로 활동하는지도 여쭤 볼 걸 그랬군요(동생 이름으로 활동하니 등장인물 소개에서 동생 이름이 먼저 나올 만은 하지만).
Commented by 메이 at 2008/06/29 23:57
헉, 굉장히 신선한 질문이네요. 그점에 대해선 아예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전 이벤트를 본건 아닌데, 제가 본 이벤트중에서는 딱히 이렇다할 이유를 찾아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마미는 손해를 보는 성격이고, 아미는 철없고 막나가는 성격이거든요.
아미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 이유도 아미가 막 우겨서 마미가 어쩔 수 없이 양보한게 아닐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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