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서큘레이션 댄스
숨넘어가게 귀여움ㅋㅋ

블로그 메인 / 처음 오신 분들에게 / 게임 로그 / 애니 로그 / 만화,노벨 로그




08년 7월 신작 6편 감상 애니

08년 7월 신작 6편의 1화 감상을 써봤습니다.
다른 시즌 애니들의 1화 감상은 애니메이션 1화 감상 태그를 이용해주시고
다른 시즌 애니메이션의 전체 감상은 애니 로그를 이용해주시길

■감상 목록
*세키레이 1화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1화
*히다마리 스케치x365 1화
*연희무쌍 1화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1화
*스트라이크 위치스 1화 (08.08.10 감상 추가)


■세키레이 1화

왕가슴 캐릭터들이 특징인 미소녀 격투 액션 만화의 애니화
초인적인 힘을 가진 '세키레이'들이 도시를 무대로 배틀로얄 하는 이야기
세키레이가 각성을 하기 위해서는 '아시카비'라고 하는 파트너가 필요하고, 주인공이 히로인(세키레이)의 아시카비가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수박만한 가슴이라던지, 알몸을 아무렇지도 않게 보여준다던지, 돌아갈 곳이 없어서 동거를 한다던지,
처음 본 주인공에게 푹 빠져서 없으면 못 살것처럼 군다던지, 별 이유도 없이 순종적이라던지 등
씹덕들이 좋아하는 설정을 무차별적으로 모으긴 했는데, 너무 생각 없이 모으다보니 인간미가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 히로인이 인상적입니다.
캐릭터가 너무 현실미가 없다보니 어처구니 없음을 넘어서 오히려 신선하기까지 하네요. ㅋㅋ

근데 이런건 아무런 단점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 작품은 시나리오나 캐릭터의 내면의 완성도를 즐기는게 아니라,
야한 디자인의 거유 미소녀들이 옷 찢어지면서 박터지게 싸우는 눈요기+격투 액션적인 요소가 제일 중요한 작품이거든요.

그리고 그런 방면으로 이 작품을 평가하자면 좋은 평가를 내려주고 싶습니다.
미니스커트 기모노(하카마?)에 터질듯한 왕가슴이라는 음탕함 그 자체인 캐릭터 디자인 부터 눈길을 끌고, 그 왕가슴으로 밀어 붙히는 서비스 씬들도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
격투 액션 요소도 은근히 기합이 들어가 있어서, 야한 요소 외에도 확실히 재미꺼리를 주고 있고요.
또 아무리 시나리오가 미묘할지 언정, 애니의 연출이 워낙 멋져서 모자란 시나리오 부분도 충분히 커버해주고 있습니다.
영상 퀼리티도 양산형 작품식의 싸구려 작화가 아니라, 충분히 이쁘고 화려한 영상들이고요.

왕가슴 좋아하시는 분, 싸우는 미소녀 좋아하시는 분, 눈요기 애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딱 맞을 작품입니다.

@이 기회에 원작도 조금 살펴 봤는데 애니쪽이 훨씬 각본이 깔끔하네요. 원작의 잡스러운 내용 전개를 이쁘게 다듬어준 느낌
@오프닝 노래가 사쿠라 대전 삘. 사쿠라 대전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들어보시길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1화

90년대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인 '슬레이어즈'의 최신작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슬레이어즈'라기 보다는 '마법소녀 리나'로 알고 있을 그 작품입니다.
물론 저도 '마법소녀 리나' 세대

음, 마법소녀 리나는 예나 지금이나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여전하네요.
좋은 의미는 리나 일당들의 텐션이나 행동 방식, 작품의 분위기, 개그의 센스가 예전 그대로라 반갑다는 점이고,
나쁜 의미는 너무 여전해서 신작으로써의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점이고요.

분위기가 변하지 않았다는 것은 골수팬들에게는 큰 장점이 될지 모르겠지만,
오랫만에 [새로운 슬레이어즈]를 보고 싶었던 저에게는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안그래도 슬레이어즈 자체가 좀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에 가까운데, 이걸 나이 먹고 보는 건 좀 힘드네요.

시청자는 나이를 먹었지만, 작품은 예전 그대로 머물러 있다는 느낌입니다.
예전 추억 그대로의 슬레이어즈를 보고 싶었던 분에게는 극찬을 마지않을 작품이겠지만,
추억을 넘어서서 진화된 슬레이어즈를 보고 싶었던 분에게는 아쉬운 작품이 될듯



■히다마리 스케치x365 1화

여기 주인장이 환장하게 좋아하는 일상 치유계 애니메이션의 속편. 제작은 샤프트 (다른 회사라면 몰라도 샤프트는 꼭 표기해줘야함)
2기부터 보기 시작하는 시청자들을 위해서, 유노가 처음 입학 할 때 모습부터 그려주고 있군요. 덕분에 신규 시청자들도 그냥 2기부터 봐도 될듯
(그래도 1기가 궁금하신 분은 여기에 써있는 감상을 참고 하시길)

히다마리 스케치는 동화가 거의 없이 독특한 구도의 정지 화상이 연속 되는 작품 구조가 특징이었는데,
이번에는 1화라서 그런지, 동화가 아주 그냥 미친 듯이 나오네요.
덕분에 히다마리 스케치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을 것 같은 동적인 영상을 만끽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이번 2기는 충분 할 듯 ㅋㅋ

내용은 언제나의 히다마리 스케치 그대로군요. 이 특유의 독기 없고 느긋한 분위기가 정말 너무 좋아요.
그냥 봐도 좋고, 자기 전에 봐도 좋고, 보면서 잠드는 것도 좋고, 딴짓 할 때 배경으로 틀어놔도 좋고...
언제 어느 때 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의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2기도 아주 좋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작품 덕에 한동안 행복하게 지낼수 있을 듯

@와 ㅋㅋ 유노가 진짜 ㅋㅋㅋ 이건 귀여움을 초월한 무언가에요 ㅋㅋㅋ 얘는 진짜 보는 사람마저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게 있음
@헉!? 미야코가 엄청난 예술인 같은데요!? 조, 존나 멋있다......

 


■연희무쌍 1화

삼국지의 무장들을 여성화 시킨 야겜을 애니메이션화 한 작품

먼저 말해 둘께 있는데, 전 연희무쌍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삼국지의 무장들을 여성화 시켰다고는 하지만, 디자인이 삼국지와는 전혀 관계없는 양산형 미소녀 디자인이라는 게 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삼국지를 모티브로 했으면 최소한 디자인만 보고도, 딱 '아, 이 캐릭터는 xx를 모델로 했구나'라고 떠올라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대충 왕가슴 미소녀 하나 그려놓고 '이게 관우입니다' 라고 우기고,  대충 로리 캐릭터 하나 그려놓고 '얜 장비임'이라고 우기는 제작진도 어처구니 없고
또 그게 좋다고 열광하는 씹덕들도 어처구니 없고 ㅋ

[무장들을 여성화 한다!!]라고 하는 갭에 의한 모에만을 노리는 싸고 천하고 유치한 기획
아무리 미소녀 업계가 갈 때 까지 갔고, '모에'가 싸구려가 되었을지 언정
이런 식으로 '모에'를 병신 취급하는 질 낮은 기획까지 받아 들일 정도로 제 눈은 낮지 않습니다.

이런 거지 같은 기획에 참여한 놈들 낮짝이나 보죠.
분명 산업 폐기물이나 양산하는 쓰래기 같은 회사가 참여 했을겁....





















































































아, 미안합니다. 위에 한 말 다 취소

미소녀 업계도 다 돈 벌려고 있는 업계인데, 이런 식으로 화제만을 노리는 상업적인 기획이 있는 것도 당연한 거죠.
곰곰히 잘 생각해보니 이건 유저의 흥미를 잘 사로잡는 매우 흥미로운 기획인거 같습니다.

와우, 관우가 왕가슴 미소녀라고요!? 그거 엄청나게 기발한데요!?
뭐!? 그뿐만이 아니라 게임에선 관우랑 섹스까지 할 수 있다고?!!! 이거 완전 최곤데!?!?!!?

역시 5pb는 짱이네요!! ^-^
얘내들이 좀 보는 눈이 있다니까요. ^-^
난 연희무쌍이 좋은 작품인지 처음부터 알았다니까ㅋㅋ ^-^

......

......ㅠㅠ

......개소리는 그만하고 본편 감상 들어가죠. ㅠㅠ

기획이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용도 어처구니 없을줄 알았더니만, 의외로 내용은 진지합니다.
적어도 관우운장이 왕가슴 덜렁거리면서 성적인 면만 강조하는 내용은 아니더군요.
(이걸 반대로 말하자면 생각 없는 개씹덕 서비스물을 기대했던 사람에게는 실망스러운 작품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만)
남성향 미소녀 애니...라기 보다는, 무림 영화나 소년 만화풍 모험물 같은 느낌이랄까요.
서비스씬도 적당히 자제하면서 들어가 있고, 캐릭터들도 천하고 가벼운게 아니라 나름 사연있고 진지한 캐릭터들이더군요.
시나리오도 막 우주로 날아가는 개그 시나리오가 아니라, 제대로 된 삼국지풍 시나리오가 있는 듯 하고요.

음... 약간 애매한 위치의 작품이네요.
천박한걸 기대하고 온 사람들은 의외로 진지한 분위기에 실망할 테고,
진지하게 삼국지의 무장을 여성으로 묘사함으로써 비로서 그려 낼 수 있는 이야기를 기대하고 온 사람들에게는 은은하게 풍기는 씹덕스런 요소들이 마음에 안들테고...
뭐, 이런건 다 생각보다 재밌는 작품이라서 나온 배부른 불만이지만요 ㅋㅋ

생각보다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순하고 착하게 만들어진 작품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떤 작품이 되련지 앞으로 조금 더 지켜봐야할듯


@관우 팬티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1화

인기 라이트 노벨의 애니화
성격, 공부, 운동등 모든 면에서 빠지지 않는 전교생의 마돈나가 사실은 오타쿠였다!! 라는 설정을 바탕을 펼쳐지는 러브 코메디

럭키스타의 코나타의 인기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여자가 오타쿠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오타쿠라면 누구나 꿈꾸는 설정이지요.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분야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누구라도 편하고 즐거운 법이니까요.
음지에 가까운 오덕 취미를 이해해줄 뿐더러,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이성친구라니...
이런게 이상형이 아니면 뭐가 이상형인가요. ㅠㅠ

어쨌거나 이런 식의 오타쿠가 등장하는 '오타쿠물'은 이제 완전히 하나의 장르가 될 정도로 많이 나온지라, 딱히 오타쿠를 다루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신선한건 아닙니다만,
이 작품의 재밌는 점은 주인공은 오타쿠가 아니고, 히로인만 오타쿠라는 점입니다.
이게 또 기가 막히게 좋은 설정이죠.
어디까지나 주인공은 상대방을 이해 해주는 입장이고, 히로인은 이해 받아야 하는 입장인거니까요.
별거 아닌거 같지만, 굉장히 중요합니다.
상대보다 정신적으로 우위에 서 있다는 사실은 오덕들에게 큰 안도감을 주거든요. (그것이 아무리 작은 일 일지라도)
게다가 시청자(오덕)들은 항상 상대를 이해 시켜야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역활의 역전 시킴으로써 얻는 쾌감 또한 있고요.

상대가 오덕 취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
상대의 추한 취미를 이해해주고 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우위에 서 있다는 안도감
상대가 취미에 대해 품고 있는 피해 의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공감

이런 모든 요소가 합쳐져서 노기자카 하루카라는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혀주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단순히 '오덕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하루카는 굉장히 계산이 잘 된 우수한 캐릭터에요.
특히 이 설정들은 '주인공'을 타켓으로 한게 아니라, '시청자'를 타켓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상업적으로도 완벽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게다가 성우가 씹덕이라면 누구라도 사족을 못쓰는 노토거든요. ㅋㅋㅋㅋㅋ 이건 뭐 게임 끝났죠 ㅋㅋㅋ

캐릭터 말고도 내용 이야기도 좀 하죠.
내용 자체도 막 천하게 서비스씬만 보여주는 작품이 아니라, 오랫만에 보는 순수한 느낌의 러브 코메디라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착실하게 한계단씩 단계를 밟아가며 점점 연인이 되가는 흐뭇한 이야기인듯
캐릭터 디자인이나 작화 수준도 요즘 애니답게 좋은 퀼리티고요.

여러모로 괜찮은 작품 하나 발견한 것 같습니다.
캐릭터 설정은 완벽하니 시나리오만 잘써주길

@'헐, 오덕인게 그렇게 쪽팔린가요? 저건 좀 오버 아님?' 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는데,
이 작품에서 오덕 취미는 상업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비유적인 표현이지, 그 본질은 '남에게 절대 밝힐 수 없는 창피한 취미' 라는 뜻이니까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스트라이크 위치스 1화~6화 (08.08.10 감상 추가)

전투기나 병기를 의인화 한 메카 소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만화, 소설등의 다양한 미디어믹스 전개를 하는 기획의 애니쪽 파트
캐릭터 디자인은 메카무스메나 스카이걸즈로 유명한 시마다 후미카네

지구를 위협하는 생명체인 '네우로이'를 마법을 사용하는 소녀 집단 '스트라이크 위치스'가 무찌르는 이야기
소녀들이 사용하는 무기나 행동, 소속 집단이 '군인'을 기초로 한 집단이라는 점이 특이점이라면 특이점
무기 설정의 세밀함이나 효과음, 각 캐릭터의 이름에 숨겨진 오마쥬, 세계관 설정등이 밀리터리 매니아들을 의식한 짜임새라서 그쪽 방면에 조예가 있는 분이라면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이 작품은 등장하는 모든 여성이 치마나 바지를 안입고 언제나 하반신을 노출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여러가지 의미로 유명하지요.
캐릭터 디자인이 워낙 '모에'틱하고, 마법을 쓸 때는 동물 귀와 꼬리가 생겨나고, 언제나 하반신을 노출하고 있기 때문에, 얼핏보면 그냥 생각 없는 모에물에 어설픈 전쟁물 같지만, 잘 살펴보면 그 속은 의외로 알차고 튼실합니다.
(사실 하반신을 노출하고 있다고는 해도, 작중에서 그 요소를 지적하지 않기 때문에 딱히 작품의 진지한 분위기가 흐려지진 않음. 하반신 노출은 어디까지나 상업성 확보를 위한 시청자 서비스)

일단 각본이 굉장히 충실합니다.
매화 군대에 소속된 소녀들을 한명씩 픽업해가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는 전형적인 구성이지만, 매우 안정적으로 양질의 이야기를 뽑아내고 있더군요.
모에 설정이 워낙 또라이 같아서(하반신 누드), 캐릭터들도 막다뤄질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캐릭터들의 감정의 변화나 내면의 이야기들이 매우 신중하고 부드럽게 그려진다는 것 또한 매우 호감이 갑니다.
또 영상의 질이 좋고, 연출의 레벨도 높다는 점이 이야기의 퀼리티를 몇단계나 끌어 올려주고 있고요.

전투 묘사에 대한 이야기도 빠질 수 없죠.
미소녀들이 넓은 바다를 시원하게 날아다니면서 각종 군사 병기로 적을 무찌르는 모습은 이 작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매력이 아니련지요.
싸우는 미소녀와 밀리터리의 조합이라니... 이거 듣기만 해도 막 근질근질해지지 않나요?
거기에 박력이 느껴지는 캐릭터들의 액션과 에로스를 보충해주는 기발한 카메라 앵글이 넘쳐난다는 점까지 포함해, 이 작품의 전투씬들은 필견의 가치가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반신 노출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장난 삼아 보기 시작한 유저들을 모두 잡아끄는 외면과 내면이 탄탄하게 완성된 양작
이번 기에서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관련 로그
애니메이션 1화 감상 태그
2008/04/12   08년 4월 신작 8편 감상
2008/01/09   08년 1월 신작 8편 감상


핑백

  •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Myself ; Yourself (마이셀프 유어셀프) 2008-08-18 15:57:59 #

    ... 마이유어가 재미 없다는 소리 절대 못할껄요. ㅋㅋ좋은 작품이었습니다.마무리에 문제가 있었지만, 그전까지가 재밌었고 제 마누라인 나나카가 있으니까 그거면 됐죠. ㅋ이 각본가의 차기작인 연희무쌍이 기대 됩니다.마이유어는 화수 계산을 잘못해서 개판친거 같으니, 제대로 시리즈 구성 잘해서 글 쓰면 분명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을꺼에요.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나나카, 히나코 ... more

  • 전파상 분가 풀가동중 : 08년 10월 신작 8편 감상 2008-10-18 17:53:56 #

    ... 기 밀도도 높고, 소재도 마음에 들고, 상당히 재밌네요.이거 원작을 바로 하고 싶어지는데요. ■관련 로그*애니메이션 1화 감상 태그*2008/08/06 08년 7월 신작 6편 감상*2008/04/12 08년 4월 신작 8편 감상*2008/01/09 08년 1월 신작 8편 감상 ... more

덧글

  • Rubille 2008/08/06 16:51 # 답글

    5pb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메이 2008/08/06 21:50 #

    ㅋㅋㅋㅋㅋ우리의 5pb는 소중하고도...
  • Sikuru 2008/08/06 17:02 # 답글

    아 나. 평(?)이 참 재미납니다. 므흐흐흐흐

    그나저나 히다마리는 2기 시작한다길래 빼꼼히 보고선, 1기 몰아봤습니다. 히로 모에- (야...)
  • 메이 2008/08/06 21:50 #

    히다마리는 작품 퀼리티에 비해 좀 적게 알려진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이번 2기를 통해 좀 더 유명해지기를 ㅋ
  • 수박 2008/08/06 17:28 # 답글

    5pb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훌륭한 작품이겠네요. ^-^[................]
  • 메이 2008/08/06 21:51 #

    생각보다 이상한 작품은 아니라서 다행이었습니다. ㅋㅋ
  • 서울시민 2008/08/06 18:29 # 답글

    세키레이는 원작 만화책으로만 봤는데
    허용치를 초과하는 너무 생각 없는 전개라 도저히 다시 볼 엄두가 안나더군요.
    히다마리, 연희무쌍, 노기자카하루카는 잘 보고 있음 ^-^
  • 메이 2008/08/06 21:52 #

    원래 세키레이 같은 미소녀 격투 만화치고 뒷수습 잘되는 만화가 없긴 하죠 ㅋㅋ
    저도 그냥 순간 순간의 재미를 즐기려 합니다.
  • apzero 2008/08/06 18:44 # 답글

    연희무쌍은 과괌하게 남주인공 버리고 나름 백합을 노리는 듯 합니다.
    아무튼 이번 분기 최고 애니메이션은 스트라이크 위치즈입니다^^
  • 메이 2008/08/06 21:56 #

    아, 그러고보니 남자가 안나왔군요. 이상한 오리지널 남자를 내는 것보다 좋은 선택인듯

    스트라이크 위치즈는 ㅋㅋㅋ
    이야기는 대박 진지한데 등장하는 모든 여성이 바지를 안입고 있어서 도대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는 그 카오스 애니 말인가요 ㅋㅋㅋ
  • Dack 2008/08/06 19:02 # 답글

    전 이중 슬레이어즈만 보는군요. 세키레이같은 서비스신이 메인인 작품은 별로 안좋아해서 안본다는..

    연희무쌍 1화의 전투부분'만' 퀄리티 괜찮아서 2화까지 봤다가 접었습니다. 영..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 메이 2008/08/06 21:59 #

    연희무쌍은 태생이 야겜이기 때문에 나오는 한계가 있나 보군요.
    서비스씬 애니 별로 안좋아하시면 히다마리 한번 건드려보세요. 아주 그냥 마음이 녹습니다.
  • ckatto 2008/08/06 19:39 # 답글

    5pb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은 원래 없는 곳이었지만 적자라도 내는걸까나요ㅠㅠ
  • 메이 2008/08/06 22:01 #

    ㅋㅋ 아뇨, 그 반대인듯. 요즘 여기저기 사업도 넓혀가고 잘나가는 것 같던데요.
    작품도 오리지널 작품뿐만이 아니라, 미디어믹스(카노콘 게임)도 막 내고, 오히려 키드 시절보다 활동이 왕성한 것 같습니다.
  • 일반인 2008/08/06 20:05 # 답글

    스샷 찍는 센스가 돋보이는 포스팅이군요..
    확실히 요즘 오덕물에서도 오덕녀에 초점을 맞춘 작품들이 늘고 있네요.
    많아지면 쉽게 식상해질 것 같지만 확실히 매력적인 설정이죠.

    아니, 근데 5pb가 이 작품까지...
    정말 이걸 보고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 메이 2008/08/06 22:05 #

    하루카는 오덕녀 소재가 너무 흔해지기 전에 타이밍 좋게 나온 것 같아요.
    이 작품 이후의 오덕녀 이야기는 어지간히 잘 만들지 않으면 좋은 소리 못들을듯

    5pb는 요즘 사업 좀 벌리려는 모양이니 쌍수 들고 환영해줍시다. ㅋㅋ
  • dureup 2008/08/06 22:13 # 답글

    세키레이는 연재를 시작하면서 첫 화를 봤을 때, 그리고 애니메이션 1화를 봤을 때, 모두 같은 감상이었습니다.

    ....집어쳐.

    노출 많은 거 좋아하고, 남녀가 콩닥거리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도가 넘어가니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노기자카 하루카 하니 생각나는 건데 저거 연재할 때 비슷한 기획이 또 하나 있었습니다.
    '협박DOG`S'라고 완전히 반대 상황이었죠.
    주인공은 불량학생이면서 오타쿠, 히로인은 겁많은 주제에 오타쿠란걸 꼬투리잡아 주인공을 협박(?)하는 소녀....
    작화는 동일하게 しゃあ였는데 인기가 없었는지, 코믹1권 이후로 잠적중이네요.;;
  • 메이 2008/08/07 10:55 #

    ㅋㅋ 세키레이 같은 계열은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이 작품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을 우선 포기하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 ㅋㅋ
    전 내용을 포기하고 미소녀의 왕가슴을 선택 했습니다. ㅋㅋ
  • 스나오 2008/08/06 22:56 # 답글

    노기자카하루카의비밀 끌리네요+ㅡ+!!
  • 메이 2008/08/07 10:56 #

    좋은 작품입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떤 식으로 나갈진 모르겠지만 1화는 평범한 순정 만화로써도 역활을 다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오늘하루 2008/08/07 03:24 # 답글

    세키레이는 정발당시 모 사이트에서 누군가가 '아니 x꼭x가 수정됬다고? 그럼 정발판은 살 가치가 없어.' 라는 댓글
    을 보고 한번 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어쩌다보니 읽을 기회가 없었네요. 간혹 웹에 올라오는 줄거리나 몇장
    면들만 보고 있습니다.

    소개하신 것중에 보고있는건 노기자카 하나 뿐이네요.
    솔직히 히로인의 매력보다는 간간히 저지르는 오덕스러운 장난질이 더 재미있군요.
    (4화의 우에다 카나씨라든가.)
  • 메이 2008/08/07 10:58 #

    헐... 세키레이 정발에 치쿠비가 없다고요?! 치쿠비가 생명인 작품에 그게 무슨 짓인가요.
    정발판은 살 가치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제대로 된 정발을 방해했다는 점에서 더 괘씸하네요.
  • DJ.Patrick 2008/08/07 07:12 # 삭제 답글

    히다마리는 아니 그래도 좀 알려진 모양이던데말입니다 ㅇㅅㅇ?
    하루카는....으음...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 메이 2008/08/07 10:59 #

    하루카는 이번 기에서 가장 볼만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딱 하나 체크 해야한다면 하루카를 체크 할듯
  • DZmonFront 2008/08/07 11:12 # 삭제 답글

    슬레이어즈R은 이미 5화까지 방영된 상태죠. 신선한 느낌은 없다지만
    나름 추억의 향수를 느끼기엔 부족함이 없다고 봅니다.
  • 메이 2008/08/07 16:11 #

    말씀대로 입니다. 팬들에게는 기다리고 기다린 작품이니까요.
  • 류지나 2008/08/07 14:02 # 삭제 답글

    하지만 이미 정통 슬레이어즈 팬들에게는 태풍이 몰아쳤다는 것 ;ㅅ;
    작화부터 시작해서 포코타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미움이라던가 드래곤 슬레이브 착탄 이미지에 대한 불만이라던가 와이저 프레이온이란 소설에서는 멀쩡했던 아저씨가 개그로 나온다던가 (헥헥)
    ..........뭐,그래도 결국은 "5기가 나온거만으로도 행복해♡"지만요. [웃음]
  • 메이 2008/08/07 16:13 #

    음, 그쪽은 그쪽대로 여러가지 문제가 있나보네요.
    원래 모두가 만족하는 작품은 나오기 힘든 법이니 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알라딘 와이드위젯


트윗

구글 사이드바

알라딘 사이드 위젯

mae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