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 6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화 2화 3화 4화 5화)

으아...... 예고에선 편집을 교묘하게 해서 꼭 다음 화에선 본격적으로 내용이 시작하는 것처럼 만들어 놓고,
정작 화를 살펴보면 언제나의 러브 코메디 진행
이번 5화 예고~6화가 딱 그꼴입니다. ......이거 아마 4화 예고~5화 때도 이랬죠? (쓴웃음)
솔직히 러브 코메디로써의 완성도가 높은 것도 아니고...... 하아아......
암시는 이제 됐으니까 내용 좀 진행해줘......

질문 : 끝임없이 불만을 내뱉으면서도 이 애니를 계속 보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답변 : 그야 당연히 서비스씬 때문입니다.
어떻게든 온천씬을 만들려고 말도 안되는 억지 전개를 보여준 가이낙스가 모에
그들의 누드를 향한 열정에는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웃음)
■연풍 6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화 3화 4화)

으아.... 뭡니까 이 이 덩치만 큰 중학생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_| ̄|○
학교 이성 친구와 하교한 여동생을 보고 질투? 질투입니까?
게다가 그 쪼잔한 질투를 못견디고 여동생에게 화풀이?!
점점 행동이 중학생 처럼 되어가는 코시로를 보는 것이 부끄러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 orz
■천상천하 6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화 2화 3화)

전투씬이 미묘
아니, 특별히 퀼리티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나름대로 안정적인 영상이기는 했습니다만...
2화의 신급 전투를 본지라, 이정도로는 성이 안찬다고 할까요.
정지 화면의 편집을 아무리 교묘하게 한다고 해도, 결국 진짜 동화의 박력에는 미치지 못하는 느낌
전투씬만 나오는 화였으면서, 전투씬이 미묘한건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 화는 좀 더 기합넣고 만들어서 2화 같은 전투 퀼리티를 한번만 더 보여주길
■미도리의 나날 6화 (오피셜 hp) - 매주 토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화 3화 4화 5화)

작화 최고, 캐릭터 최고, 텐션 최고
1~2화를 제외한 지금까지의 화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이야기였습니다.
시오리가 이렇게에로한 매력적인 아이일줄 몰랐네요.
솔직히 캐릭터 표현은 딱 평균점이었지만, 작화빨이 아주 그냥 캐릭터를 매력 폭발로 만들어 준 느낌입니다.
다양한 표정들과 어린애 특유의 가늘 가늘~ 한 몸매를 수준 높은 작화로 그려내는데... 이게 아주 끝장이더군요. 기절 기절
역시 '평범한' 러브 코메디라고 생각하고 보면 충분히 재밌는 작품인듯
드디어 다음 화는 검은 머리 아메미야와의 데이트로군요. 기대!
■두 사람은 프리큐어 15화 (오피셜hp) - 매주 일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8화 13화 14화)

이번 화는 나기사와 호노카의 가족 여행 이야기였지만, 호노카의 비중은 거의 없고 나기사와 그 가족이 주역인 이야기
최근 프리큐어는 '두 사람은 프리큐어'라기 보다는 '나기사와 떨거지들'이라는 느낌
나기사야 전부터 등장 비율이 높은 캐릭터이기는 했지만 최근들어 제작진의 '편애'가 더욱 심해진 느낌입니다.
이건 호노카쪽이 인기가 많아서 쳐지는 나기사의 인기를 끌어 올려 주려고 그런걸까요?
아무리 봐도 호노카보다 나기사쪽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는 것이 확 티가 나는군요.

화를 통해 아무리 둘의 사이가 급진전 했다고 해도, 역시 기존의 친구들과는 '다른 타입'의 친구인 호노카
이 '도시락을 따로 먹는다'라고 하는 미묘한 거리감이 두 사람의 관계를 잘 나타내주고 있는듯
이 장면에서 주목할것은 호노카의 꿈꾸는 전파 소녀 틱한 발언을 듣고 나기사의 친구들이 '쟤 왜저래?' 라는 반응을 보이는 장면
그렇게 노골적으로 호노카를 비꼴줄은 몰랐다고 할까...
나기사와 호노카가 친해지기는 했지만, 역시 나기사의 친구들에게 있어서 호노카는 친해질 계기도 이유도 전혀 없는 완전 '다른 타입'의 사람인듯
도시락을 따로 먹는 장면을 비춰주는 것도 그렇고, 나기사의 친구들의 차가운 반응도 그렇고...
간만에 속이 깊은 묘사를 본 듯합니다. 굿굿

이번 15화의 전투씬은 엄청 기합을 넣어서 만들었더군요.
동화수로보나 액션의 다양함으로보나 보는 것이 굉장히 즐거운 전투씬이었습니다.
단지 아쉬운 건... 이번 화는 포이즈니가 특별한 전술 없이 그냥 힘으로 밀어 붙혔다는 것
각종 전술로 딸리는 힘을 커버하는건 포이즈니의 특징이었는데 말이죠...
영상의 퀼리티에 너무 신경을 쓴 탓인지 설정쪽에 신경을 안써준 듯 합니다.
다음에는 이런 실수가 없기를!

으아...... 나기사 아빠 너무 멋져......
나기사도 꾸중을 듣고 그냥 삐져 있는 게 아니라, 확실히 잘못에 대해 용서를 비는 것이 엄청 마음에 들었음
아아... 나기사는 정말 솔직하고 착한 아이야...... (ノД`)
■주간 애니 감상 관련 로그
5월 7일자 주간 애니 감상

으아...... 예고에선 편집을 교묘하게 해서 꼭 다음 화에선 본격적으로 내용이 시작하는 것처럼 만들어 놓고,
정작 화를 살펴보면 언제나의 러브 코메디 진행
이번 5화 예고~6화가 딱 그꼴입니다. ......이거 아마 4화 예고~5화 때도 이랬죠? (쓴웃음)
솔직히 러브 코메디로써의 완성도가 높은 것도 아니고...... 하아아......
암시는 이제 됐으니까 내용 좀 진행해줘......

질문 : 끝임없이 불만을 내뱉으면서도 이 애니를 계속 보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답변 : 그야 당연히 서비스씬 때문입니다.
어떻게든 온천씬을 만들려고 말도 안되는 억지 전개를 보여준 가이낙스가 모에
그들의 누드를 향한 열정에는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웃음)
■연풍 6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화 3화 4화)

으아.... 뭡니까 이 이 덩치만 큰 중학생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_| ̄|○
학교 이성 친구와 하교한 여동생을 보고 질투? 질투입니까?
게다가 그 쪼잔한 질투를 못견디고 여동생에게 화풀이?!
점점 행동이 중학생 처럼 되어가는 코시로를 보는 것이 부끄러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 orz
■천상천하 6화 (오피셜 hp) - 매주 목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화 2화 3화)

전투씬이 미묘
아니, 특별히 퀼리티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나름대로 안정적인 영상이기는 했습니다만...
2화의 신급 전투를 본지라, 이정도로는 성이 안찬다고 할까요.
정지 화면의 편집을 아무리 교묘하게 한다고 해도, 결국 진짜 동화의 박력에는 미치지 못하는 느낌
전투씬만 나오는 화였으면서, 전투씬이 미묘한건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 화는 좀 더 기합넣고 만들어서 2화 같은 전투 퀼리티를 한번만 더 보여주길
■미도리의 나날 6화 (오피셜 hp) - 매주 토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화 3화 4화 5화)

작화 최고, 캐릭터 최고, 텐션 최고
1~2화를 제외한 지금까지의 화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이야기였습니다.
시오리가 이렇게
솔직히 캐릭터 표현은 딱 평균점이었지만, 작화빨이 아주 그냥 캐릭터를 매력 폭발로 만들어 준 느낌입니다.
다양한 표정들과 어린애 특유의 가늘 가늘~ 한 몸매를 수준 높은 작화로 그려내는데... 이게 아주 끝장이더군요. 기절 기절
역시 '평범한' 러브 코메디라고 생각하고 보면 충분히 재밌는 작품인듯
드디어 다음 화는 검은 머리 아메미야와의 데이트로군요. 기대!
■두 사람은 프리큐어 15화 (오피셜hp) - 매주 일요일 방영 / (과거 로그 1~8화 13화 14화)

이번 화는 나기사와 호노카의 가족 여행 이야기였지만, 호노카의 비중은 거의 없고 나기사와 그 가족이 주역인 이야기
최근 프리큐어는 '두 사람은 프리큐어'라기 보다는 '나기사와 떨거지들'이라는 느낌
나기사야 전부터 등장 비율이 높은 캐릭터이기는 했지만 최근들어 제작진의 '편애'가 더욱 심해진 느낌입니다.
이건 호노카쪽이 인기가 많아서 쳐지는 나기사의 인기를 끌어 올려 주려고 그런걸까요?
아무리 봐도 호노카보다 나기사쪽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는 것이 확 티가 나는군요.

화를 통해 아무리 둘의 사이가 급진전 했다고 해도, 역시 기존의 친구들과는 '다른 타입'의 친구인 호노카
이 '도시락을 따로 먹는다'라고 하는 미묘한 거리감이 두 사람의 관계를 잘 나타내주고 있는듯
이 장면에서 주목할것은 호노카의 꿈꾸는 전파 소녀 틱한 발언을 듣고 나기사의 친구들이 '쟤 왜저래?' 라는 반응을 보이는 장면
그렇게 노골적으로 호노카를 비꼴줄은 몰랐다고 할까...
나기사와 호노카가 친해지기는 했지만, 역시 나기사의 친구들에게 있어서 호노카는 친해질 계기도 이유도 전혀 없는 완전 '다른 타입'의 사람인듯
도시락을 따로 먹는 장면을 비춰주는 것도 그렇고, 나기사의 친구들의 차가운 반응도 그렇고...
간만에 속이 깊은 묘사를 본 듯합니다. 굿굿

이번 15화의 전투씬은 엄청 기합을 넣어서 만들었더군요.
동화수로보나 액션의 다양함으로보나 보는 것이 굉장히 즐거운 전투씬이었습니다.
단지 아쉬운 건... 이번 화는 포이즈니가 특별한 전술 없이 그냥 힘으로 밀어 붙혔다는 것
각종 전술로 딸리는 힘을 커버하는건 포이즈니의 특징이었는데 말이죠...
영상의 퀼리티에 너무 신경을 쓴 탓인지 설정쪽에 신경을 안써준 듯 합니다.
다음에는 이런 실수가 없기를!

으아...... 나기사 아빠 너무 멋져......
나기사도 꾸중을 듣고 그냥 삐져 있는 게 아니라, 확실히 잘못에 대해 용서를 비는 것이 엄청 마음에 들었음
아아... 나기사는 정말 솔직하고 착한 아이야...... (ノД`)
■주간 애니 감상 관련 로그
5월 7일자 주간 애니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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