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 그래도 내일은 온다.
으헝헝어어어어허엏어헝


왜 내 주위에는 슈타인즈 게이트를 해본 사람이 이렇게 없나요.
엑박 가진 사람들 뭐하나염. 빨리 슈타인즈 게이트 안하고

■우미네코 3장중

로자의 이 표정을 볼 때마다 왠지 웃음이 멈추지 않음 ㅋㅋㅋ
자기 딸은 졸라 패지만 언니 오빠에게는 고개를 들지 못하는 로자귀여워로자!! ㅋㅋㅋ

■읽어줬으면 하는 포스팅 픽업
2009/10/10   명대사 명장면 4.5회 - 케이온! 12화
2009/09/20   러브 플러스를 좀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 방법


★경★ 10000 게이머 스코어 달성 ★축★
저도 드디어 10000 덕후 포인트 게이머 스코어 달성 했습니다.
이렇게 경사스러운 날을 그냥 보낼 수는 없죠.
이 역사적인 1만점이 어떤 식으로 모였는지 하나하나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높은 점수부터 낮은 점수 순입니다.

@참고로 게이머 스코어는 각 게임마다 1000점씩 배당 되어 있습니다.
즉 1000점에 가까울 수록 그 게임을 완벽하게 마스터 했다는 뜻

■아이돌 마스터
*1000점
*'플레이 타임 200시간 돌파', '50주차 돌파' 같은 식으로 극악 도전 과제가 있었으면 좋았을것을...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 포 유
*1000점
*게임이 하도 그지 같아서 켜기도 싫었는데 1000점 모으기는 쉬워서 억지로 모았습니다.


■닌자 가이덴2
*955점
*이건 진짜 칭찬해줘야함. 이 게임에서 900점대를 넘는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ㅋㅋㅋ


■바이오 쇼크
*860점
* 무전 전부 듣기 같은 빡센 과제 빼고는 다 클리어


■소울 칼리버 4
*710점
*온라인쪽 점수는 일단 다 모았고(100승), 오프라인쪽 점수도 모으는 중


■데드 라이징
*700점
*도전과제가 워낙 재밌어서 적극적으로 찾아서 깬 케이스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685점
*나름 2주차까지 돌면서 열심히 모은 점수. 나머지 3~4주차용 과제는 일단 포기중


■어쎄신 크리드
*670점
*인간적으로 깃발 모으기는 도저히 못하겠더라 ㅋㅋ


■선광의 론도
*550점
*스토리 모드를 깨기만해도 점수를 주는건 좋은데 그 스토리 모드가 의외로 어렵죠


■콜 오브 듀티4
*310점
*최저 난이도로 깬거 같은데 은근히 점수를 팍팍 주는듯


■레프트 4 데드
*270점
*요즘 한창 즐기고 있는 신이 만든 총질 겜. 계속 하다보면 1000점도 가능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머드 코어 포앤서
*260점
*이거 온라인쪽 도전과제가 완전 정신병자 수준이라서(몇만 대전을 해야함) 그쪽은 건들 엄두가 안나네요.


■데빌 메이 크라이4
*250점
*점수 더 얻으려면 평범하게 깨면 안되고 s랭크로 깨라고 하길래 그냥 때려쳤습니다.


■블릿 위치
*250점
*여러모로 좀 미묘한데 아가씨가 이뻐서 다 용서 되는 겜. 교복 코스츔 입혀놓으면 숨넘어가죠 ㅋㅋ


■기어즈 오브 워
*230점
*스토리 모드가 은근히 빡세서 노멀 난이도 부터는 깨지도 못함 ㅋㅋㅋ


■기어즈 오브 워 2
*230점
*기어워1에 비해 쉬워진듯, 시간만 들이면 고득점 취득 가능할지도?


■데드 오어 얼라이브4
*210점
*격투 게임 중에서 cpu가 제일 똑똑한 게임 ㅋㅋ


■헤일로3
*200점
*끝까지 깨지도 못하고 매각


■버츄어 파이터5
*145점
역시 3D 격투 게임은 철권이 짱임. 버파즐 ^----------^


■아머드 코어4
*140점
*적당히 하다가 미션이 재미 없어서 팔았습니다.


■로스트 오딧세이
*110점
*로딩 RPG. 설마 차세대기에서 로딩 때문에 게임 때려치는 사태가 일어날줄은...


■지구 방위대3
*100점
*이지로 다깨면 50점, 노멀로 다깨면 100점, 하드로 다깨면 150점...


■데드 오어 얼라이브 엑스트림2
*80점
*이 겜 도전과제는 진짜 10점이라도 딴 사람이 있다면 존경 받아야함, 물론 나도 존경 받아야함 ㅠㅠ


■서클 오브 둠
*50점
*당시 볼록이 tv에서 게임을 한지라 글씨가 너무 작아서 안보여서 팔았습니다. 농담 아님 


■이카루가
*35점
*너무 어려워서 깰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더 토우
*20점
*마소에서 공짜로 뿌린 겜


■블루 드래곤
*15점
*후반에만 딸 수 있는 점수들이 몰려 있어서 적당히 하다 때려치면 100점도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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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메이 | 2008/11/21 23:18 | 게임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dureup at 2008/11/21 23:41
잘은 모르겠지만 주로 테크모 게임이 빡빡한가보네요.
전에 DOA4 CPU때문에 포스팅 하신 적도 있는 것 같은데...ㅋㅋ

저도 이카루가는 노컨티뉴로 깨본 적이 없습니다. (DC판) 죽어라 해도 실력이 안 늘어요.ㅋㅋ
양손으로 2인 플레이하는 영상의 사람은 그저 신으로 밖에 안 보임.
Commented by 메이 at 2008/11/22 00:47
헐, 지금보니까 말씀대로 테크모 게임들이 빡빡한 인상이네요.
닌가2도 doa4도 doax2도 다 한난이도 하는 게임들이죠. ㅋ

전 이카루가는 노컨티뉴는 커녕 5대x4회 이상 컨티뉴를 해대도 4판을 넘어간적이 없네요.
이거 슈팅 게임이라기보다는 퍼즐 게임에 가까운 감각이라서 막 하면 될 일도 안되더라고요. ㅋㅋ
Commented by Rubille at 2008/11/22 00:03
축하드립니다

여기서 "음... 칼리어?"라고 하면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이 되는 걸까요
Commented by 메이 at 2008/11/22 00:48
ㅋㅋ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클리어의 오타인줄 알았더니 칼리버의 오타였네요.ㅋㅋ
Commented by Dack at 2008/11/22 00:07
만덕후 축하드립닏

언더토우는 하다가 재미없어서 65점에서 방치중이네요.;; 썩을옵돔은 저보다 의욕없게 플레이하셨군요.;; 저도 엔딩안본 1人
L4D는 이번달엔 못지를듯한데 담달에 지르게되면 같이 달리죠.
Commented by 메이 at 2008/11/22 00:52
언더토우는 은근 평이 좋길래 좀 기대하기는 했는데 이거 뭐 플래시 게임도 아니고 ㅋㅋ
역시 저가형 게임은 저가형 게임인 이유가 있구나~ 싶었던 게임이었습니다.
cod은 엘프 아가씨가 이쁜게 참 좋았죠. ㅋㅋ
장비가 점점 야해진다고 해서 끝까지 깰라고 했는데 글자 크기의 압박을 넘지 못했습니다.
l4d는 나중에 사시면 꼭 불러주시길. 멀미 나는거 참아가면서 할 정도로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Rinoa at 2008/11/22 07:05
경축 만덕후 ^-^

베스페리아 저거 2주 돌아도 600점정도밖에 안주나요... 생각보다 빡세네요.
로스트오딧세이 빨리 하드에 인스톨해서 플레이해보고 감상 포스팅 올리셈.
Commented by 메이 at 2008/11/22 08:47
안녕하세요. 제 점수의 절반인 5000점 밖에 안되는 리노아님 ^-^

베스페리아는 그냥 깨기만 하면 주는 점수가 아니라 좀 의식하면서 하지 않으면 못받는 점수가 많더라고요.
호칭 다모으기, 아이템 다모으기 같은 컬렉터 계열 도전과제도 보통 빡센게 아니고 ㅋㅋ
글고 그 망할 로스트 오딧세이는 팔아버린지가 언젠데 인스톨 이야기를 하나요. ^-^
Commented by Paradime at 2008/11/22 13:25
오오. 1만점......
꾸준하시네요.
Commented by 메이 at 2008/11/22 18:13
ㅋㅋ제가 좀 게임을 열심히 합니다.
Commented by 렌마루 at 2008/11/25 01:21
...뭐랄까... 부럽다고할까(???)


...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chimule at 2008/11/27 12:02
잠깐, 눈물 좀 닦아야겠네요. 아 저 1만점은 날로먹은게 아니고 피와 땀, 그리고 눈물로 이루어진 점수입니다 ㅠ_ㅠ 메이님이 하면서 패드를 얼마나 던졌을까 하는 모습이 벌써 머리에 떠오르는군요. 전 워낙 하는 게임이 편중되어 있어서, 에컴이나 아머드 코어는 사두고 잘 하지도 않아서 점수도 낮고, 하는건 아이마스 뿐이긴 한데 아이마스도 점수가 100점도 못넘네요. 사두고 못하다니 ㅠ_ㅠ 하는건 액션 혹은 액션류를 가장한 RPG인데 게임 할 시간 없어서 미치것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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