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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 블루(BLAZBLUE) - 아크 시스템 웍스 게임

타이틀

블레이 블루 (BLAZ BLUE)

제작사

아크 시스템 웍스

발매일

아케이드 2008년 11월 20일
일본 2009년 6월 25일
한국 2009년 7월 7일 (XBOX360)

 

■길티기어의 제작사 아크 시스템 웍스의 신작

*모두들 '길티기어'를 기억하는가?
어떤 게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미술을 가진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지금까지의 게임의 한 차원 위에 서 있었던 고해상도 그래픽
락을 모토로 한 경쾌한 BGM, 화려한 연속기를 중심으로 한 게임성까지
모든 부분에서 주목 할 점이 끊이지 않았던 이 작품은 그 높은 게임성이 유저에게 인정 받아
캡콤과 SNK가 주름 잡고 있었던 2D 격투 게임 업계에 당당하게 새로운 경쟁자로 자리 잡았다.



2D 격투 게임을 조금 한다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정도로 유명해진 길티기어는
이후 2D 격투 게임의 흐름을 단발 위주의 게임성에서 화려한 연속기 위주의 게임성으로 바꿔놓을 정도로 업계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길티기어는 인기를 등에 업고 수많은 후속작을 내며 인기몰이를 하였다.
허나 시리즈의 숙명이라고 할까
길티기어는 후속작을 내고 버전업을 하면서 점점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 되었지만
그에 비례해서 점점 신규 유저들이 접근하기 힘든 어려운 게임이 되가고 있었다.

신규 유저들은 점점 문턱이 높아지는 길티기어에 발을 들여 놓는 것을 꺼려하기 시작했고,
기존의 유저들도 버전업 외에는 눈에 띄는 큰 변화(길티기어에서 길티기어 X가 된 만큼의 변화)를 보이지 않는 길티기어에 등을 돌리고 새로운 격투 게임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6년 12월에 가동된 'GUILTY GEAR XX Λ CORE'가 현재로선 길티기어의 가장 마지막 버전으로
이후 '길티기어2'라는 후속작이 나오기는 했으나 이것은 격투 게임과는 전혀 다른 3D 액션 게임으로
3년이 지난 지금까지 '2D 격투 게임 길티기어'의 정식 후속작의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GUILTY GEAR XX Λ CORE'가 나온지 2년 후인 2008년 11월
아크 시스템 웍스에서 새로운 2D 격투 게임을 발매 하였다.



타이틀은 블레이 블루 (BLAZBLUE)
브레이브(Brave,용감한), 블레이즈(Blaze,불꽃) , 블루(Blue, 푸른색)가 합쳐진 조어로 '격렬하게 타오르는 푸른색'이라는 뜻을 가진 이 작품은
'GUILTY GEAR XX SLASH' 이후의 길티기어 시리즈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었던 '모리 토시미치'씨가 프로듀서와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고,
길티기어 시리즈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제네럴 디렉터 '이시와타리 다이스케'가 BGM을 담당하였다.

길티기어의 스텝이 그대로 뭉친 완전 신작의 소식에 길티기어의 팬은 물론이고 2D 격투 게임의 팬의 기대가 쏠리는 것은 당연지사
오락실 사업이 많이 수그러든 국내에서는 기판을 들여 놓은 곳이 얼마 없어서, 즐기고 싶어도 즐기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 될 뿐이었지만,
다행히도 블레이 블루가 가동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가정용 게임기로의 이식이 발표 되었다.
발매 전에 깔끔하게 완성 된 한글화 정보도 공개하고, 화제가 된 매력적인 예약 특전도 공개하는 등, 국내 마케팅도 블레이 블루의 매력을 전달하기에 충분하였다고 본다.

그리고 2009년 7월 7일
유저들의 관심 속에서 드디어 블레이 블루가 발매 되었다.

 

 

■끝내주는 와이드 영상. 시각적인 면으로 압도한다.

*블레이 블루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뭐니뭐니해도 16:9로 제작된 와이드 화면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건 4:3의 화면이 그냥 16:9로 모양만 바뀐게 아니라, 제대로 게임성에도 영향을 주는 변화였다는 사실이다.
16:9의 화면 비율이 4:3에 비해 뭐가 다르냐면 그건 바로 화면의 좌우의 시야가 매우 넓어졌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



특히 '레이첼'이나 '카롤'처럼 화면을 폭넓게 사용해야하는 캐릭터, 즉 와이드이기 때문에 120%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캐릭터도 있다는 점에 주목
하고 싶다.
아크 시스템 웍스는 단순히 와이드 모니터가 대중화 되고 있으니까 안일하게 16:9로 화면을 맞춘게 아니라,
확실히 16:9로 인해 바뀐 화면의 넓이를 이용한 새로운 캐릭터와 게임성을 만들어낸 것이다.

물론 와이드 화면의 장점은 게임성의 변화만이 아니다.
단순히 그냥 눈으로만 봐도 와이드 화면이 되면서 화면이 시원하게 넓어졌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큰 만족을 준다.
대형 와이드 화면에 꽉 차는 16:9의 화면은 그것만으로도 유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 할 것이다.

 

*그리고 와이드 화면에 담긴 그래픽 또한 감탄이 끊이질 않는다.

우선 캐릭터 그래픽이 대단하다.
길티기어 시절부터 고해상도의 도트 그래픽으로 인정을 받아온 아크 시스템 웍스지만
이번 블레이 블루는 길티기어를 능가하는 수준의 세밀한 캐릭터 도트를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길티기어 때 지적을 받은 적은 프레임 수도 이번에는 상당수 개선이 되어서
고퀼리티의 도트로 완성된 캐릭터들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감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언급해야할 부분은 바로 배경
이부분이 진짜 대단한데 우선 스샷부터 봐주길 바란다.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림의 레벨이 높은 것은 말할 것도 없겠지만 여기서 더 대단한 점이 있다.
블레이 블루의 배경은 정밀한 2D처럼 보이지만 이게 또 3D로 제작 된 배경이라는 사실
덕분에 격투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카메라의 각도가 변한다던지, 화면 상의 오브젝트가 움직인다던지등 '3D'다운 연출을 보여주곤 한다.

2D의 세밀함을 가지고 있으며서 3D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변화' 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가진 이 배경 그래픽
2D와 3D의 장점만을 빼온 완벽한 배경이라고 말하고 싶다.

 

시원시원한 와이드 화면과 세밀한 캐릭터 도트, 끝내주는 배경과 화려한 이펙트가 합쳐져서 만들어내는 게임화면은 그야말로 압권이라는 말이 나오기에 충분하다.



게임 자체도 '화려함'이 생명인 연속기 위주의 게임이기 때문에 작품의 시각적인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해주고 있고 말이다.
블레이 블루의 시각적인 면은 그야말로 최고점을 주고 싶다.
적어도 현존하는 격투 게임 중에서 이 레벨에 도달한 작품은 꼽기 힘들 것이다.

 

 

■전혀 다른 특징을 가진 12명의 캐릭터

*요즘 격투 게임치곤 12명이라는 캐릭터가 적어 보일 지도 모르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스킨만 다르고 기술은 비슷비슷한 캐릭터들이 수십명 나오는 안일한 격투 게임들보다 훨씬 다양한 선택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싶다.

캐릭터의 필살기가 안일하게 [장품, 대공기, 돌진기]로 이루어진게 아니라, 독특한 개성을 가진 필살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로 '어? 이런 움직임을 보인단 말야?' 싶은 유니크한 캐릭터로만 12명이 이루어져 있다고 보면 된다.



주인공인 라그나 조차 체력이 적은 대신 상대의 체력을 흡수하면서 싸워야하는 등 매우 독특한 전법을 요구한다.
가장 스탠다드한 캐릭터인 진도 상대를 얼리고 그 경직을 이용해서 싸우는 등 '평범한 캐릭터'가 단 한명도 없다.

20명의 캐릭터가 있으면 20명 전부 [멀리 있으면 장풍, 다가오면 어류겐]를 펼치는 기계적인 플레이는 블레이 블루에 존재하지 않는다.
각 캐릭터마다 전혀 다른 움직임으로 전혀 다른 기술을 사용해서 운영해야하는 12명의 꽉찬 캐릭터가 있을 뿐이다.

 

*캐릭터의 개성을 가름짓는 가장 큰 요소로는 바로 D(드라이브) 시스템이 있다.
D시스템이랑 각 캐릭터마다 전혀 다른 특징을 지닌 기술을 단지 D버튼 하나만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라그나는 상대의 체력을 흡수하는 기술인 '소울이터'
진은 상대를 얼리는 기술인 '영도'
노엘은 간단하게 강력한 연계기를 쓸 수 있는 '체인 리볼버'
레이첼은 스테이지에 강풍을 불게하여 상대와 내 위치를 조절하고 기술을 강화하는 '실피드'
잡기 캐릭터인 테이거는 자력으로 상대를 끌어 들이는 '볼틱 배틀러' 등



이처럼 각 캐릭터마다 매우 강력한 특징을 가진 기술을 버튼 하나로 손쉽게 사용 할 수 있다.
격투 게임에 익숙지 않은 유저는 노엘을 선택해 '체인 리볼버'를 사용하면 될 것이고,
상대의 움직임을 읽는 테크니컬한 플레이를 즐기는 사람은 레이첼을 선택해 '실피드'를 이용한 플레이를 하는 등
초보부터 고수까지 모두 커버 하면서 캐릭터의 개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매우 뛰어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격투 게임 사상 최고로 쾌적한 온라인 모드

최신 격투 게임에 있어서 '온라인 모드'는 그 게임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커다란 척도가 될 정도로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그도 그럴 것이 '격투 게임'이란 결국 사람과 사람이 대결하는 것이 가장 큰 재미를 주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일부러 오락실까지 가지 않아도, 또는 친구를 부르지 않아도 집안에 앉아서 전세계 사람과 대전을 벌일 수 있는 온라인 모드는 가정용 격투 게임의 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국내처럼 오락실이 얼마 없고, 그 얼마 없는 오락실에서 블레이 블루를 찾기는 하늘에 별 따기에 가깝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블레이 블루의 온라인 모드의 완성도는 작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자, 그럼 블레이 블루의 온라인 모드의 완성도는 어떨까?
이미 소제목에서 답을 말해 버렸지만 다시끔 말하자면
격투 게임 사상 최고로 쾌적한 온라인 모드라고 말하고 싶다.

국내 유저와 대전시에 끊김 현상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핑이 안좋은 유저와 즐길 때에도 라운드 시작전에 동기화를 맞추는 작업이 끝나면 바로 쾌적한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유저와 게임을 즐길 때에는 완전히 지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현존하는 격투 게임 중에서는 가장 쾌적하고 끊김 없는 환경을 자랑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온라인 모드의 시스템 적인 부분도 상당히 좋다.
랭킹 매치나, 플레이어 매치, 리더 보드등의 기본적인 시스템은 당연히 다 지원하고,
지역 설정이나 플레이어 레벨 설정, 단체 대전, 리플레이 기능 등의 다양한 편의 시스템도 지원된다.
또 전적 카드도 있기 때문에 상대의 수준이나 대전 성적, 메인 캐릭터와 서브 캐릭터등을 한눈에 확인 할 수도 있다.

 

 

■혼자서 즐기기도 좋은 블레이 블루

*격투 게임이 가정용으로 이식 되면서 온라인 모드 말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얼마나 혼자서 즐기기 좋게 되어있냐' 는 점
격투 게임 특성상 사람들과 대전을 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지만
유저 중에는 대인전을 어려워하거나 기피하는 성향의 유저도 많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블레이 블루는 그런 유저들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게임을 진행하면 할수록 얻어지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블레이 블루 일러스트라던지,
달성하는 맛이 느껴지는 절묘한 난이도의 도전 과제라던지
오른쪽 방향키를 기울이는 것만으로 손쉽게 필살기를 사용 할 수 있는 격투 게임 초보를 위한 시스템이라던지, 그런 것들도 매우 매력적인 요소이긴 하지만
가장 주목하고 싶은 것은 바로 '스토리 모드'의 존재이다.

스토리 모드는 가정용 블레이 블루만의 오리지널 모드로
블레이 블루를 이루는 각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노벨 게임 하듯이 즐길 수 있는 모드이다.



길티기어나 여느 다른 격투 게임에도 가끔씩 이런 식의 스토리 모드가 있기는 했지만 블레이 블루의 스토리 모드는 그 무엇보다 '본격적'이다.
각 캐릭터의 다양한 스탠딩 CG를 마련 해 놓는 것은 물론이고, 중요한 이벤트에는 제대로 이벤트CG 또한 갖추어져 있다.
모든 대사(?!)에 음성이 붙어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시스템도 충실해서 문장 속도나 윈도우의 모양을 바꾼다던지, 스킵 기능이 있다던지 등 (이게 의외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그 모양새가 제대로 된 노벨 게임에 밀리지 않는 상당한 퀼리티를 자랑한다.

보스 캐릭터를 제외한 10명의 캐릭터가 펼치는 이야기는 그 내용 또한 충실해서,
아케이드 모드만으로는 너무 단편적이라 알기 힘든 스토리를 보다 알기 쉽게 유저에게 알려주고 있다.
스토리 모드만의 오리지널 캐릭터도 상당수 존재해서 블레이 블루의 세계관을 보다 깊이 있게 만들어주고 있기도 하고 말이다.
스샷을 보면 알겠지만 한글화도 완벽하게 지원되고 있어서, 언어 문제의 걱정 없이 모든 유저가 즐길 수 있다는 점은 당연한 이야기다.

 

*물론 대인전을 대비하기 위한 '연습용'으로 블레이 블루를 구입하신 분들을 위한 트레이닝 모드 또한 잘 구비 되어 있다.
격투 게임을 하루 이틀 만들어본 회사가 아니라서 그런지, 트레이닝 옵션이 상당히 세분화 되어 있다.



체력이나 기 게이지 설정 같은 기본 적인 메뉴에서부터
CPU의 움직임이나 카운터 설정, 키 입력 표시 같은 중급자용 메뉴,
각 캐릭터마다 있는 특수 능력의 지속 유무를 설정 할 수 있는 상급자용 메뉴까지 (보통 이정도까지 설정 가능한 작품은 얼마 없다.)
가려운 부분은 전부 긁어 주고, 생각지도 못한 부분까지 편의를 봐주는 아주 우수한 트레이닝 옵션이다.

 

 

■해외에서 이어지는 절찬 행진

블레이 블루는 전 세계에서 거의 동시에 발매 되었는데 한국이나 일본 같은 동양권의 반응이 좋은 것은 물론이고,
재밌게도 서양측의 반응이 아주 뜨겁다.

여기서 잠깐 유명 웹사이트들의 리뷰를 간략하게 소개 해 보겠다.

■Hardcore Gamer Magazine ……100
이 게임으로 질릴 때 까지 즐기려면 적어도 앞으로 1년은 걸릴 것이다.

■1UP ……100
그들(아크 시스템 웍스)의 장인정신에는 절찬을 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BLAZBLUE는 격투 게임이라는 장르 자체의 레벨을 끌어 올렸다고 단언 할 수 있다.

■IGN ……94
이 작품은 나에게 있어서 지금까지의 작품중 가장 마음에 든 격투 게임이 되었다.
캐릭터 디자인의 우수함은 물론이고, 그 2D 그래픽의 퀼리티는 경의적이기까지 하다.

■GameSpy ……90
격투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건 반드시 해야할 작품이다.

일부 사이트만 이런 것 같다고?
그런 네거티브한 사람에게는 수많은 리뷰 사이트의 점수를 소개하고 평균을 내는 metacritics.com에서도
현재(7월11일) 최고 랭크라고 할 수 있는 90점대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겠다.
(PS3판이 91점. xbox360판이 90점. 이 점수보다 높은 점수를 가진 격투 게임은 '스트리트 파이터 4' 뿐이다.)

 

 

■격투 게임 업계에 새로 이름을 남길 작품

간만에 나온 2D 격투 게임 명작이다.
HD 시대에 어울리는 고해상도 와이드 그래픽과
운용 방법이 전혀 틀린 12명의 꽉찬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우수한 게임성
그리고 빈틈 없는 가정용 오리지널 모드까지...
가정용으로 나온 격투 게임으로써 어디 하나 부족함이 없다.

 

[가정용으로 이식 되면서 제작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오프닝, 제작은 곤조에서 담당 하였다.]

3D 격투 게임이 대세가 되는 가운데서 나왔기에 더욱 의미가 큰 작품
블레이 블루는 앞으로 새로운 대세가 되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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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펜치논 2009/07/11 20:25 # 답글

    이 게임은 타오타카만 믿고합니다...(의미불명)
  • 메이 2009/07/11 20:44 #

    헐!! 그 많은 캐릭터중에 왜 걘가여 ㅋㅋㅋ
  • Lainworks 2009/07/11 20:29 # 답글

    설마요. 이 게임은 등짝만 믿고 합니다...(의미명확)
  • 메이 2009/07/11 20:44 #

    음, 맞는 말임 ㅋㅋㅋ
  • 구라펭귄 2009/07/11 20:36 # 답글

    노엘 만만세~(에로게도 합시다)
  • 메이 2009/07/11 20:45 #

    ㅋㅋ 노엘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대박임
  • 요르다 2009/07/11 21:36 # 답글

    판치라 담당 라이치 무시하나요.


    ...랄까, 라이치를 잘 쓰고 싶은데 캐러를 사용하다보면 눈물날 정도로 답답함. 너무 테크니컬해!
  • 메이 2009/07/11 21:43 #

    라이치는 도대체 무슨 운용 원리로 움직이는지도 잘 모르겠다능 ㅋㅋㅋㅋㅋㅋㅋ
    잘 사용하면 진짜 개간지 날 것 같은 캐릭터인데 말이죠.

    전 일단 알기 쉬운 노엘이나 진으로 하면서, 레이첼도 만져주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
  • 렌마루 2009/07/12 00:29 # 답글

    비극적이지만 격투겜은 킹오브밖에 안해봐서(............................................)
  • 메이 2009/07/12 07:43 #

    앜!!!!!!!!!!!!!!!!!!!!!!!! 격투 게임이 또 얼마나 재밌는데 킹오파 뿐이라녀!!!
  • X칼리버 2009/07/12 01:43 # 답글

    아아 정말 저한태 있어서는 최고의 2D격투 게임입니다 ㅠㅠ
    아케이드 시절부터 엄청 기대하고 해왔는데 언제쯤 콘솔판이 나올까
    손꼽아 기다린 게임이였죠
  • 메이 2009/07/12 07:44 #

    전 솔직히 그냥 고만고만한 느낌으로 시작 했는데 ㅋㅋ
    어, 근데 이거 완전 물건이네요 ㅋㅋㅋㅋㅋ 이렇게까지 좋은 작품일줄이야 ㅋ
  • Dack 2009/07/12 02:03 # 답글

    오늘 사왔습니다. 열심히 발릴 준비를 마쳤지요.(;;;;)
  • 메이 2009/07/12 07:44 #

    저도 인간 샌드백이 될 각오로 연습중입니다!
  • alberre 2009/07/12 03:36 # 답글

    격투게임은 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_-
  • 메이 2009/07/12 07:46 #

    ㅋㅋ 마침 블레이 블루도 신시리즈니 이제부터 시작하시면 되겠네여.
  • 류지나 2009/07/12 04:28 # 답글

    이걸 살 것인가, 데드 라이징을 살 것인가, 머리가 빠개지도록 고민중입니다 -ㅅ- (둘 다 구입은... 쿨럭... 자본상의 문제가... -ㅅ-)
  • 메이 2009/07/12 07:47 #

    음, 둘다 졸라게 재밌는 게임이라 확실히 고민되는 선택이네요.
    온라인 환경이 구비 되있으면 블레이 블루
    안되있으면 데드라이징 권해 드립니다.
  • 은밀기동 2009/07/12 10:56 # 답글

    에로스에 대한 언급이 없다니, 메이님 리뷰가 아닌 줄 알았습니다 (농담)
  • 메이 2009/07/12 16:55 #

    ㅋㅋ 제가 또 때와 장소를 가릴 줄 압니다.
  • 아마란스 2009/07/12 15:22 # 답글

    타오타카와 아라크네만 믿고 가는겁니다. (이제 슬슬 정신줄 놓을때 즈음 된 꺾인 상명의 말)
  • 메이 2009/07/12 16:56 #

    제가 제일 싫어하는 두명이네요!!!!!!!! ㅋㅋㅋㅋㅋ
    그 둘이 니오면 이건 뭐 격투 게임이 아니라 무슨 몹 잡는 액션 게임이 된다능 ㅋㅋㅋ
  • 듀얼콜렉터 2009/07/13 18:58 # 답글

    확실히 멋진 게임이죠, 길티기어도 좋았지만 블레이 블루는 시작부터 알찬 게임이랄까요. 지난주에 북미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란 행사에 블레이 블루 북미 발매에 맞춰서 모리 토시미치씨와 이시와타리 다이스케씨 두분이 같이 오셔서 직접 뵐 기회가 있었는데 두분 다 정말 생각했던대로 멋진 분들이더군요~ 엑박360이랑 플삼이 없어서 친구집에서 간간히 하고 있는중인데 나중에 꼭 구입하고 싶습니다~

    링크 신고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 메이 2009/07/13 20:54 #

    오오오... 북미 이벤트 완전 부럽네요.
    제가 또 크리에이터들의 발언 같은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ㅋㅋ

    링크 감사합니다. 저도 잘 부탁드러염 ㅋㅋ
  • 2009/07/14 03:2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류온 2009/07/14 15:20 # 답글

    라디오로 먼저 접한 물건이긴하지만 역시 무지 하고 싶은 물건,.
  • Rinoa 2009/07/23 11:17 # 답글

    이 뻥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시반까지 기다리고 앉아있었는데 안들어왔어!!!!!!!!!!!!!!
  • 메이 2009/07/24 00:21 #

    5시 31분에 들어 갔는데 못보셨나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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