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클은 아스카가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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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와이드



미소녀 게임 짤막 감상 모음 2 게임



요즘 포스팅을 너무 안한거 같아서 현재 진행중, 정지중, 포기한 에로게 감상을 생각나는대로 쭈욱 적어보기록 했습니다.
평소에는 '되도록이면 재밌게 한 게임만 적는다'는 방침으로 리뷰를 적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재미 없게 한 게임도 적을 예정이니 때문에 약간의 네거티브한 감상도 포함 되는건 봐주시길

■파르페 (다 깼음)

*신

*어디에나 널려 있을 것 같은 그런 시시한 사랑 이야기
그저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보답을 주고,
현실보다 아주 조금 더 따뜻한 세계를 그려내는 작품

*난 앞으로 이 작품 평가를 어떻게 하는지 봐서 리뷰어의 수준과 나와 작품 취향이 맞는 사람인지를 아닌지를 판단하기로 했다.
이건 만점 말고는 줄 게 없는 완벽한 작품

한줄 평 :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맛이 우러나온다. 생각날 때마다 미소 지어지는 직품


■백 스테이지 (쿄카와 쿠제만 빼고 다 클리어)

*게임이 너무 소중해서 더 이상 진행 할 수 없는 상황 발생
이 게임을 끝내 버리면 가슴에 구멍이 뚫릴 것 같아서 끝을 볼수가 없음
아마 지금보다 더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작품의 애너지를 당당하게 받아 들일 때가 오면 작품의 끝을 볼 수 있을 듯

한줄 평 : 몇 번이고 반복해서 깨는 게임도 있으면 단 한번도 끝내기 싫은 게임도 있다.



■나만의 보건실
(2~3회 에로씬이 나올 때까지 하고 리타이어)

*저가형 게임 치고는 볼륨도 빵빵하고 재밌다! 라는 평을 듣고 시작 했지만 정말 '저가형 치고는' 이었다.
게임 시스템도 캐릭터도 그림도 에로씬의 질도 인터페이스도 한 랭크씩 떨어지는 작품
분명 '저가형 치고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지만, 그래도 결국 '저가형이니까'라는 말로 용서해주지 않으면 성립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재밌는 풀프라이즈 게임도 다하지 못할 정도로 시간이 부족한 세상에 굳이 이런 '저가형 치고는' 재밌는 게임을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난 딴거 하련다.

한줄 평 : '저가형 치고는'



■대우주의 긍지
(빨간 애랑 어린 애 클리어 후 메이드 공략중)

*날 위한 작품
세간에선 개그도 에로도 어중간한 작품이라는 미묘한 평을 얻고 있지만 난 이 미지근함이 참 마음에 들더라

*히로인들은 발정난 암케에 행동 원리도 단순해서 뭔가 정신적으로 유저의 마음을 채워주는 그런 상급 캐릭터를 바라면 안됨
그냥 가볍게 즐길 '웃긴 딸겜'을 바라고 할 것

*문장이 굉장히 거친데 성장 가능성이 보이는 열의가 담긴 좋은 문장
글쓴이의 파워가 느껴지는 좋은 글이었다. 차기작을 기대

*그림이나 음악이나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좋다.
특히 그림은 어지간한 A급 게임 퀼리티고, 음악은 묘하게 귀에 남는 곡이 많았다.

한줄 평 : 코미디풍 닥딸겜



■매지컬 윗치 콘체르트
(공통 루트 진행중)

*프리마 스텔라의 글쟁이가 참여 했다고 해서 관심

*프리마 스텔라의 나쁜 점만 모아놓은 듯한 초반이 너무 괴롭다.
왜 이렇게 캐릭터가 작위적이고 죽어 있는 것처럼 보일까?

*주인공이 등장하고 부터는 이야기가 활기를 띈다. 근데 주인공이 쇼타 ㅋㅋㅋ
쇼타 주인공을 둘러싼 3명의 히로인의 역강간이 기본 골격

*그림이 워낙 야해서 닥딸계의 시나리오로 가는가 했더니 이게 왠걸
프리마 스텔라식의 '화마다 기승전결을 준비한 감동 이야기'였다. ㅋㅋ
전혀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기습을 당한지라 꽤 좋았다.

*근데 게임이 좀 사람을 욕구불만으로 만든다.
'음탕, 음란'을 그대로 그림으로 만든듯한 캐릭터 디자인인데 왜 야한 장면이 안나오냐고요!!!??
도대체 얼마나 해야 이 쇼타 주인공이 동정 탈출 할 수 있나요!?

한줄 평 : 섹스 언제해



■꽃과 아가씨에게 축복을
(프롤로그 클리어 후 정지)

*병걸린 여동생의 졸업을 위해 오빠가 여장을 하고 여학교에 다닌다는 내용

*주인공이 풀보이스 그리고 성우는 마키 이즈미. 굿잡

*근데 이게 좀 안좋은 방향으로 작용한 것 같다.  목소리도 그렇고 주인공의 행동도 그렇고 얘는 여장 남자라기 보다는 그냥 여자
세삼 '코이타테'의 주인공이 얼마나 잘 만든 캐릭터였는지 느끼게 해주는 부분

*플롯이나 캐릭터 배치는 딱히 신선할 것은 없고 기존의 여장물을 그대로 밴치마킹한 듯한 설정으로 되어 있다.

*일단 프롤로그를 넘기고 기대 이상의 재미를 얻기는 힘들 것 같아서 정지
평소 관심 있게 구독하는 블로거들의 극찬이 뜨면 플레이 재개 예정

한줄 평 : 코이타테 보다 재밌나요?


■별 하늘의 메모리아 (공통 루트를 한참 진행하다가 정지)

*영상적인 면이 끝내줌. 배경 미술, 이벤트 CG, 스탠딩 CG, 어디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다.
색칠이 다른 작품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채색이면서 매우 레벨이 높다. 영상은 최고 레벨

*어 근데 글이 재미 없다.... 순수하게 글이 재미 없다...
개그도 끈질기고 작가의 철학이 좀 수준이 낮다. 읽고 있다보면 실소가 나올 정도

*묘사가 지나치게 많고 또 그 묘사의 수준이 낮으니 작품의 템포가 느리다.
일반적으로 '수면 게임'이라고 불리는 범주에 충분히 들어간다고 생각

*후반으로 갈 수록 재밌어진다고 해서 진짜 엄청난 인내심으로 참으면서 했는데 결국 리타이어
이런 문장력의 글을 더 이상 읽는건 고문에 가깝다...
여동생이랑 꼬맹이 사신이 마음에 들었는데 아쉽다.

한줄 평 : 문장력이 없으면 게임이 이렇게까지 재미가 없어진다.



■관련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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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벨제브브 2009/08/01 10:41 #

    맨 첫번째는 파르페 쇼콜라 세컨드 브류지요? 개인적으로 카토레아는 마음 속 영원한 츤데레 여신. 리카에몽도 괜찮았고...사실 이상한 형수 하나 빼곤 버릴 캐릭터 없습니다.
  • 메이 2009/08/01 10:52 #

    우, 우리 에막장 욕하지마셈!!!!!!!!!!!!!!! ㅋㅋㅋ
    전 그 시나리오 되게 좋게 했다능 게다가 에막장 자체도 좀 취향이라능! ㅠㅠ

    물론 최고는 유이지만요. ^------------^
  • Niveus 2009/08/01 12:07 #

    아니 에막장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이 게임이 워낙에 버프걸어둔 캐릭이 많아서 그렇지 다른데 가면 메인 히로인급들이라고요 ㅠ.ㅠ
  • 그란덴 2009/08/27 22:24 #

    문득 생각나서 말을 거는거지만........리카코가 최고입니다.
  • 구라펭귄 2009/08/01 10:42 #

    느흐흐 한개빼곤 평이 다 저랑 똑같군요.
    근데 왜 msn은 안들어오삼!
  • 메이 2009/08/01 10:53 #

    전 회사에 있을 때만 msn 하는데요. ^------------^ ㅋㅋ
  • natsue 2009/08/01 10:59 #

    파르페는 참 좋은 게임입죠.
    카토레아 & 리카에몽은 지존. 누가 우위인지는 미묘.
    에마는..... 달걀왕자와 에마 누님의 관계가 한 겹 엇갈리고 두 겹 비틀려 있어서 정상적일 수가 없었다......라고 평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본편의 인기 순위는 리카에몽이 지존인데, 팬디스크 들어가면 카토레아가 짱먹음.
    유이? 누군가요 그게??
  • 메이 2009/08/01 11:31 #

    파르페 초급편 : 역시 카토레아지!
    파르페 중급편 : 리, 리카에몽!!!! 으허허헣허허헣헣!!!!
    파르페 상급편 : 어, 의외로 에막장이...
    파르페 완성편 : 진리의 유이. 파르페는 유이를 위해서 존재한다.

    결론 = 파르페는 유이 게임 ^----------------^
  • Hiwars 2009/08/01 11:04 #

    헐 파르페를 이제 하셨나요. (...)
    저에게 있어 몇 안되는 두자리 수 반복플레이를 자랑하는 겜.

    추가 캐러 있는(미즈나, 신캐러 미오) Standard Edition도 해보시면 괜찮을 듯. 리더쉽 키워드로 적당히 어필하는 이야기.

    ......혹시나 안하셨다면 쇼콜라도 강추. (미사토 -> 미도리 -> 카나코 한정)
  • 메이 2009/08/01 11:34 #

    파르페 나왔을 당시가 제가 한참 군대에서 구르고 있을 타이밍이였거든요. ㅋㅋㅋ
    군대 덕분에 04~06년까지의 게임은 대부분 못해봤다는 너무나 슬픈 사연이 (....)

    ng코이->마마러브->파르페로 완전히 마루토에 불붙어서 마루토 게임은 다 둘러볼 예정
    추천대로 쇼콜라부터 가죠 ㅋㅋ
  • Rubille 2009/08/01 11:24 #

    워낙 올클을 못하는 성격이라 오레츠바도 남겼지만 파르페는 풀로 재탕까지 했었죠. 레아만한 츤데레가 어디에도 없어서 죽고 싶네요.
    그리고 항상 말했듯 파르페는 팬디스크도 시나리오 라이터 한정으로 신이니까 꼭 해야함ㅋㅋ 쇼콜라는 애정으로 얏호

    근데 NG코이 아직~?
  • 메이 2009/08/01 11:39 #

    팬디스크는 좀 더 묵혀뒀다 할 예정
    팬디스크를 하기에는 아직 본편 파르페의 여운이 가시질 않았음 ㅋㅋ

    @ng코이는 벌써 3번째라능!
    히메오 루트 까지만 3번이지만 ㅋㅋㅋㅋ
  • 연구원 P 2009/08/01 11:46 #

    파르페 유이를 베스트로 놓는 사람은 영혼의 친구입니다앗!! (...)
    유이와 아스카를 굉장히 좋아하는 저는 파르페 팬층중 마이너임에 분명할듯.

    정말 진심으로 팬디 "포셋트" 추천. "카토레아 기념일" 이랑 "리카코쇼" 를 보지 않고서는 파르페는 완결되지 않거든요!!!
    ... 전용 팬디 시나리오 없는 유이가 새삼 안습이긴 한데.. 둘 다 유이가 최고로 "맛있는곳"을 쥐고 있으니까 상관...없다고 위안중.
  • 메이 2009/08/01 12:05 #

    역시 파르페는 유이죠. ^----------^
    다들 유이의 매력을 아직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는 분명히 모두들 알게 될듯 ^----^

    팬디는 곤약이랑 섞여 있는것 같으니 곤약도 거쳐가야 효과가 더 강해질 것 같아서 이래저래 봉인중
    근데 곤약은 하다가 중간에 포기한 전적이 있어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ㅋ
  • Hiwars 2009/08/01 12:14 #

    P님은 맨날 마이너 운운 하면서 메이저 기호의 첨단을 달리는-_-

    곤약과 파르페가 메뉴가 분리되어 있어서 사이드 파미유만 고르시면 큰 지장은 없을겁니다.
    (둘이 오버랩되는 부분은 제 기억엔 없. 헉 하나 있긴 한 듯. 아스카 어린양;;)
  • Rubille 2009/08/01 12:31 #

    아스카 스토리는 왠만해선 안 하는 편이 좋으므로 아무 문제 없군요
  • 메이 2009/08/01 13:48 #

    ㅋㅋㅋ왜 이렇게 포셋을 시키려고 하나요?!ㅋㅋㅋㅋ
  • 구라펭귄 2009/08/01 16:54 #

    안하면 안되니까!
  • natsue 2009/08/02 10:28 #

    포세트는 진리입니다. 믿으시면 영혼을 구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 토모세 2009/08/01 12:21 #

    헉헉 타에가 많이 귀엽죠.
    사실 지금도 제 옆에 있습니다.
  • 메이 2009/08/01 13:48 #

    그 타에는 사실 로봇입니다. 진퉁은 제 곁에... ^-------^
  • 토모세 2009/08/01 14:00 #

    레이카 루트는 프린시펄들의 휴일 말고 나중에 나올 팬디를 해야할듯
    덤으로 제 옆에 있는 타에가 진짜임.
    님 저랑 다투실래염? 'ㅅ'
  • 울트라김군 2009/08/01 13:02 #

    파르페 정말 최곱니다 하앜 하앜[...]
    등장인물중에 버릴 캐릭터가 하나도 없는 신기한 게임[...]
  • 메이 2009/08/01 13:49 #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작품이죠. ㅋㅋ
    문장도 엄청 템포가 좋고 속도감이 넘쳐서 몇번을 읽어도 지치질 않음 ㅋ
  • 수박 2009/08/01 13:14 #

    초급편을 패스하고 중급편부터 본격 돌입한 셈이군요 전(...) 리카에몽 만세.
    전 곤약도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몇몇 캐릭터는 마음편하게 스킵위주로 지나갔지만 회장님ㅠㅠㅠ덕분에 다른 단점을 다 눈감아줄 수 있었던 거 같음
    자 메이님도 어서...
  • 메이 2009/08/01 13:51 #

    곤약은 한번 중도하차한 기억이 있어 재도전은 좀 미뤄질듯
    이번에 나온 psp판이 땡기긴한데... 해본 사람 이야기를 못들어봐서 함부로 도전하기도 뭐하고 ㅋ
  • Rubille 2009/08/01 13:24 #

    리플이 파르페 일색인 건에 대해서

    그리고 쿠루쿠루 파나틱 끝나면 백 스테이지 해볼 생각입니다. 먼저 다 깨고 나서 자랑해야지 ^-^
  • 메이 2009/08/01 13:53 #

    ㅋㅋㅋ 그러게염. 역시 이정도 레벨의 명작은 다들 해보신듯

    백스테이지는 되게 추천작이긴 한데 좀 취향에 따라 갈릴지도 모름
    추천 캐는 유토리 ㅋ
  • 2009/08/01 13: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메이 2009/08/01 13:54 #

    흠흠,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사실 딱히 작품에 마이너스적인 이미지가 있던건 아니였으니까요. 좋다는 이야기 들으면 해봐야죠 ㅋㅋ
  • 2009/08/01 14: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메이 2009/08/01 14:2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공개로 글을 남기면서 왤케 애매하게 남기시나요!!!
    '그것'이 뭔가요 그것이 ㅋㅋ!
  • 은밀기동 2009/08/01 14:17 #

    야겜은 TH2AD가 최고죠ㅋㅋ
    ......시바 작년부터 했는데 아직 올클 못했음ㅋㅋ 진행할 엄두가 안남ㅋㅋㅋㅋ 딴 야겜 할 의욕도 사라짐 나 고자된 듯ㅠㅠㅠㅠㅠㅠㅠ
    야겜 접고 건전하게 사려는 사람한테 추천(진짜)

    아마가미도 이제 좀 시들하네요.
    딴 애들을 사귀어 볼려고 해도 리호코가 눈에 밟혀서 마음이 아픔ㅠㅠ
  • 요르다 2009/08/01 14:27 #

    아 씨 대동감... 팬디스크 주제에 풀프라이스 게임인 걸 선행예약까지 해가면서 샀는데 날 고자로 만들었어요ㅠㅠㅠㅠㅠ

    이게 다 TH2가 명작이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크흑.
  • 메이 2009/08/01 14:31 #

    ㅋㅋㅋ투핫2팬디의 악평은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이것처럼 실용적인 평은 또 처음이네요 ㅋㅋ

    아마가미는
    1.아... xx가 너무 좋아서 다른 애 공략 못할 것 같아...
    2.그래도 다른 애 좀 해볼까...
    3.(클리어 후) xx의 시대는 갔다!!! 이제 oo의 시대다!!!
    4.1로 돌아감
    의 평생 반복이랍니다. ^-------------^
  • 엘핀서스 2009/08/01 14:31 #

    파르페랑 메모리아 감상이 저랑 일치하시는군요 =ㅁ=
    파르페는 여러가지 면에서 야겜의 표본과도 같은 게임이고,
    메모리아는 지루해서 도저히 못해먹을 게임이었습니다;;
  • 메이 2009/08/01 14:33 #

    메모리아는 에로스케에서 왜 그렇게 평이 좋은건지 ㅋㅋㅋ
    설마 그 많은 유저들이 다 공작원은 아닐테고 분명히 재밌게 한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 걸텐데 전 잘 ㅋㅋㅋㅋㅋㅋ
  • 1월군 2009/08/01 14:38 #

    파르페 평에 대공감하고 갑니다.
    포셋트가 아직이시면 어서 곤약 달리시고 포셋트로~
  • 메이 2009/08/01 14:42 #

    아니 이게 뭔가요! 포셋트 추천이 왜 이렇게 많나요!? ㅋㅋ
    이렇게 허들을 높혀서 제가 실망하면 어쩌려고들 ㅋㅋㅋ
  • 1월군 2009/08/01 14:43 #

    포셋트 추천해 드렸으니 저도 추천 하나만 부탁드려요...
    NG코이 괜찮나요? 한번 해볼까 하는데요.
  • 메이 2009/08/01 14:57 #

    NG코이도 좋지만 저는 마마러브를 추천 해드립니다.
    파르페의 라이터가 쓴 글이니까 파르페를 재밌게 하셨다면 안맞을리가 없음!
  • 듀얼콜렉터 2009/08/01 14:43 #

    많이 잡으셨네요, 덜덜덜...
  • 메이 2009/08/01 14:58 #

    사실 그렇지도 않습니다. 오랫동안 해온걸 적은 것 뿐이지 단기간에 저렇게 많이하진 않음 ㅋㅋ
  • BIN12 2009/08/01 14:54 #

    리카코 배곤 유이가 최고다 근데 포셋트에서는 왜 엑스트라냐!!
  • 메이 2009/08/01 14:59 #

    저도 모님에게 그 이야기 듣고 격하게 플레이 의욕이 꺾이긴 했습니다. ㅋㅋ
  • Dack 2009/08/01 15:06 #

    악, 그러고보니 백 스테이지 한다 한다 하면서 건드리지도 않고 있습니다.
  • 메이 2009/08/01 17:00 #

    백스테이지는 유행을 타는 작품도 아니니 느긋~~~하게 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서둘러하면 안될 작품!
  • 악의팬더 2009/08/01 16:21 #

    처음 댓글다네요 얼마 안되는 내공이지만 유일하게 눈물을 흘렸던 작품 파르페 레스토랑에서 리카코가 울때는 진짜... 대박이였죠 포셋트는 플레이했습니다만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와닿지는 않았던거같아요.
  • 메이 2009/08/01 17:02 #

    흠흠, 그 기분 저도 잘 이해합니다. 리카코편 구성이 진짜 너무 멋짐
  • 고립계 2009/08/01 17:07 #

    매지컬 윗치 콘체르토는 확실히 '언제 해!?' 라는 말이 나올 만 하긴 합니다.
    하지만 프리마 스테라에서 이미 어느 정도 단련되었으니 그러려니 하고 납득함.

    사실 까놓고 말하면 '하는 거 보고 싶으면 이 회사의 다른 작품을' 이라고도 할 수 있겠군요.
    정말 지겹고 지겹고 지겹게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해대는 게임도 많이 만든 제작사니까.....
  • 메이 2009/08/01 20:37 #

    음, 프리마 스텔라는 에로가 금방 나오는게 또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ㅋㅋ
    공통 루트에서 한화마다 따먹잖아염!!! ㅋㅋㅋㅋ
  • Rubille 2009/08/01 17:16 #

    파르페를 재밌게 했는데 포세트의 카토레아 기념일에 실망할 수 있는 인간따위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나머지 세개야 뭐 평이 갈릴 수도 있지만 ㅋㅋ

    에...? 파르페 사이드는 5개 아니냐구요? 뭐? 아스카 시나리오? 그런 것도 있었나요? 곤약 애니화 소리만큼이나 터무니 없는 거짓말이네요!! <<이런 느낌
  • 메이 2009/08/01 20:37 #

    ㅋㅋㅋ우리 동안 거유의 시나리오는 직접 해보고 판단해주겠음
  • boysbe02 2009/08/01 22:55 #

    으험험..저는 2년동안 에로게를 떠나가있다 파르페 쇼콜라 덕분에 복귀했죠 ;;
    유이의 엔딩곡 연출...몇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참 멋지다 생각됩니다.
    근데 쇼콜라를 정점으로 곤약 > 포세트 > 사카하리 갈수록 힘빠지는 기가는 아쉽네요
  • 메이 2009/08/02 00:55 #

    가사도 심금을 울리죠. 진짜 좋은 곡
    듣다보면 마냥 행복한 기분이 됩니다. ㅋㅋ
  • 레아민 2009/08/01 23:44 #

    으헝헝 파르페는 진짜 유이가 진리ㅜㅜ
  • 메이 2009/08/02 00:55 #

    역시 그렇죠? ^-----------------^
  • 크라켄 2009/08/02 00:49 #

    파르페는 좋은 게임이죠
    사실 이런 가게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치곤 호오가 덜 갈리는 편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유이는 좀 더 시나리오를 신경 써서 써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적나라하게 히로인에 대한 라이터의 애정 차이가 느껴지는 작품;
  • 메이 2009/08/02 00:56 #

    예?! 그게 무슨 소린가요?! 유이 시나리온 이대로도 좋은데요!? 어흥!!!!
  • 렌마루 2009/08/02 19:11 #

    유이 팬들이 은근히 만쿤요...
    전 안티쪽에 가까운데 -ㅅ-

    진리는 리카코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메이 2009/08/04 13:35 #

    리카에몽까지 오셨으면 앞으로 한발자국 남았습니다. 유이의 세계로 오세요. ^--^
  • 은방울 2009/08/06 17:03 #

    역시 메이저는 다른 건가봐요.
    사실 카토리 레아를 왜 그렇게 다들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츤데레라면 자고로 "사쿠라 세츠미"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나요?
    쇼콜라나 곤약은 파르페 보다 못하니 그닥 기대는 안하는 것이 좋을 듯.

    새벽의 호의도 이번에 나올 후속작 평을 봐야겠지만 A모사의 경호물에 편승한 그러그런 작품은 아니었음 하네요.
    여하튼 본편 - 팬티 - 후속작 3타로 우려먹고 있으니까요.
  • Rubille 2009/08/08 02:07 #

    이것참 쓴 사람의 수준이 보이는 코멘트네요 'ㅅ'
  • 메이 2009/08/08 08:55 #

    ㅋㅋ카토레아를 까면 수많은 사람을 적으로 돌리게 될텐데요.
    그런건 가슴 속에만 담아두는게 좋다능!

    새벽의 호위는 본편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었으니 좋은 평가 내려 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봄
    앞으로 속편에서 떡밥 잘 회수에서 마무리 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을듯
  • CNBlack 2009/08/16 15:05 #

    꽃과 아가씨에게 축복을... 확실히 주인공 성격이 여장한 남자라기보다는 여자 그자체입니다만...

    저는 무척 재미있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루이는 토모를 부른다 다음으로 팬디스크의 발매를 기다리는 작품입니다.

    뭐랄까... 연애를 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 게임이었습니다.
  • KiaSis 2009/08/19 00:47 #

    한줄평이 참 재밌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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