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상단을 보시면 시커먼 박스 안에 뭐라뭐라 씨불대는 잡담 글이 보이시나요?
네, 저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트위터 시작 했습니다.
http://twitterkr.com/mei99a
전부터 저 상단의 위치에는 간단한 잡담 글을 남기고 있었던지라,
기왕 짧은 잡담 글을 남길거면 트위터로 편하게 남기는건 어떨까 싶더라고요.
앞으로 블로그 들리시는 분들은 생각 날 때마다 트위터에 무슨 뻘소리가 적혀 있는지 한번씩 봐주시길 ㅋ
태그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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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클은 아스카가 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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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Rubille 2009/11/27 15:48 #
음 생각보다 편하고 괜찮은 것 같음ㅋㅋ
메이 2009/11/27 17:42 #
전 세계적인 유행이 괜히 된건 아닌듯사실 써보기 전에는 좀 꺼리는 느낌도 있었는데 지금은 대만족중
오린 2009/11/28 00:29 #
길게 말할 건 못 되고 그렇다고 무시하긴 아쉬운 짧은 단상들이 많았는데트위터가 그런 걸 기록하기에 제격인 거 같네요.
저도 달아야지! 자꾸 까먹지만orz..
메이 2009/11/28 02:22 #
아주 좋은 예시입니다. 말그대로 딱 그 방법으로 사용하게 되는거 같아요.새삼 포스팅으로 남기기엔 좀 뭐한데 그래도 좀 밖으로 말하고 싶은 그런 이야기들ㅋ
이걸 밖으로 말할 수 있다는 계기를 준다는게 참 좋음
김미나리혜미쨩 2009/11/28 12:00 #
근데 컴퓨터 앞에 없으면 적기가 힘들어요
메이 2009/11/28 12:19 #
글게요. 한국에서도 모바일로 적을 수 있을면 짱 좋을텐데...
2009/11/28 22:03 #
비공개 덧글입니다.
메이 2009/11/28 23:20 #
옙 바로 처리 했습니다!
2009/11/29 10:56 #
비공개 덧글입니다.
Dack 2009/12/02 15:41 #
액박 트위터가 백그라운드 형식이였다면 좀 더 편했을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