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림을 준비합니다.
love_.psd
2.컬러 프린터로 뽑습니다.

3.선을 따라 오립니다.

4.NDS 케이스 사이에 끼워넣습니다.

5.야호! 완성이다!

※단지 종이를 끼워넣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아주 중요한 포인트)
■러브플러스
*2009/10/04 ♥두근두근 연애 일기♥
*2009/09/27 러브 플러스 in 도쿄 게임쇼
*2009/09/20 러브 플러스를 좀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 방법
*2009/09/08 여자친구 생겼습니다. ^^;;




덧글
유우 2009/12/01 19:05 #
어, 저는 얼마전에 NDSL 크림슨 칼라를 새로 질렀는데, 그 미칠듯한 빨강에 홀려 버려서 케이스고 뭐고 다 떼어내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 진짜 사놓고서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색 정말 예쁘게 나왔더라고요. 그전 NDSL은 아직도 강화 케이스에 넣고 다니는데, 이건 그냥 맨몸(?)으로 들고 다니니 옛것보다 새것을 막다루는 본말전도의 상황이네요. 그나저나 네네 정말 예쁘게 나왔음메. 다리가 참. ..
메이 2009/12/01 19:33 #
아, 이해합니다.저는 psp쪽이 연보라색인데 이게 색이 어쩜 이쁘던지 케이스를 씌우는게 오히려 죄스럽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맨보디로 다닙니다. ㅋㅋ
NDSL은 흰색이라서 때타면 미워보이니 케이스를 쓰긴 하는데 (실제로 케이스 안씌운 부분이 누렇게 변색중)
솔직히 오락기에 케이스를 씌우는건 좀 촌스럽긴하죠 ㅋㅋㅋ
natsue 2009/12/01 21:03 #
우리집 프린터가 잉크가 다 떨어졌음.내가 프린터 들고 왔을 때 분명히 울 누님께서는 잉크는 자기가 책임 진다고 해놓고서는 절대로 안 넣고 있음.
OTL
메이 2009/12/01 21:18 #
그럴땐 공공기관의 프린터를 빌려서 한장 쓱싹! (...)
natsue 2009/12/01 21:22 #
저번에 코믹 커즐 프린터로 쓱싹 하려고 했는데, 거기 컴퓨터가 PSD를 모르더라는...제길, 거기 레이저 컬러 프린터인데!!
崔祐碩 2009/12/01 21:37 #
호.....이걸보니 주인장님 존재주가 상당히 좋으신걸 알 수 있겠네요.
그나저나 트위터에서 보긴 했지만 도키메키4 정발 소식 아시는거 있나요?
일본판 사려고 하니 한정판도 그렇고 일반판도 그렇고 가격이 너무 쎄서 섣불리 구입하기가 힘들더군요.
나랏분들이 삽질로 환율방어를 아주 멋들어지게 해주시는 이런데서 바람에 피해가 막심한듯합니다.
메이 2009/12/01 22:41 #
ㅋㅋ아뇨, 그냥 손재주고 뭐고 선 따라서 오리면 땡아에요. ㅋㅋ 아무것도 아님도키메모4 정발은 저도 영 소식이 들리지 않네요.
진짜 하기는 하는건지 의심마저 들기 시작합니다.
저도 환율이 너무 거지 같아서 되도록이면 정발로 가려고요. ㅋ
2009/12/04 14:22 #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