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 2006/12/11 17:34
■시도만으로 의미가 있는 작품 일본에서 태어난 장르이자 일본 외에선 만들어지지도 않는 장르인 비주얼 노벨 (에로 게임)최근 그 비주얼 노벨을, 그것도 에로 묘사가 들어간 본격적인 '18금 비주얼 노벨'을 한국에서 제작한 팀이 있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제작사는 나뚜르타이틀은 크로세인더스사실 한국에서도 여럿 비주얼 노벨풍의 게임은 나온 적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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